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매든 출생
미국의 음악가 미키 매든. (마룬 5)
미국의 음악가 미키 매든. (마룬 5)
대한민국의 소설가 오영수. (1909년~)
대한민국의 가수, 뮤지컬 배우 이희진 (베이비복스).
《지옥의 묵시록》을 완성 전 편집본인 ‘작업 중인 작품’ 형태로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공개. 베트남전의 폭력과 광기를 다룬 작품을 미국 극장 개봉에 앞서 선보인 상영.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송혁.
《지옥의 묵시록》으로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 폴커 슐뢴도르프의 《양철북》과 공동 수상하며 《컨버세이션》에 이어 두 번째 칸 최고상 수상.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 공포영화 《에이리언》 미국 개봉. 지구로 돌아가던 우주 화물선의 승무원들이 정체불명의 신호를 따라 낯선 행성에 착륙하고, 버려진 우주선 안에서 알처럼 생긴 생명체를 발견하며 시작하는 이야기.
시고니 위버가 리플리 역을 맡고 톰 스커릿, 존 허트, 이언 홈 등이 출연. 산업 시설처럼 묘사한 우주선 내부와 미지의 생명체를 결합해 폐쇄 공간의 공포를 구축한 스콧의 SF 연출작.
미국의 프로레슬링 선수 애슐리 마사로.
저서 《브로카의 뇌》에서 "특별한 주장에는 특별한 증거가 필요하다"는 표현을 사용함. 초자연·의사과학 주장에 대한 회의주의적 태도를 설명하는 맥락에서 트루치의 "증명(proof)"과 유사한 문구를 "증거(evidence)"로 제시함. 이 문구가 세이건의 이름과 널리 결부되기 시작한 계기.
1979년 5월 성장한 《주간 소년 점프》 독자에게 더 다양한 만화를 제공하려는 기획으로 《영 점프》를 창간함. 창간 당시 월 2회 발행 체제로 나옴. 소년 독자층 이후의 청년 독자를 겨냥한 만화 지면을 신설함.
1979년 6월 1일 인텔이 8086과 내부 구조는 같지만 외부 데이터 버스를 8비트로 줄인 변종 8088을 출시함. 저렴한 8비트 주변 부품과 결합해 시스템 비용을 낮출 수 있어 가격 민감한 시스템에 매력적인 선택지였음. 이 비용 이점이 곧 IBM PC 채택으로 이어진 결정적 토대.
대한민국의 만화가 이수현.
임권택 감독의 아동·반공영화 《저 파도위에 엄마 얼굴이》 개봉. 자신의 장난으로 다친 노인의 치료비를 마련하려고 고기잡이에 나간 소년 환이 바다에서 표류하고 중국 선박에 구조된 뒤 귀국하기까지의 이야기. 동아흥행 제작으로 소년의 가족애와 귀환을 그린 작품이며 1978년 제작 후 1979년 개봉. 이영수의 환 역, 주선태의 할아버지 역, 윤양하의 아버지 역, 고상미의 어머니 역 출연.
일본의 영화배우 구니나카 료코.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최환인.
실베스터 스탤론이 각본·감독·주연을 맡은 《록키 2》 미국 개봉. 아폴로 크리드와의 첫 대결 이후 생계와 가족 문제를 겪는 록키의 재도전을 그린 속편. 스탤론이 《록키》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직접 연출까지 맡은 작품으로, 1980년 한국 개봉과 구분되는 미국 개봉 기록.
일본의 성우 코바야시 유미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가톨릭농민회 청기분회장 오원춘의 납치·감금 사건을 전국에 공개하고 경찰에 사건 진상에 대한 답변을 요구함. 오원춘은 불량 감자종자 피해 농민들의 보상운동을 주도한 뒤 1979년 5월 5일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들에게 납치돼 울릉도에 감금됐다가 5월 19일 귀가했으며, 6월 13일 자신의 피해 사실을 양심선언으로 공개함.
안동교구가 사건을 조사한 뒤 사제단을 통해 전국적으로 폭로하면서 농민운동 탄압과 국가기관 개입 의혹이 사회 문제로 확대됨. 이후 관련 사제들과 가톨릭 인사들이 연행·구금되며 유신정권과 천주교회의 정면 충돌로 발전함.
서극의 장편 감독 데뷔작 《접변》(蝶變, The Butterfly Murders)이 홍콩에서 개봉함. 오사원의 제안으로 연출한 작품으로, 성 안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죽음과 살인 나비의 수수께끼에 무협·추리·공상과학적 상상력을 결합함.
전통 무협의 영웅담과 다른 분위기와 시각적 실험을 보여 주며 홍콩 뉴웨이브 초기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음.
대규모 개보수 작업을 마친 뒤 세네카 폴스 76 Fall Street의 옛 Seneca Falls Savings Bank 건물로 이전함. 이후 약 41년 동안 전시관과 사무 공간으로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