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씬 생강사탕의 용량이 135g에서 105g으로 줄어 약 22.2% 감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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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제주 얼그레이 티백이 2g×20개 구성에서 1.5g×20개 구성으로 변경돼 총중량이 40g에서 30g으로 줄어 25% 감소함.
인크레더블의 오트펍스 용량이 350g에서 300g으로 줄어 약 14.3% 감소함.
신선약초 감자가루의 용량이 150g에서 130g으로 줄어 약 13.3% 감소함.
조인앤조인이 판매하는 널담 뚱낭시에와 뚱카롱의 용량을 각각 330g에서 300g으로 줄임. 두 제품 모두 약 9.1% 감소함.
정성제과의 쫀득쫀득 쫀디기 용량이 113g에서 95g으로 줄어 약 15.9% 감소함.
일광제과가 맛있는 땅콩캬라멜과 유가 캔디의 용량을 각각 270g에서 250g으로 줄임. 한국소비자원 2024년 1분기 모니터링에서 2023년 이후 용량 감소 사례로 확인됨.
CJ제일제당이 숯불향 바베큐바의 용량을 줄인 사실이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확인됨. 2023년 언론을 통해 제기된 슈링크플레이션 사례를 소비자원이 재확인한 사례.
연세대학교 전용목장우유의 1,000ml 제품이 900ml로, 200ml 제품이 180ml로 줄어 각각 10% 감소함. 가정배달용 제품으로, 용량 변경 사실은 자사몰을 통해 안내된 것으로 한국소비자원이 확인함.
동원F&B가 양반 참기름김과 들기름김의 용량을 각각 5g에서 4.5g으로 줄임.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두 제품 모두 10%의 용량 감소가 확인됨.
해태제과가 고향만두 용량을 415g에서 378g으로 줄임.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약 8.9%의 용량 감소 사례로 확인됨.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체다치즈 20매 제품을 400g에서 360g으로, 15매 제품을 300g에서 270g으로 줄임. 두 제품 모두 용량이 10% 감소함.
오비맥주가 대형마트 등에 공급하는 카스 캔맥주 8캔 묶음의 캔당 용량을 375ml에서 370ml로 줄임. 한국소비자원은 2023년 슈링크플레이션 사례 조사에서 이를 확인함.
풀무원, 핫도그 4종 용량 축소
풀무원이 판매하던 핫도그 4종의 용량을 줄인 사실이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확인됨. 대표적으로 탱글뽀득 핫도그는 5개·500g 구성에서 4개·400g 구성으로 축소됨.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의 호올스 스틱 7종이 34g에서 27.9g으로 줄어 약 17.9% 감소함. 한국소비자원 슈링크플레이션 신고센터 접수 상품 조사에서 확인됨.
CJ제일제당이 백설 그릴비엔나 2개 묶음 상품의 용량을 640g에서 560g으로 12.5% 줄임.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용량 감소와 함께 단위가격 상승이 확인됨.
HBAF가 허니버터아몬드·와사비맛·군옥수수맛·마늘빵·청양마요·떡볶이맛·불닭·카라멜솔티드·김맛 등 아몬드 상품 16개의 용량을 줄임. 210g 제품은 190g으로, 130g 제품은 120g으로 축소됐으며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1년간의 용량 변경 사례로 확인함.
이명세,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최종 보고서에 수록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2009년 11월 27일 발표한 최종 조사 결과와 보고서에 이명세의 친일반민족행위 결정 내용이 수록됨. 조선유도연합회 활동과 침략전쟁·징병제 협력 활동 등이 조사·판단 대상에 포함됨.
성균관과 유도회 운영을 둘러싼 분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명세를 비롯한 재단파가 김창숙 계열과 충돌함. 1957년 7월 11일 전국 지방유도회 및 향교대표자대회를 둘러싼 충돌 이후 재단파가 성균관과 유도회 운영의 주도권을 장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