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맨의 죽음》 브로드웨이 공연 개막
아서 밀러의 희곡 《세일즈맨의 죽음》이 뉴욕 서클 인 더 스퀘어 극장에서 브로드웨이 재공연 개막. 조지 C. 스콧이 연출과 윌리 로먼 역을 맡고, 하비 카이텔이 둘째 아들 해피 로먼으로 출연한 무대. 오프브로드웨이에서 경험을 쌓은 카이텔의 첫 브로드웨이 출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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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밀러의 희곡 《세일즈맨의 죽음》이 뉴욕 서클 인 더 스퀘어 극장에서 브로드웨이 재공연 개막. 조지 C. 스콧이 연출과 윌리 로먼 역을 맡고, 하비 카이텔이 둘째 아들 해피 로먼으로 출연한 무대. 오프브로드웨이에서 경험을 쌓은 카이텔의 첫 브로드웨이 출연작.
하비 카이텔이 1991년 영화들을 대상으로 한 전미영화평론가협회 남우조연상 수상. 《벅시》의 미키 코언, 《델마와 루이스》의 할 슬로컴, 《위험한 상상》의 존 우즈 형사 등 세 작품의 연기를 함께 평가한 상.
하비 카이텔이 로카르노영화제 피아차 그란데에서 평생공로상인 Lifetime Achievement Award 수상. 영화제는 헌정을 기념해 웨인 왕 감독의 《스모크》 상영을 마련하고, 독립영화와 국제적 감독들의 작품에 참여해 온 배우의 연기를 조명.
2008년 10월 9일 ABC에서 첫 방송된 영국 BBC 동명 시리즈의 미국판 리메이크. 교통사고 뒤 1973년으로 돌아간 형사 샘 타일러를 중심으로 과거의 경찰 조직과 수사 방식을 그린 범죄 드라마. 하비 카이텔이 진 헌트를 맡아 제이슨 오마라·그레천 몰·마이클 임페리올리와 정규 출연한 시리즈.
하비 카이텔이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에서 세계영화에 대한 뛰어난 예술적 공헌을 기리는 크리스털 글로브 수상. 미국 독립영화와 유럽 영화, 무대를 오가며 이어 온 오랜 연기 활동의 공로를 기리는 상.
제임스 토백의 장편 연출 데뷔작 《핑거스》가 뉴욕에서 개봉. 하비 카이텔이 피아니스트를 꿈꾸면서 아버지의 채권추심 일을 맡는 지미를 연기하며 음악과 폭력적인 일상 사이의 갈등을 그린 작품.
베르트랑 타베르니에가 연출하고 로미 슈나이더와 하비 카이텔이 주연한 1980년 SF 드라마. 질병으로 인한 죽음이 드물어진 미래를 배경으로, 한 여성의 마지막 날들이 텔레비전의 구경거리가 되는 상황을 그린 영화. 카이텔이 몸에 이식한 카메라로 캐서린의 일상을 몰래 기록하는 로디를 맡은 작품.
하비 카이텔이 《피아노》의 조지 베인스 역으로 호주영화협회상 남우주연상 수상. 제인 캠피언이 연출한 19세기 뉴질랜드 배경의 영화에서 말 대신 피아노로 자신을 표현하는 에이다와 가까워지는 인물을 연기.
존 터틀타웁 감독의 《내셔널 트레져》가 대한민국에서 개봉. 보물 사냥꾼 벤저민 게이츠가 미국 독립선언문 등에 남은 단서를 추적하는 모험 영화. 하비 카이텔은 게이츠를 쫓는 FBI 요원 새더스키 역으로 니컬러스 케이지·다이앤 크루거와 출연.
바츨라프 마르호울 감독의 《페인티드 버드》가 대한민국에서 개봉.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동유럽에서 보호자를 잃은 유대인 소년이 여러 마을을 떠돌며 폭력과 배척을 경험하는 전쟁 드라마. 하비 카이텔은 소년의 여정에 등장하는 신부 역으로 출연.
잭 니콜슨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불륜의 방랑아》가 미국에서 개봉. 《차이나타운》의 후속작으로, 1948년 로스앤젤레스의 사립탐정 제이크 기티스가 불륜 조사 중 발생한 살인사건을 추적하다 부동산과 석유 개발을 둘러싼 이해관계에 휘말리는 이야기. 하비 카이텔이 기티스의 의뢰인이자 부동산업자인 제이크 버먼 역으로 출연하고 로버트 타운이 각본을 맡은 작품.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범죄 코미디 《Wise Guys》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 조직의 돈을 경마에 걸었다가 잃은 말단 조직원 두 사람이 보스의 보복을 피해 달아나며 벌이는 소동을 그린 이야기. 대니 드비토와 조 피스코포가 두 친구로 출연하고 하비 카이텔이 카지노 관리자 보비 딜리어 역을 맡은 작품.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이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예수가 신적 소명과 인간적인 삶에 대한 갈망 사이에서 겪는 갈등을 상상한 드라마. 윌럼 더포가 예수, 하비 카이텔이 유다, 바버라 허시가 막달라 마리아 역으로 출연하고 폴 슈레이더가 각본을 맡은 작품.
존 터틀타웁 감독의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이 대한민국에서 개봉. 벤 게이츠가 링컨 암살에 연루됐다는 조상의 누명을 벗기 위해 파리·런던·미국의 단서를 추적하는 모험 영화. 하비 카이텔은 전편에 이어 FBI 요원 새더스키 역으로 출연.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문을 연 웨스 앤더슨 감독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전간기 유럽의 가상 국가 주브로브카에서 호텔 지배인 구스타브와 로비 보이 제로가 유산과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모험담.
레이프 파인스와 토니 레볼로리가 두 주인공을 맡고, 에드워드 노튼은 이들의 여정에 개입하는 헨켈스 경감 역으로 출연. 《문라이즈 킹덤》에 이어 노튼과 앤더슨의 협업을 이어 간 다인물 앙상블 영화.
하비 카이텔이 구스타브와 함께 탈옥을 준비하는 죄수 루드비히 역으로 출연.
제65회 칸영화제 개막작이자 경쟁부문 초청작으로 상영된 웨스 앤더슨의 《문라이즈 킹덤》. 1965년 뉴잉글랜드의 섬을 배경으로, 함께 달아난 두 어린 연인과 이들을 찾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에드워드 노튼은 사라진 대원을 찾는 스카우트 대장 워드, 브루스 윌리스는 경찰관 샤프 역으로 참여. 빌 머리·프랜시스 맥도먼드·틸다 스윈턴 등도 함께 출연.
하비 카이텔이 스카우트 사령관 피어스 역으로 출연.
리들리 스콧의 장편 감독 데뷔작 《결투자들》 프랑스 개봉. 나폴레옹 군대의 두 장교가 사소한 충돌을 계기로 오랜 세월 결투를 거듭하는 이야기로, 조지프 콘래드의 원작을 바탕으로 명예와 집착, 폭력의 관계를 탐구한 시대극.
키스 캐러딘이 뒤베르, 하비 카이텔이 페로 역으로 서로에게서 벗어나지 못하는 두 장교를 연기. 1977년 칸영화제에서 신인 감독 작품에 수여하는 상을 받은 스콧의 초기 대표작.
마틴 스콜세지 감독, 폴 슈레이더 각본의 《택시 드라이버》가 뉴욕에서 개봉. 로버트 드 니로가 불면증과 고립감 속에서 뉴욕의 밤거리를 운전하는 참전군인 트래비스 비클 역을 맡아, 도시의 폭력과 소외를 한 인물의 시선으로 보여주는 심리 드라마. 조디 포스터·시빌 셰퍼드가 함께 출연하고, 같은 달 25일 로스앤젤레스에서도 개봉한 작품.
하비 카이텔이 아이리스를 착취하는 인물 스포트 역으로 출연.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아이리시맨》이 대한민국 극장에서 개봉. 로버트 드 니로가 전쟁 참전 뒤 노동운동과 조직범죄의 세계에 들어서는 프랭크 시런을 연기하고, 알 파치노·조 페시와 함께 노년의 회상 속에 드러나는 충성, 배신, 후회를 그린 범죄 서사극. 드 니로가 제인 로즌솔·스콜세지 등과 제작에도 참여한 작품.
하비 카이텔이 필라델피아의 조직범죄 두목 안젤로 브루노 역으로 출연하며 스콜세지·드 니로와 다시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