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18,168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동아투위 결성
동아투위가 결성되다.
시사저널 창간
동아일보 등 해직기자 출신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 주요 창간 멤버, 초기 구성원은 박권상, 표완수, 서명숙, 이숙이 등.
20205년 4월 13일 오마이뉴스 제3 편집국장 내정, 4월 15일 오마이뉴스 차장급 이하 평기자 46명 가운데 37명이 참가한 임면동의안 투표에서 2/3 이상의 찬성. 2026년 4월 17일 오마이뉴스 뉴스게릴라본부와 편집국 통합되면서 뉴스게릴라본부장 역임. 2026년 7월 17일 산티아고 순례길을 위해 회사에 공식 사의 표명.
박정희 대통령 사망 이후 4년 7개월간 지속된 대통령 긴급조치 제9호가 해제. 정부는 12월 8일 0시를 전후 구속 인사 68명 석방. 참고로 10·26 사건 이후부터 석방된 인사들도 있었음.
서명숙, 긴급조치9호 위반으로 체포
1979년 4·19 기념일 앞둔 날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제주에서 체포, 서울로 연행. 신성여고 교생 실습 나가기 하루 전. 236일간 구금. 고문실로 변조된 한 모텔에서 고문 당함.
제주세관(세관장 문세영)은 개청 102주년을 맞아 제주공항 내 세관청사 대강당에서 (사)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을 제주세관 홍보대사로 위촉.
서명숙,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
51세의 나이에 23년간의 기자 생활을 마감하고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 이 경험에서 감명을 받아 추후 제주 올레길을 기획. 길이 사람을 치유하고 삶을 회복하게 하는 행복한 종합병원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서명숙, 농협중앙회의 농촌자원개발 특별공로상 수상
제주농협지역본부(본부장 김상오)는 회의실에서 서명숙 이사장에게 특별공로패와 농협문화복지재단에서 제공하는 제주올레 걷기축제 지원금 2,000만원을 함께 전달. 창의적인 발상으로 올레 코스를 만들어 전국에 걷기 열풍을 확산시켰을 뿐 아니라 농촌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농촌 활력화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이영선 부장판사)의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출신 황모씨 등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 중.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특검 조사 당시 히노키 욕조 공사는 윤 전 대통령 요구사항을 김용현 경호처장이 전달해서 진했됐다는 진술이 있었다고 하자 유 씨는 그렇다고 답변. 특검팀이 2층 다다미방 설치 이유를 묻자 김 여사의 요구에 의한 것이라고 답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감사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한남동 관저 공사 ‘부실 감사 의혹’ 질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증인으로 출석한 김태영 21그램 대표에게 관저에 히노키탕, 다다미방을 넣었느냐고 물었고, 김 대표는 둘 다 그렇다는 취지로 대답. 김 대표는 김건희 여사의 측근으로 알려져 있으며, 21그램은 2022년 윤석열 전 대통령 한남동 관저 증축 공사를 사실상 총괄한 업체.
2026년 5월부터 6월까지 두 달간 객실 승무원을 대상으로 한시적 무급휴직을 시행을 추진한다고 보도. 최근 중동발 리스크로 유가와 환율이 치솟으면서 수익성이 떨어지자, 운항 규모를 축소하고 인력 운용을 유연화하기 위해서란 해석.
롭 마셜 출생
이현세 출생
1919년 2월 1일 발표한 무오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문창범 등이 중심이 되어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설립한 첫 임시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