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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929건

2011 20건
15년 전

한국 최초 우주인 배출 3주년 기념일에 맞춰 개관.

우주영상 전문 상영관인 동 영상관은 17.8m 크기의 돔스크린과 150석 규모의 4축 진동객석을 갖춘 국내 최고 수준의 4차원 디지털 돔영상관. 총 7대의 프로젝터를 이용한 고화질 영상과 7.1채널의 생생한 음향, 그리고 진동, 바람, 물, 번개효과 등 체험효과까지 제공하는 기능을 갖춤.

2011년 4월 약 10년간 맡아 온 구글 CEO직을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에게 넘기고 집행 회장(executive chairman)으로 물러남. 일상적 경영은 페이지가 맡고 슈미트는 대외 관계·정책·인수합병 등 대외 업무에 집중. '3두 체제'를 마무리하고 창업자 주도 경영으로 복귀한 변화.

에릭 슈미트

샤니가 판매조직과 연구개발 부문을 삼립식품에 이전하고 생산 중심 법인으로 재편. 공정거래위원회는 훗날 낮은 가격의 판매망 양도와 상표권 무상 제공 등을 삼립 지원행위로 판단했으나 관련 제재의 대부분은 2024년 대법원에서 취소.

김복동이 동일본대지진 발생 뒤 일본의 재해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모금을 제안하고 첫 기부자로 참여함.

일본 정부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책임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면서도 재난을 겪은 일본 시민들과는 연대한다는 평화·인권운동의 입장을 보여준 활동임.

송영길 인천시장의 ‘인천시를 대북평화 전진기지로 조성하겠다’는 발언을 종북행위로 규정하고, 인천시 홈페이지·인터넷 카페 게시, 칼럼·UCC·e만평, 시국광고와 가두시위를 결합한 전략심리전 계획을 작성·실행함.

약 1억 3천만 원의 채무와 생활고 속에서 부모가 두 딸을 데리고 일산을 떠나 포천으로 이동. 민박집에서 가족 전체가 숨지는 첫 시도에 실패한 뒤 차량에서 재시도. 가족이 깨어나자 두 딸 살해. 이후 시신과 함께 여우고개 절벽 아래로 차량 추락. 부모 생존 후 추가 자살 시도 반복. 경찰 파악상 이틀여 동안 총 다섯 차례의 자살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