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시인, 언론인 구상. (1919년~)
이벤트
총 7929건
대한민국의 가수 민주.
은행 강도범으로 추락하는 한 남자의 행적을 방범·감시카메라 화면만으로 구성한 디지털 단편영화. 감시 영상의 제한된 시점을 서사 장치로 활용한 작품.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오카자키 리츠코. (1959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손승범.
대한민국의 배우 윤송이.
일본의 아이돌 토마 루쿠.
일본의 만화가 요코야마 미츠테루. (1934년~)
고지도 수집가인 모경국이 Eastern Sea라고 표기된 18세기 영국 지도를 공개. 이 지도는 프랑스에서 입수했다고 하고, 지도명은 "A Map of Marco Polo’s Voyages & Travels in the 13th Century" (13세기 마르코 폴로의 항해와 여행을 위한 지도). 1744년 영국의 해리스가 만든 것으로 추정.
대한민국의 배우 독고성. (1928년~)
일본의 모델, 성우, 배우 오가와 요카.
앤서니 베이트먼과 피터 포나기가 옥스퍼드대학교출판부에서 《경계선 성격장애를 위한 심리치료: 정신화 기반 치료》(Psychotherapy for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Mentalization-Based Treatment)를 출간함.
기존 부분입원 프로그램과 임상시험을 토대로 경계선 성격장애를 정신화 능력의 불안정과 애착 관계의 문제라는 관점에서 설명하고, 치료 조직·전략·기법·평가와 실행 방법을 하나의 치료 모델로 체계화함. 정신화 증진, 현재의 정신 상태에 초점 맞추기, 정동과 그 표상의 연결, 치료 관계 안에서의 정신화 유지 등을 핵심 원칙으로 제시함.
정신화 기반 치료를 독립적인 임상 치료법으로 체계적으로 기술한 최초의 본격적인 치료 매뉴얼로, 이후 MBT의 교육·보급과 임상 적용을 위한 기준점이 됨.
대한민국의 비전향 장기수 정순덕. (1933년~)
웹코믹 《페니 아케이드》가 〈Green Blackboards (And Other Anomalies)〉에서 ‘존 게이브리얼의 그레이터 인터넷 퍽와드 이론’을 제시함. 만화는 “평범한 사람 + 익명성 + 관객 = 완전한 퍽와드”라는 식으로, 익명적 환경과 구경하는 관객이 결합할 때 평범한 사람도 공격적·무례한 온라인 행동을 보일 수 있다는 인터넷 문화의 통념을 풍자적으로 표현함.
이 표현은 온라인 게임과 게시판 문화에서 관찰되는 트롤링·욕설·도발 행위를 짧고 직관적인 공식으로 압축하며 널리 회자됨. 학술 이론은 아니지만, 익명성·관객 효과·책임의 약화가 온라인 적대 행동과 결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온라인 탈억제 효과를 대중적으로 설명하는 대표적 밈 가운데 하나가 됨.
다만 익명성이 자동으로 공격성을 낳는다는 단순화된 공식에는 한계가 있으며, 실제 온라인 행동은 집단 규범, 플랫폼 설계, 제재 가능성, 개인의 정체성 및 맥락에 따라 크게 달라짐.
군포시가 경기대학교 전통문화콘텐츠연구소에 의뢰해 제작한 《군포시 지명유래 및 씨족역사》가 안상호의 왕실 진료 경력과 함께 고종 사망 당시 독살 가담 의혹을 기록함. 자료는 관련 자료 부족을 이유로 진위 판단을 유보함.
도쿄 모리미술관에서 대규모 개인전 《KUSAMATRIX》가 개막함. 몰입형 설치를 전면적으로 선보이며 1990년대의 미술사적 재평가가 대중적 인기로 확대되는 시기를 대표하는 전시가 됨.
홍은영이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나출판사를 상대로 미지급 인세 지급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하고, 애니메이션 제작 관계자들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 금지 등을 구하는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힘. 당시 1차 청구 규모는 미지급 인세와 애니메이션 관련 청구를 합쳐 약 38억 원으로 보도됨.
홍은영 측은 출판사가 실제 판매부수를 축소해 인세를 적게 지급했다고 주장하는 한편, 애니메이션 등 2차적 저작물 이용과 관련해서도 권리 침해를 주장함. 이 사건은 이후 인세·출판계약과 애니메이션 권리 문제에서 서로 다른 판단으로 갈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