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0–2019년의 기록 2,586건

구간을 선택해 더 좁은 기간으로 좁혀 보세요.

가장 많은 기록
2018 · 310건
관련 엔티티
1,593개
날짜가 확정된 기록
83%
구간을 선택해 기록 보기 2018 · 310건

시카고 대학교 사회과학부의 최고 영예인 피닉스상 수상자로 선정됨. 사회신경과학 분야를 개척하고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 공로를 인정받음. 학문적 기여가 학내에서 높이 평가받은 사례.

존 카치오포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가 2017년부터 요코아미초 공원에서 열리는 관동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추도식에 대한 추도문 송부 중단. 고이케 지사는 별도로 열리는 관동대지진 희생자 대법요에서 모든 희생자를 추도한다는 입장을 제시하고, 조선인 학살을 별도로 추도하는 행사에는 메시지를 보내지 않기로 결정. 조선인 학살의 역사적 특수성과 국가·민간의 가해 책임을 흐리고 학살 부정론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다는 시민사회와 연구자들의 비판을 부른 조치.

알렉산드라 그랜트, 제시카 플라이슈만, 키아누 리브스가 출판사 X Artists’ Books 공동 설립.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가 중심의 책과 협업 출판을 위한 독립 출판 사업 시작

초기 출판물로 《The Artists’ Prison》, 《High Winds》, 《(Zus)》 등을 선보인 활동. 글과 이미지, 디자인을 결합하며 책 자체를 예술적 표현의 매체로 다루는 출판 방향

키아누 리브스 공동설립

서극이 감독하고 주성치가 제작에 참여한 《서유복요편》(西遊伏妖篇, Journey to the West: The Demons Strike Back)이 공개됨. 2013년 《서유항마편》의 후속작으로, 삼장법사와 손오공 일행의 여행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영화.

서극의 시각적 상상력과 주성치의 코미디 감각을 결합한 협업. 요괴와의 대결, 일행 내부의 갈등을 디지털 시각효과와 희극적 리듬으로 펼침.

서극

기형도문학관 개관에 맞춘 《기형도 전집》 특별 한정판에 미발표 시 20편과 단편소설 《겨울의 끝》이 추가 수록됨. 독자에게 익숙한 대표 시편뿐 아니라 남겨진 습작과 소설까지 소개함으로써 작품 세계를 더 넓게 살필 수 있도록 한 출판임.

기형도 기형도문학관

아카데미아 미술관이 《다비드》 이미지의 무단 상업적 이용에 대응해 피렌체 법원의 금지명령을 확보함. 미술관은 2024년 보고서에서 이를 이미지 보호 활동의 주요 단계로 기록함.

오래된 예술 작품의 저작권과 국가 문화유산의 복제·상업적 이용을 규율하는 제도는 서로 다른 쟁점임. 이 금지명령은 모든 국가에서 작품에 새로운 저작권이 생겼다는 뜻이 아니라, 이탈리아의 문화유산 관리와 구체적인 이용 행위를 둘러싼 법적 대응이었음.

다비드 (미켈란젤로)

2017~2019년에는 연구용 모듈을 실제 예보에 사용할 수 있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완성하는 단계가 추진됨. 계산 결과의 정확도뿐 아니라 정해진 시간 안에 안정적으로 예측자료를 생산하는 능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음.

한국형수치예보모델 기상청

블루레이크 란체리아가 2017년 공동체 규모 태양광·저장장치 기반 마이크로그리드를 운영하기 시작함. 외부 전력망에서 고립된 상황에도 중요한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이후 2019년 시설 규모 마이크로그리드 추가와 독립 운전 실증으로 확대됨. 초기 실증이 실제 지역 기반시설 운영으로 이어진 사례임.

루카(Luka)의 레플리카(Replika)가 2017년 이용자에게 대화·감정 표현과 지속적 상호작용의 공간을 제공하는 AI 동반자 서비스로 출발함. 이는 검색·업무 지원과 다른 인공지능 활용 사례로, 개인화된 가상 친구라는 대중시장 제품의 초기 사례임. 관계 형성 기능의 효용은 이용자 경험에 따라 다르며 치료 효과가 보장되는 의료서비스로 규정할 수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