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팁 출생
미국의 래퍼 큐팁.
미국의 래퍼 큐팁.
대한민국의 가수 홍원빈.
영화감독 김희정이 서울에서 출생함. 폴란드 우치국립영화학교에서 수학하고 단편영화로 활동한 뒤 《열세살, 수아》·《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프랑스여자》 등을 연출함.
대한민국의 조각가 송영수. (1930년~)
미국의 배우 겸 모델 이승희.
동서식품이 인천시 효성동 한국수출공업단지에서 제1공장 건설에 착수함. 같은 해 커피 제조기술 도입과 생산설비 설치, 맥스웰하우스 제품 발매로 이어지는 생산 기반 구축의 시작.
차정남이 《나도 인간이 되련다》로 제7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조명)을 수상함.
박춘석이 《언제나 타인》으로 제7회 청룡영화상 주제가상을 수상함. 제7회부터 신설된 주제가상 부문의 첫 수상자로 기록됨.
장석준이 《봄봄》으로 제7회 청룡영화상 흑백/색채촬영상을 수상함.
남궁원·신성일·신영균이 남자 인기상, 남정임·문희·윤정희가 여자 인기상을 받아 제7회 청룡영화상 남녀 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윤삼육이 《소문난 잔치》로 제7회 청룡영화상 신인 시나리오 부문을 수상함.
김미영이 《잊혀진 여인》에서의 연기로 제7회 청룡영화상 아역특별상을 수상함.
고강일이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김창숙이 《124군부대》로 제7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사미자가 《떠나야 할 사람은》에서의 연기로 제7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허장강이 《봄봄》에서의 연기로 제7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김지미가 《너의 이름은 여자》에서의 연기로 제7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