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 김형사를 연기한 장동건의 제20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박중훈이 맡은 우형사의 동료 김형사로 출연한 장동건의 수상. 1999년 12월 14일 열린 시상식에서 작품의 최우수작품상 수상과 함께 기록된 연기 부문 성과.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 김형사를 연기한 장동건의 제20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박중훈이 맡은 우형사의 동료 김형사로 출연한 장동건의 수상. 1999년 12월 14일 열린 시상식에서 작품의 최우수작품상 수상과 함께 기록된 연기 부문 성과.
이미연이 영화 《내 마음의 풍금》으로 제20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이성재가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으로 제20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이재은이 영화 《노랑머리》로 제2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이영재가 영화 《내 마음의 풍금》으로 제20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이정향이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으로 제20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한석규·정우성·심은하·전도연이 제20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정광석·송행기가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제20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자로 공식 홈페이지에 기록되어 있음. 일부 후대 자료에는 후보로 표기되거나 해당 수상 내역이 누락되어 있어 자료 간 차이가 확인됨.
정광석과 송행기가 촬영에 참여한 작품. 창고·기차·골목·폐광 로케이션과 흑백 화면·정지화면 등 다양한 시각적 표현을 활용한 액션영화의 촬영 작업.
김선미의 《내인생의 히로인》과 황금창의 《시크릿트 데이》가 제20회 청룡영화상 시나리오 우수상을 수상함.
영화 《쉬리》가 제20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고흥행상을 수상함.
영화평론가 양윤모가 제20회 청룡영화상 정영일 영화평론상을 수상함.
후지제록스와 함께 독자가 온라인으로 작품을 골라 주문하고 책으로 받아보는 출판 사이트 개설 계획 발표. 책을 먼저 대량 인쇄하는 방식과 달리 주문에 맞춰 제작하며, 작가와 독자의 직접 연결을 시도한 초기 디지털출판 실험.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가 Java 2 Platform, Enterprise Edition 1.2(J2EE 1.2)를 공개하며 기업용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통합 플랫폼을 제시함. 웹 애플리케이션, 분산 컴포넌트, 메시징, 트랜잭션, 데이터베이스 연동에 필요한 규격을 하나의 엔터프라이즈 표준 묶음으로 정리한 첫 J2EE 릴리스.
J2EE 1.2는 Servlet 2.2, JSP 1.1, Enterprise JavaBeans 1.1, JMS 1.0.2, JDBC 2.0, JTA·JTS 등을 포함해 애플리케이션 서버 중심의 다계층 기업 시스템 개발 모델을 구체화함. 개발자는 특정 서버 제품에 종속되지 않고 표준 API와 배포 형식을 기준으로 대규모 웹·업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됨.
이후 Java EE를 거쳐 Jakarta EE로 이어지는 엔터프라이즈 자바 생태계의 출발점.
《토이 스토리 2》가 한국에서 개봉. 톰 행크스는 우디의 목소리로 돌아왔으며, 수집가에게 납치된 우디가 자신이 오래된 텔레비전 쇼의 인기 캐릭터였음을 알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짐. 버즈와 친구들의 구출 작전, 소장품으로 남을지 앤디의 장난감으로 살아갈지 고민하는 우디의 선택을 함께 다룬 작품.
디스커버리호의 STS-103 임무가 출발함. 허블은 자이로스코프 고장으로 과학 관측을 멈춘 상태였으며, 우주비행사들은 여섯 자이로스코프와 컴퓨터 등을 교체해 관측 재개의 기반을 마련함.
당초의 세 번째 정비가 긴급한 복구 작업과 후속 성능 개선으로 나뉘면서 이번 임무는 3A로 불리게 됨. 따라서 정비 임무의 숫자와 실제 우주왕복선 방문 횟수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음.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이 제1회 민주시민언론상을 시상함. 언론 개혁과 시민언론운동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시상 대상으로 삼음.
대한항공 화물기 8509편 보잉 747이 영국 스탠스테드 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해 승무원 4명이 사망함.
영국 항공사고조사국은 자세계 고장과 이에 대한 대응, 승무원 간 의사소통·감시 문제 등을 조사함. 계기 이상과 운항 조직의 대응이 결합된 사고로, 단일 원인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안전 관리 사례임.
공무원 등 채용시험에서 제대군인에게 과목별 만점의 일정 비율을 가산하도록 한 제도에 대한 위헌 결정(사건번호 98헌마363). 군 복무를 하지 못한 여성과 장애인 등의 취업 기회와 공무담임권에 미치는 불이익이 쟁점이 된 사건.
당락을 좌우할 수 있는 가산점을 일부 응시자에게 부여하는 방식은 제대군인 지원이라는 목적에 비해 차별 효과가 지나치게 크다는 판단. 군 복무에 대한 지원 정책도 다른 국민의 평등한 기회를 과도하게 제한하지 않는 방식으로 설계해야 함을 확인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