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자녀가 외국어고를 졸업한 사실을 거론하며 정책 주장과의 이중성을 비판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이벤트
총 7929건
김진애가 개설한 4대강 관련 온라인 공간을 근거 없는 유언비어의 장으로 묘사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최문순의 천안함 관련 발언을 북한 두둔·비호로 규정하는 게시 활동을 벌임.
천정배의 최문순 지지 발언에 대응해 이광재의 범죄 전력을 부각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정동영의 자녀 유학과 무상복지 주장을 연결해 이중성을 비난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손학규의 정당 이동과 가족의 과거 사건을 거론하며 공당 대표 자격이 없다는 취지의 트위터 글을 게시함.
권영세의 무상급식 관련 발언을 배급제에 빗대어 비판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원희룡을 ‘회색분자’와 ‘카멜레온’으로 표현하며 여권 내부 비판 행보를 공격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안상수의 당내 견제 발언과 과거 논란을 거론하며 중용해서는 안 될 인물이라는 취지의 트위터 글을 게시함.
정두언이 검찰 수사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의 관계를 거론한 데 대해 공권력을 흠집 내려는 행위라는 취지로 공격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여당 내부에서 정부·당을 비판한 홍준표를 ‘아군에 총부리를 겨눈다’는 취지로 비난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국정원이 조국의 과거 국가보안법 사건과 천안함·연평도 관련 입장을 거론하며 ‘대한민국의 적’ 등으로 표현한 트위터 글을 게시함.
국정원이 이상돈의 과거 정치활동을 거론하며 기회주의적 인물로 비난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심리전단의 사이버 외곽팀이 24개까지 확대되고 확대 결과가 원세훈에게 보고됨.
심리전단이 문성근의 야권통합운동 ‘유쾌한 100만 민란’ 사이트를 공략하고 보수단체 명의로 문성근을 고발하는 계획을 수립함.
니더크로텐탈러 연구팀이 오스트리아의 자살 관련 신문 기사 497건과 단기 자살 변화를 분석해, 위기에서 자살 대신 다른 대처 전략을 택한 사람을 다룬 기사 유형이 자살 감소와 연관됨을 보고함. 이를 언론 보도 뒤 자살 증가를 가리키는 베르테르 효과와 대비해 '파파게노 효과'로 개념화함. 연구가 《British Journal of Psychiatry》에 게재되어 회복 중심 보도의 잠재적 보호 효과를 뒷받침하는 초기 실증 근거가 됨.
알렉산더 해슬럼·스티븐 라이허·마이클 플라토우가 리더십을 개인의 고정된 자질이 아니라 공유된 사회 정체성을 형성하고 대표하는 집단 과정으로 설명한 《리더십의 새로운 심리학: 정체성, 영향력과 권력》을 출간함. 효과적인 리더가 집단의 전형적인 구성원으로 인식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우리’의 의미를 창출하고 현실에 구현해야 한다는 관점 체계화. 사회 정체성 접근을 리더십과 조직 연구에 종합적으로 적용한 대표 저작.
2010년부터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운영하는 쉼터 '평화의 우리집'에서 생활하기 시작함. 의료 지원 등을 받으며 한동안 쉬었던 인권 활동을 다시 본격적으로 재개함. 이후 기부와 국제 증언 등 가장 활발한 활동기로 이어지는 분기점.
2010년경 디시인사이드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이용자 일부가 분화하며 일간베스트저장소가 형성됨. 일베는 과장된 도발, 금기 조롱, 반응을 유도하는 게시물과 은어를 통해 이용자 집단의 결속을 만드는 방식으로 빠르게 성장함.
이 공간에서의 트롤링은 단순히 상대를 화나게 하는 개인적 장난에 그치지 않고, 지역·성별·역사적 사건에 관한 혐오와 왜곡을 유희와 정체성 표지로 바꾸는 방식으로 작동함. 이후 일베는 한국 온라인 문화에서 트롤링, 혐오 표현, 극우 정치 문화가 만나는 대표적 사례로 논의됨.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이 2010년 제3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역사마을'로 등재됨. 양반 가옥과 민가, 서원·정자가 자연과 어우러진 씨족 마을의 유교 생활 문화와 전통 경관을 인정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