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 · 월·일 미상 milestone
정태춘, 방송 가요상에서 신인상·작사상 수상
MBC 신인가수상과 《촛불》로 TBC 방송가요대상 작사상을 받음. 자작곡을 부르는 신인으로 방송 무대에서 주목받았으나, 이후 활동은 음반과 소극장 공연을 중심으로 확대됨.
MBC 신인가수상과 《촛불》로 TBC 방송가요대상 작사상을 받음. 자작곡을 부르는 신인으로 방송 무대에서 주목받았으나, 이후 활동은 음반과 소극장 공연을 중심으로 확대됨.
정태춘이 작사·작곡한 《회상》·《윙윙윙》 등을 노래하며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함. 부산에서 음악다방 DJ로 일하다 서울의 서라벌레코드에서 음반 작업에 참여함.
공식 프로필과 활동 연보는 데뷔를 1979년으로 기록하나, 공식 음반 목록에는 첫 음반 날짜가 1978년 12월 20일로 적혀 있어 음반 발매 표기와 활동 시작 연도를 구분함.
최불암의 제18회 대종상 남우주연상 수상. 김수용 감독의 영화 《달려라 만석아》 출연에 따른 수상.
《안토니와 클레오파트라》 공연으로 올리비에상을 받음. 이후 1994년의 《크리스마스 캐럴》과 2009년의 《햄릿》 공연으로도 같은 시상식에서 수상함.
미국 판매 진출 20년 만에 오하이오주 메리즈빌에서 CR250M 엘시노어 오토바이 조립을 시작. 일본에서 완성품을 수출하던 방식에 현지 인력과 부품을 활용한 제조를 더한 전환. 미국 고객 가까이에서 생산 역량을 구축하는 과정이었으며, 같은 지역에 자동차 공장을 세우고 1982년 어코드를 생산하는 다음 단계의 선행 경험. 판매회사 설립에서 현지 생산기업으로 이어진 북미 정착의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