박찬욱·이경미·박은교가 《미쓰 홍당무》로 제29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미쓰 홍당무》는 이경미의 장편 감독 데뷔작으로, 이경미·박찬욱·박은교가 각본을 함께 씀. 박찬욱은 《친절한 금자씨》에서 함께 일한 이경미의 첫 장편에 공동각본가로 참여하고 모호필름을 통해 제작도 맡음.
박찬욱·이경미·박은교가 《미쓰 홍당무》로 제29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미쓰 홍당무》는 이경미의 장편 감독 데뷔작으로, 이경미·박찬욱·박은교가 각본을 함께 씀. 박찬욱은 《친절한 금자씨》에서 함께 일한 이경미의 첫 장편에 공동각본가로 참여하고 모호필름을 통해 제작도 맡음.
설경구·정우성·손예진·김하늘이 제29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이모개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제29회 청룡영화상 촬영상을 수상함.
손예진과 김주혁이 《아내가 결혼했다》로 제29회 청룡영화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함.
방준석이 《고고70》으로 제29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역대 페이지에는 다른 수상 정보가 표시되지만, 당시 시상식 직후 복수 언론 보도는 방준석의 《고고70》 수상을 일치해 전함.
조화성이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제29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인사이트 비주얼이 《모던보이》의 컴퓨터그래픽 작업으로 제29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제29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2008년 10월 사망한 배우 최진실에게 제29회 청룡영화상 명예 인기스타상이 추서됨. 시상식에서는 생전 영상이 상영되고 안성기가 무대에 올라 고인을 추모함.
최정열 감독의 단편영화 《잔소리》가 제29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설된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루크 그츠가 경기 침체로 구직에 나선 기술 인력과 채용 중인 회사를 연결하자는 취지의 ‘Ask HN: Who’s Hiring?’ 게시물을 올림. 기업의 채용 공고와 구직 관련 정보가 댓글로 모이는 방식으로 운영. 이후 해커 뉴스의 정기적인 채용 정보 스레드 관행의 출발점으로 남음.
연방준비제도가 금융위기와 주택시장 악화에 대응해 주택 관련 정부지원기업(GSE)의 직접 채무를 최대 1,000억 달러, 패니메이·프레디맥·지니메이가 보증한 주택저당증권(MBS)을 최대 5,000억 달러 매입하는 프로그램을 발표함. 기준금리 조정만으로 금융시장 기능 회복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적극 활용하는 비전통적 통화정책이 본격화된 전환점.
구스 반 산트가 연출하고 더스틴 랜스 블랙이 각본을 쓴 《밀크》의 미국 제한 개봉. 숀 펜이 하비 밀크를 연기하며 샌프란시스코의 동성애자 인권운동과 밀크의 정치 활동을 다룬 전기영화.
200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숀 펜이 남우주연상, 더스틴 랜스 블랙이 각본상을 수상하고 구스 반 산트가 감독상 후보에 오른 작품.
맥 라이언이 독일 Bambi 어워드에서 국제 여우배우 부문 상을 수상함. 주최 측은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를 비롯한 영화 경력을 주요 선정 배경으로 언급함.
NHN이 코스닥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인 코스피시장으로 이전 상장. 종목코드 035420으로 이어지는 네이버의 증권시장 이력.
경의선 남북 화물열차가 마지막 운행을 마침. 북한이 12월 1일부터 시행한 육로 통행 제한 조치에 따라 정기 화물열차도 중단되었음.
선로가 연결되어 있어도 남북관계와 통행 제도에 따라 운행이 멈출 수 있다는 한계가 드러남. 이 중단은 남측 경의선 전체의 폐선이나 수도권 열차 운행 중단을 뜻하지 않음.
헤닝 망켈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BBC 영어 드라마 《월랜더》의 BBC One 첫 방송. 케네스 브래너가 스웨덴 형사 쿠르트 발란데르를 맡아 범죄 수사와 개인적 고뇌를 함께 드러낸 시리즈.
브래너는 이후 이 시리즈의 같은 배역으로 BAFTA TV상과 국제에미상 남우주연상을 받음.
개인 유전정보 서비스 기업 23andMe에 제품 전략을 자문하는 프로덕트 펠로로 합류. 제품팀과 과학팀에 고객 경험 개선과 새로운 제품 구상에 관한 조언을 제공하고, 연구진의 실험적 소프트웨어를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23andMe Labs의 개설·운영에 참여.
수원 삼성이 FC서울과의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2-1로 이겨 종합전적 1승 1무로 우승함. 차범근은 2004년에 이어 다시 리그 정상에 올랐고, 같은 해 리그컵 우승과 함께 두 대회 우승을 이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