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라이언, 《이타카》로 장편영화 감독 데뷔
맥 라이언이 윌리엄 서로이언의 소설 《인간 희극》을 바탕으로 한 《이타카》를 연출하며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함. 배우 활동에서 연출로 영역을 넓힌 경력상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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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라이언이 윌리엄 서로이언의 소설 《인간 희극》을 바탕으로 한 《이타카》를 연출하며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함. 배우 활동에서 연출로 영역을 넓힌 경력상의 변화.
제30회 사라예보영화제가 영화 예술에 대한 공헌을 인정해 맥 라이언에게 명예의 심장상(Honorary Heart of Sarajevo)을 수여함. 같은 영화제에서 마스터클래스와 《유브 갓 메일》 특별 상영에도 참여함.
맥 라이언이 독일 Bambi 어워드에서 국제 여우배우 부문 상을 수상함. 주최 측은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를 비롯한 영화 경력을 주요 선정 배경으로 언급함.
Women in Film이 맥 라이언에게 크리스털 어워드를 수여함. 이 상은 지속적인 활동과 성취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여성의 역할 확대에 기여한 인물을 기리는 상으로, 1995년 수상자에는 맥 라이언과 캐슬린 케네디, 샤론 스톤, 앨프리 우더드가 포함됨.
맥 라이언이 제8회 아메리칸 코미디 어워드에서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으로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이 작품으로 앞서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영화 여우주연상 후보에도 올랐음.
에드워드 즈윅이 연출한 전쟁 드라마 《커리지 언더 파이어》가 개봉함. 덴절 워싱턴을 중심으로 맥 라이언 등이 출연하며, 걸프전 중 벌어진 사건과 명예훈장 심사를 둘러싼 진실 규명을 다룬 작품.
조지 큐커가 연출하고 재클린 비셋과 캔디스 버건이 주연한 드라마 《리치 앤 페이머스》가 개봉함. 맥 라이언이 데비 역으로 출연한 초기 영화 작품.
브래드 실버링이 연출한 판타지 로맨스 《시티 오브 엔젤》이 개봉함. 니컬러스 케이지와 맥 라이언이 주연을 맡았으며, 빔 벤더스의 《베를린 천사의 시》에서 모티프를 가져온 작품.
대한민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75-70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함. 여자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우승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며, 해외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우승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32년 만임. 같은 대회에서 남자 5대5 대표팀도 우승해 대한민국은 12년 만에 남녀 5대5 농구를 함께 제패함.
왕가위 감독의 《일대종사》가 개봉함. 엽문을 비롯한 20세기 전반 중국 무술계 인물들을 바탕으로 계승과 변화의 문제를 다룬 작품.
왕가위의 첫 영어 장편영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가 개봉함. 노라 존스·주드 로·레이철 바이스·내털리 포트먼 등이 출연한 미국 횡단 로드무비.
왕가위가 《일대종사》로 제33회 홍콩영화금상장 감독상을 수상함. 같은 시상식에서 작품은 작품상 등 다수 부문을 수상함.
크리스토퍼 도일·여요휘·관본량이 《2046》으로 제24회 홍콩영화금상장 촬상을 공동 수상함.
크리스토퍼 도일이 장이머우의 《영웅》으로 제22회 홍콩영화금상장 촬상을 수상함.
크리스토퍼 도일이 옴니버스 영화 《쓰리》의 진가신 연출편 〈고잉 홈〉으로 제39회 금마장 최우수 촬영상을 수상함.
크리스토퍼 도일과 이핑빈이 《화양연화》로 제37회 금마장 최우수 촬영상을 공동 수상함.
장이머우 감독의 무협 영화 《영웅》이 대한민국에서 개봉함. 이연걸·양조위·장만옥·장쯔이·견자단 등이 출연하고 크리스토퍼 도일이 촬영을 맡음.
크리스토퍼 도일이 《해피 투게더》로 제34회 금마장 최우수 촬영상을 수상함.
크리스토퍼 도일이 《타락천사》로 제15회 홍콩영화금상장 촬상을 수상함.
크리스토퍼 도일이 《동사서독》으로 제31회 금마장 최우수 촬영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