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이 임진강역~도라산역 3.7km 구간의 전철화 사업을 완료하여 시설을 개통함. 기존 선로를 개량하고 도라산역을 증축하여 전동열차가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
전철화는 철도 시설과 동력 공급 방식의 변화임. 민간인통제구역의 출입 절차와 열차의 실제 운행 일정, 남북 간 통행 허용 여부까지 자동으로 바꾸는 것은 아님.
국가철도공단이 임진강역~도라산역 3.7km 구간의 전철화 사업을 완료하여 시설을 개통함. 기존 선로를 개량하고 도라산역을 증축하여 전동열차가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
전철화는 철도 시설과 동력 공급 방식의 변화임. 민간인통제구역의 출입 절차와 열차의 실제 운행 일정, 남북 간 통행 허용 여부까지 자동으로 바꾸는 것은 아님.
WHO가 B.1.1.529 계통을 우려 변이로 분류하고 오미크론이라는 이름을 붙임. 다수의 변이와 재감염 위험에 관한 초기 신호를 바탕으로 감시와 연구를 강화한 판단이었음. 당시에는 중증도와 백신 효과에 미치는 영향에 불확실성이 있었으며, 지정 시점의 판단과 이후 연구 결과를 구별해야 함.
최민영 감독의 《오토바이와 햄버거》가 제42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모가디슈》가 제42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정성진과 정철민이 《승리호》의 시각효과로 제42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공동 수상함.
김정훈이 《자산어보》로 제42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구교환·송중기·전여빈·임윤아가 제42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이의태와 유혁준이 《자산어보》로 제42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공승연이 《혼자 사는 사람들》로 제42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정재광이 《낫아웃》으로 제42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박지완이 《내가 죽던 날》로 제4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허준호가 《모가디슈》로 제42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문소리가 《세자매》로 제42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설경구가 《자산어보》로 제42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류승완 감독의 《모가디슈》가 제4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