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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의 대통령의 중재로 미국 뉴햄프셔주에 있는 군항 도시 포츠머스에서 일본 제국의 전권외상 고무라 주타로와 러시아 제국의 재무장관 세르게이 비테 간에 맺은 러일 전쟁의 강화 조약.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은 이 조약의 주선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
일제강점기의 관료 박부양. (~1974년)
러일 전쟁의 향방을 가른 최후의 해전. 러시아 제국은 이 전투에서 일본 제국에 참패하며 사실상 전쟁의 주도권을 완전히 상실.
미국의 영화배우 헨리 폰다. (~1982년)
대한제국의 외교관 이한응. (1874년~)
대한민국의 문학평론가 이헌구. (~1983년)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의 법조인 이홍규. (~2002년)
프랑스의 영화 감독 장 비고. (~1934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김산. (~1938년)
미국의 육군 중장 로버트 싱크. (~1965년)
빛이 연속적인 파동만이 아니라 에너지 양자(광량자) 형태로 흡수·방출된다는 가설 제시. 금속 표면에 빛을 비추면 전자가 튀어나오는 광전효과를 이 가설로 설명. 빛의 입자성을 보인 이 논문으로 1921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으며, 양자역학 발전의 중요한 출발점이 됨.
1904년 귀국한 뒤 언더우드의 비서로 일하는 한편 황성기독교청년회에서 교사·학관장·학생부 간사 등으로 활동하고 경신학교 교사와 교감을 역임. 1910년 새문안교회 장로로 선출되고, 1911년 경기·충청도 장로교연합회 서기, 1912년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을 맡는 등 교육계와 개신교계에서 활동. 1913년 4월 중국 상하이로 망명하면서 국내 활동을 마무리함.
일본계 이민자 미야모토 조타로가 하와이 호놀룰루에 포목·양품점 '무사시야'를 엶. 일본 기모노 직물을 다루던 이 점포는 뒷날 아들 미야모토 고이치로 대에 화려한 무늬의 셔츠를 지어 파는 가게로 이어짐. 알로하 셔츠의 기원으로 거론되는 초기 점포 중 하나의 출발점.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영화배우 복혜숙. (~1982년)
세르비아의 체트니크 사령관 안젤코 알렉시치. (1876년~)
오스트리아의 귀족 에른스트 폰 호헨베르크 후작. (~1954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인, 정치인 김무정. (~1951년)
스페인의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 (~198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