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소더버그가 자신의 동명 영화를 바탕으로 한 TV 시리즈 《걸프렌드 익스피리언스》에 제작총괄로 참여. 첫 시즌의 각본과 연출은 에이미 사이메츠와 로지 케리건에게 맡기고, 라일리 키오가 법률사무소 인턴이자 성노동자인 주인공으로 출연.
장제원, 새누리당 공천 탈락 후 무소속으로 재선
장제원이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한 뒤 탈당해 부산 사상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고 제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됨.
파리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구스 반 산트의 영화·사진·회화·음악 작업을 조명하는 전시와 영화 회고상영을 개막함. 전시는 7월 31일까지, 영화 회고상영은 5월 2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영화감독의 작업을 여러 예술 매체와 함께 살펴보는 행사였음.
고레에다 히로카즈, 제8회 이타미 주조상 수상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도쿄 국제문화회관에서 열린 증정식에서 제8회 이타미 주조상을 받음.
이타미 주조의 다방면에 걸친 창작 정신을 기리는 이 상이 영화감독에게 수여된 첫 사례. 영화와 다큐멘터리, 글쓰기를 넘나든 활동을 인정받음.
차범근, U-20 월드컵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2017년 한국에서 열릴 FIFA U-20 월드컵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됨. 선수·지도자·해설가·유소년 교육 활동에 더해 국제대회 준비와 운영을 돕는 역할을 맡음.
미국의 가수 프린스. (1958년~)
《홀로그램 포 더 킹》 미국 개봉
톰 티크베어가 데이브 에거스의 소설을 각색·연출한 《홀로그램 포 더 킹》이 미국에서 개봉. 톰 행크스가 사우디아라비아에 IT 계약을 따내러 온 미국인 영업사원 앨런 클레이를 연기.
계약이 지연되는 동안 운전기사와 의사를 만나 자신의 실패와 삶을 돌아보는 코미디 드라마.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이은 티크베어와 행크스의 협업으로, 세계화된 경제 속 중년 직장인의 불안을 다룬 작품.
《더 메들러》 미국 개봉
로린 스카파리아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더 메들러》 미국 개봉. 남편과 사별한 뒤 딸 가까이로 이사한 여성이 새로운 관계와 삶의 목적을 찾는 코미디 드라마. 수잔 서랜든이 마니 미너비니 역과 총괄제작을 맡아 출연과 제작을 병행.
《씨 오브 트리스》 프랑스 개봉
2015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영한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씨 오브 트리스》 프랑스 개봉. 프랑스 제목은 《Nos souvenirs》이며, 매튜 매커너헤이가 연기한 아서 브레넌이 일본의 숲에서 만난 남자와 함께 길을 찾으며 아내와의 삶을 돌아보는 드라마
중소상공인과 창작자가 온라인에서 사업과 창작 활동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 꽃 시작. 판매·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기술 도구와 데이터를 제공하고 교육·금융·물류 지원으로 범위를 넓힌 장기 사업. 플랫폼 이용자뿐 아니라 판매자와 창작자의 성장을 기업의 지속적인 사업 과제로 제시한 전환.
라디오헤드가 《어 문 셰이프드 풀》을 발표함. 〈Burn the Witch〉, 〈Daydreaming〉, 〈True Love Waits〉 등 11곡을 수록함.
불안하게 움직이는 곡과 잔잔하게 여운을 남기는 곡을 나란히 놓은 음반임. 앞선 작품의 리듬 실험을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목소리와 악기 사이의 공간, 곡의 흐름과 질감에 귀를 기울이게 하는 작업임.
조디 포스터 감독의 《머니 몬스터》가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서 상영. 금융 방송이 생방송 중 인질극에 휘말리는 상황을 그린 스릴러. 줄리아 로버츠가 프로그램 제작자 패티 펜, 조지 클루니가 진행자 리 게이츠 역으로 공동 주연.
2016년 5월 13일부터 6월 22일까지 40일간 진행. 국민권익위원회가 청탁금지법 시행령 제정안을 입법예고. 원활한 직무수행·사교·의례·부조 목적의 음식물, 선물, 경조사비 가액을 각각 3만 원, 5만 원, 10만 원으로 규정하는 이른바 ‘3·5·10 기준’ 제시.
《나이스 가이즈》 칸영화제 상영
2016년 5월 15일, 셰인 블랙 감독의 《나이스 가이즈》(The Nice Guys)가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에서 상영.
고슬링이 사립탐정 홀랜드 마치를 맡아 잭슨 힐리 역의 러셀 크로와 함께 출연. 1970년대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사건을 추적하는 두 인물의 수사를 그린 범죄 코미디.
한강·데버라 스미스, 『채식주의자』로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
한강과 번역가 데버라 스미스가 『채식주의자』로 2016년 맨부커 인터내셔널상(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공동 수상함. 단일 번역서의 작가와 번역가에게 매년 공동 수여하는 방식으로 개편된 첫해의 수상작으로, 두 사람이 상금 5만 파운드를 나누어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