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elhi Way》 공개
델리의 역사적 건축과 변화하는 도시 일상을 함께 담은 다큐멘터리. 아이보리가 제작·각본·촬영·연출을 맡았으며, 《The Householder》보다 먼저 시작했으나 그 이후 완성한 작품.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델리의 역사적 건축과 변화하는 도시 일상을 함께 담은 다큐멘터리. 아이보리가 제작·각본·촬영·연출을 맡았으며, 《The Householder》보다 먼저 시작했으나 그 이후 완성한 작품.
인도 왕궁의 세밀화 컬렉션을 둘러싼 수집가와 소유자들의 경쟁을 그린 텔레비전 영화. 런던 위켄드 텔레비전의 The South Bank Show를 위해 제작되어 미술품 소유와 문화적 권위의 문제를 풍자한 작품. 1978년 7월 영국 《The South Bank Show》에서 두 부분으로 방송된 뒤 극장에서도 소개된 작품.
제인 오스틴의 어린 시절 극본을 무대에 올리려는 뉴욕 연극인들의 경쟁을 다룬 영화. 자브발라가 발견된 극본을 이야기의 출발점으로 삼고, 1980년 1월부터 3월까지 뉴욕 현지에서 촬영한 작품.
가즈오 이시구로의 오리지널 각본을 제임스 아이보리가 연출한 역사 드라마. 1930년대 상하이에서 생계를 꾸리는 러시아 망명 귀족 소피아와 시력을 잃은 전직 미국 외교관 토드 잭슨이 나이트클럽을 매개로 가까워지며, 일본군 침공 앞에서 겪는 혼란을 그린 작품.
《전망 좋은 방》으로 이스마일 머천트와 제임스 아이보리의 BAFTA 작품상 공동 수상. E. M. 포스터의 소설을 각색한 영화의 제작 성과를 인정한 영예.
《하워즈 엔드》로 이스마일 머천트와 제임스 아이보리의 BAFTA 작품상 공동 수상. 계급과 재산, 개인적 연대의 문제를 다룬 E. M. 포스터 소설 각색 작품에 대한 영예.
《남아있는 나날》로 BAFTA의 David Lean Award for Achievement in Direction 후보에 오른 아이보리. 해당 부문 수상자는 《쉰들러 리스트》의 스티븐 스필버그.
이스마일 머천트와 루스 프라워 자브발라와 함께 Merchant Ivory Productions 명의의 BAFTA Fellowship을 받은 아이보리. BAFTA 공식 기록상 비경쟁 부문 공동 수상으로, 세 사람의 오랜 영화 제작 협업에 대한 영예.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2018년 BAFTA 영화상 시상식에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각색상 수상. 앞선 작품상 공동 수상 및 Fellowship과 구별되는 아이보리 개인의 각본 부문 수상.
피터 캐머런의 동명 소설을 루스 프라워 자브발라가 각색한 제임스 아이보리의 드라마. 작가 줄스 군드의 공인 전기를 쓰려는 대학원생 오마르가 유족의 동의를 얻기 위해 우루과이로 향하면서, 남겨진 이들의 복잡한 관계와 자신의 삶의 방향을 마주하는 작품.
헨리 제임스의 동명 소설을 루스 프라워 자브발라가 각색한 제임스 아이보리의 시대극. 부유한 미국인 부녀가 각각 결혼한 배우자들이 과거 연인이었다는 사실을 축으로, 가족과 재산에 얽힌 욕망과 배신을 20세기 초 영국과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펼친 작품.
존 치버의 단편을 테런스 맥널리가 각색한 미국 텔레비전 드라마. 자신이 이용하고 해고한 여성에게 추적당하는 남성을 통해 교외 중산층의 정서적 단절과 도덕적 공허를 다룬, 아이보리의 Merchant Ivory 외부 연출 작업.
제임스 아이보리와 루스 프라워 자브발라가 각본을 맡은 파리 배경의 코미디 드라마. 미국인 이자벨이 언니 록산의 이혼과 자신의 연애에 얽히는 과정을 통해 결혼·가족·재산을 둘러싼 프랑스와 미국의 문화적 차이를 그린 작품.
케일리 존스의 자전적 소설을 제임스 아이보리와 루스 프라워 자브발라가 각색한 가족 드라마. 파리에 살던 미국인 작가 가족의 딸 샨느와 입양한 아들 빌리의 성장을 따라가며, 미국 귀환과 아버지의 병을 계기로 재편되는 소속감과 가족의 유대를 그린 작품.
자브발라의 부커상 수상 소설을 그녀 자신의 각본으로 영화화한 작품. 1920년대 식민지 인도의 올리비아와 훗날 그녀의 흔적을 찾아온 앤의 경험을 교차하며 사랑과 식민주의의 유산을 탐색한 영화.
헨리 제임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남북전쟁 이후 보스턴의 여성운동과 개인적 욕망을 다룬 영화. 젊은 연설가 베리나를 둘러싼 올리브와 배질의 갈등을 중심으로 정치적 신념과 친밀한 관계의 충돌을 탐색한 작품.
《하워즈 엔드》의 새로운 4K 복원판이 2016년 칸영화제 Cannes Classics에 선정된 성과. 아이보리 감독과 루스 프라워 자브발라 각본의 1992년 작품을 복원 상영한 프로그램.
Cohen Media Group을 통해 다큐멘터리 《Merchant Ivory》의 미국 극장 개봉. 2023년 영화제 초연 이후 극장 관객에게 공개된 작품으로, 감독 스티븐 수시와 아이보리의 협력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스티븐 수시가 감독한 다큐멘터리 《Merchant Ivory》의 DOC NYC 세계 초연. 아이보리가 총괄제작자와 인터뷰 출연자로 참여하고, 협업자들의 증언을 통해 Merchant Ivory의 제작 역사를 돌아본 작품.
인도에서 시타르를 배우려는 영국 팝스타와 그의 스승을 통해 서구인의 문화적 동경과 실제 만남의 충돌을 그린 영화. 아이보리와 자브발라의 공동 각본으로 음악 수련과 영적 탐색을 풍자한 머천트·아이보리의 세 번째 장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