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상품용 DataBar 규격 승인
작은 상품에도 식별번호와 추가 정보를 표현할 수 있는 DataBar 규격 승인. 제한된 인쇄 공간과 신선식품 등 다양한 상품의 정보 요구에 대응하는 바코드 선택지의 확대.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작은 상품에도 식별번호와 추가 정보를 표현할 수 있는 DataBar 규격 승인. 제한된 인쇄 공간과 신선식품 등 다양한 상품의 정보 요구에 대응하는 바코드 선택지의 확대.
상품 식별 표준의 적용 범위를 보건의료 분야로 확대. 의약품과 의료용품을 정확하게 구분하고 유통 경로를 추적해 환자 안전과 공급망 효율을 지원하려는 활동의 확장.
유럽에서 출발한 EAN International과 미국 UCC가 국제 표준을 공동 관리하기 위한 협력 협약 체결. 지역별 상품번호 체계의 호환성을 유지하며 하나의 국제 공급망 언어로 발전시키는 조직적 기반 강화.
상품이 언제 어디에서 어떤 처리 과정을 거쳤는지 공유하는 EPCIS의 2.0 규격 공개. 온도 등 센서 정보, 인증 정보와 현대적인 데이터 교환 방식을 지원하여 냉장 운송과 회수 대응 등 공급망 추적의 활용 범위 확대.
국제 회원기관이 참여하는 GS1 총회에서 2027년 말까지 소매 계산대가 GS1 표준 2차원 코드를 읽고 처리하도록 하는 산업계 목표 채택. 유통기한이나 제조 묶음 정보까지 담는 코드의 활용을 준비하되, 기존 EAN·UPC의 일괄 폐지를 뜻하지 않는 전환 방향.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GS1을 의료기기 고유식별번호 발급기관으로 지정. 국제 식별 표준이 유럽의 의료기기 식별·추적 제도에서도 활용될 수 있는 기반 확대.
GS1 Registry Platform을 기반으로 상품번호와 번호를 부여받은 기업 등의 정보를 확인하는 Verified by GS1 도입. 온라인 유통업체가 상품의 식별정보를 대조할 수 있는 기반 강화. 조회 결과가 상품의 진품 여부나 모든 속성 정보의 정확성을 보증하는 것은 아님.
상품 식별번호를 웹주소에 일관된 방식으로 담는 GS1 Digital Link 표준 최초 공개. 하나의 상품 코드가 계산대의 식별 기능뿐 아니라 소비자가 확인하는 온라인 상품정보와 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하는 연결 규칙 마련.
미국 식품의약국이 GS1을 의료기기 고유식별(UDI) 체계의 발급기관으로 인정. 의료기기의 모델과 생산 관련 정보를 표준 방식으로 표현하여 식별·유통 관리에 활용하는 제도적 기반 마련. 개별 의료기기의 안전성이나 판매 허가를 대신하는 인증과는 구별.
GS1 식별정보를 QR코드에 표현하는 표준 승인. QR코드 자체의 발명이 아니라 기존 2차원 코드 기술에 국제 상품 식별 규칙을 결합한 확장.
주문서와 송장 같은 거래 문서를 컴퓨터끼리 공통 형식으로 주고받는 EANCOM의 첫 공개. 국제 전자문서 표준 UN/EDIFACT를 유통업계에 맞게 구체화하여, 바코드로 읽은 상품 식별과 거래 정보의 자동 처리를 연결한 변화.
소매 계산대의 개별 상품을 넘어 운송용 겉포장 상자에 ITF-14 바코드를 적용하는 표준 확장. 상품 낱개와 물류 포장을 구분해 식별함으로써 창고와 공급망에서도 같은 번호 체계를 활용하는 기반 마련.
이상북스가 양억관 번역과 장정일 해설을 실은 한국어판 출간. 번역과 해설을 통해 작품의 언어와 문학적 의미를 다시 읽도록 구성한 판본으로, 앞선 한국어 번역들과 구분되는 국내 수용의 한 단계.
1978년 고단샤 문고판을 바탕으로 표지를 새롭게 꾸민 신장판 출간. 최초 발표 후 30여 년이 지난 시점에도 원작을 문고 시리즈로 이어 간 재출간으로, 새로운 소설이나 후속편이 아닌 기존 작품의 새 판본.
동방미디어의 ‘무라카미 류 걸작선’에 한성례 번역본을 다시 수록. 당시 보도에서 기존 출간작을 새로 낸 일곱 권 가운데 하나로 확인되는 한국어판으로, 한국 최초 번역 출간과는 구분되는 재출간. 2003년 11월부터 2004년 3월 보도 시점까지 이어진 걸작선 발간 기간을 표기한 것으로, 개별 책의 정확한 발매일과는 구분.
고단샤가 작품을 A6 판형의 문고본으로 출간. 1976년 단행본과 구분되는 판본으로, 더 작은 휴대용 형식으로 작품을 읽을 수 있게 된 변화.
낸시 앤드루가 번역한 《Almost Transparent Blue》 초판을 고단샤 인터내셔널에서 출간. 일본어 원작 발표 이듬해 영어권 독자에게 소개되며 작품의 국제적 유통이 시작된 계기.
출판과학연구소의 전후 출판 연표에서 1976년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가운데 하나로 기록. 문학상 수상을 넘어 일반 독자층에도 확산한 현상으로, 작품의 거친 소재와 새로운 감각이 문단 밖에서도 주목받은 시기. 집계 기관별 차이를 고려해 단일 연간 판매 순위는 특정하지 않음.
군조신인문학상 당선작으로 문예지 《군조》 1976년 6월호에 작품 게재. 단행본보다 먼저 잡지 독자에게 소개된 초출로, 수상·잡지 발표·책 출간이 차례로 이어진 데뷔 과정. 날짜는 잡지의 호수를 기준으로 한 표기.
골덴텍스가 1998년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고객만족도 조사의 신사복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함. 출시 40여 년이 지난 시점에도 국내 신사복지 대표 브랜드로서 시장 신뢰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 장수 국산 브랜드로서 골덴텍스의 위상을 확인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