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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958건
대한민국의 배우 김성겸.
대한민국의 방송 작가 박정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및 영화배우 에릭 버든.
유고슬라비아의 축구 선수 이비차 오심 (~2022년)
프랑스의 영화 감독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미국의 프로그래머 레이 톰린슨. (~2016년)
미국의 배우 라이언 오닐. (~2023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박병윤. (~2022년)
대한민국의 만화가, 에니메이션, 영화 감독 김청기.
대한민국의 생물학자, 조류학자 윤무부. (~2025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김구가 1941년 3월 16일 태극기에 조국 독립을 향한 결의를 붓글씨로 적고 서명해, 중국에서 활동하던 벨기에 신부 매우사(샤를 메우스)에게 건넴. 미국으로 건너간 매우사를 거쳐 도산 안창호 가족에게 전해졌고 1985년 독립기념관에 기증됨. 임시정부 지도자의 친필이 담긴 항일 유산으로, 2008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뒤 2021년 보물로 승격됨.
대한민국의 배우 주현.
1941년 릴리 P. 블리스 유증 기금으로 반 고흐의 대표작 《별이 빛나는 밤》(1889)을 입수함. 미술관 컬렉션을 상징하는 가장 유명한 소장품 중 하나가 됨. 설립 후원자의 유증이 어떻게 영구 컬렉션의 핵심으로 이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사례.
함석헌이 1940년 평안남도 대동군 송산리에서 김혁이 운영하던 송산농사학원을 경영하던 중 계우회사건에 연루됨. 대동경찰서에서 약 1년간 구류 생활을 함. 이후 1942년 『성서조선』 필화사건으로 다시 1년간 미결수로 복역하게 되는 일제 말기 탄압의 전조가 된 사건.
콕세터가 W. W. 루즈 볼의 고전 수학 오락서 『Mathematical Recreations and Essays』 11판을 개정해 펴내며 생일 문제를 수록함(45쪽). 이 책은 생일 문제의 기원을 해럴드 대븐포트와 연결하는 서술의 표준 출처가 됨. 생일 문제가 레크리에이션 수학의 단골 문제로 자리 잡는 계기.
아시아 안팎으로 이동한 서양꿀벌 군집을 통해 바로아응애가 서양꿀벌에 정착. 이후 세계 양봉업의 주요 위협으로 확산,
보몬트 뉴홀이 1940년 사진을 독립된 예술로 다루는 부서를 세움. 이후 에드워드 스타이컨(1947–1961)·존 자코우스키(1962–1991) 등이 이끌며 세계 최고 수준의 사진 컬렉션으로 성장. 사진을 미술관 미술의 정식 영역으로 끌어올린, 사진사적으로 중요한 제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