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헌왕후 사망
소헌왕후가 병이 깊어져 수양대군의 집에서 사망함. 세종은 왕후의 죽음 뒤 자녀들의 불경 편찬을 허락했으며, 이 사업은 이듬해 『석보상절』 완성으로 이어짐.
소헌왕후가 병이 깊어져 수양대군의 집에서 사망함. 세종은 왕후의 죽음 뒤 자녀들의 불경 편찬을 허락했으며, 이 사업은 이듬해 『석보상절』 완성으로 이어짐.
이탈리아의 건축가 필리포 브루넬레스키. (1377년~)
세종이 새 문자의 창제 목적과 제자 원리, 운용법을 설명한 해례를 갖춘 『훈민정음』을 간행·반포함. 훈민정음의 원리와 사용법을 공식화하고 새 문자의 보급 기반을 마련함.
정인지·권제·안지 등이 조선 왕실 선조의 행적을 노래한 『용비어천가』를 편찬하고 한글 가사와 한문 번역·주해를 갖춘 책으로 간행함. 1445년에 본문과 한시가 마련되고 1447년에 주해와 간행이 완성됐으며, 훈민정음으로 기록된 초기 국문 문헌이자 새 문자의 국가적 활용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
세종 30년, 음력 1457년 4월 3일 (율리우스력 5월 12일). 단종을 왕세손으로 책봉.
세종 대 조정이 개량한 화포의 주조법과 규격, 화약 제조·사용법을 그림과 함께 정리한 『총통등록』을 편찬·간행해 군사 기밀로 보관함. 세종이 군기감의 화포 개량과 발사 시험을 직접 지휘한 뒤 1445년 각 도에 새 규격의 화포를 주조하게 한 사업을 집대성한 군서.
1450년 3월 30일(세종 32년 음력 2월 17일) 영응대군의 집 동별궁에서 사망함. 재위 32년 만의 사망이며 왕위는 세자 이향이 이어 문종으로 즉위함.
문종 즉위년, 음력 1450년 7월 20일 (율리우스력 8월 27일)
이탈리아의 미술가, 과학자, 기술자, 사상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1519년)
음력 1452년 5월 14일 (율리우스력 6월 1일) 경복궁 근정전에서 제6대 국왕으로 즉위. 아버지 문종이 재위 2년 3개월 만에 병으로 승하하면서 단종이 뒤를 이음.
세조 3년 음력 1457년 10월 21일 (율리우스력 11월 7일). 영월 유배지에서 16세의 나이로 승하. 실록에는 '자진'으로 기록, 야사나 민간 기록에는 '교살'당한 걸로 기록.
영국의 국왕 헨리 6세의 아들 웨스트민스터의 에드워드. (1453년~)
독일의 화가, 판화가, 조각가 알브레히트 뒤러. (~1528년)
이탈리아의 건축가, 조각가 레온 바티스타 알베르티. (1404년~)
제219대의 교황 교황 클레멘스 7세. (~1534년)
조선의 제11대 국왕 중종. (~1544년)
스웨덴의 국왕 구스타브 1세 바사. (~156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