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순 매일신보 입사
한국문학번역원 작가 정보는 김명순이 1925년 매일신보 여성 기자 공채에 합격했다고 설명.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도 1925년 매일신보 기자 경력을 기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신문기자 역임 시기를 1927년으로 기재. 입사 연도는 공채 합격 기록에 따른 1925년으로, 정확한 입사 월일은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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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번역원 작가 정보는 김명순이 1925년 매일신보 여성 기자 공채에 합격했다고 설명.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도 1925년 매일신보 기자 경력을 기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신문기자 역임 시기를 1927년으로 기재. 입사 연도는 공채 합격 기록에 따른 1925년으로, 정확한 입사 월일은 미상
김명순이 일본 도쿄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지는 시기는 1951년경.
한국문학번역원은 사망 연도를 1951년으로 기재하고, 박소란의 문장웹진 글은 1951년경으로 추정.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사망 연도를 미상으로 표기.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의 1951년 6월 22일도 추정 날짜로, 정확한 사망 월일은 미상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김명순이 전영택의 소개로 1919년 『창조』 동인에 참여했다고 설명.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도 동인 참여 연도를 1919년으로 기재.
다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의 『창조』 항목은 김명순의 참여를 제7호부터로 구분. 국사편찬위원회 자료에 기록된 제7호 발행일은 1920년 7월 25일.
1919년은 동인 참가 연보상의 연도이며, 실제 지면 참여는 1920년 제7호부터 확인
김명순이 잡지 『개벽』에 단편소설 「칠면조」를 발표.
주인공 순일이 슐츠 선생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경제적 궁핍과 타인의 시선 속에서 겪는 내면의 갈등을 그린 작품
김명순이 1924년 6월부터 7월까지 『조선일보』에 소설 「탄실이와 주영이」를 연재.
「탄실이와 주영이」는 탄실이의 성장 과정과 가족사를 다룬 미완의 장편소설
김명순이 소설 「모르는 사람같이」를 발표.
소문으로 고통받는 여성 인물 순실을 중심에 놓은 작품. 송명희는 이 소설을 여성을 둘러싼 소문과 그에 휘둘리는 남성의 태도에 대한 비판으로 해석
김명순이 문예지 『창조』에 시 「조로의 화몽」을 발표.
임을 잃은 슬픔을 여러 화자의 목소리로 표현한 시. 김자경은 남민우의 연구를 인용해 이 작품의 구성을 당시 시에서 보기 드문 형식 실험으로 소개
김명순이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소설 「The Assignation」을 「상봉」이라는 제목으로 번역해 『개벽』 제29호에 발표.
김명순은 번역문 뒤에 덧붙인 글에서 포의 문학적 가치를 강조. 김자경은 이 글을 포의 문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당시 문단에 대한 비판으로 해석
김명순이 『개벽』 제28호에 에드거 앨런 포의 시 「대아」와 「헬렌에게」를 한국어로 번역해 발표.
김자경은 「헬렌에게」를 구리야가와 하쿠손의 일본어 번역과 비교해, 영어 원문과 다른 표현 일부를 일본어 번역의 영향으로 해석. 두 연을 하나로 합치는 등 원문과 일본어판에 없는 형식 변화에도 주목
김명순이 1926년 8월부터 9월까지 『동아일보』에 소설 「나는 사랑한다」를 연재.
「나는 사랑한다」는 사랑 없는 결혼과 이혼을 둘러싼 여성 인물의 선택을 다룬 소설
김명순이 1924년 3월부터 4월까지 『조선일보』에 소설 「돌아다 볼 때」를 연재.
이듬해 작품을 고쳐 첫 창작집 『생명의 과실』에 수록
김명순이 『동아일보』에 시 「시로 쓴 반생기」를 발표.
「시로 쓴 반생기」는 지나온 삶을 돌아보는 내용을 담은 시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김명순의 첫 창작집 『생명의 과실』을 출간.
시 24편, 감상문·수필 4편, 소설 2편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 수록
김명순이 잡지 『신천지』에 단막희곡 「의붓자식」을 발표.
김남석은 「의붓자식」과 「두 애인」을 함께 분석하며, 여성을 억압하는 남성과 보호하는 남성의 대비가 여성 주인공의 내적 갈등을 깊게 만든다고 해석
김명순이 단편소설 「의심의 소녀」로 잡지 『청춘』의 현상 공모에 당선되면서 등단.
「의심의 소녀」는 소녀 범네를 둘러싼 소문과 여성에게 가해지는 사회적 시선을 다룬 소설
조선통신중학관이 발간한 『조선시인선집』에 김명순의 시를 김탄실이라는 이름으로 수록.
선집에 참여한 시인은 모두 28명으로, 김명순은 이 가운데 유일한 여성 시인
김명순이 평안남도 평양에서 출생.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 작가 연보에 기록된 생일은 1896년 1월 20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은 김명순의 서울 진명여학교 졸업 연도를 1911년으로 기재.
작가정신의 작가 소개는 1911년 보통과 졸업으로, 『근대여성작가선』의 출판사 소개는 같은 해 12월 중학과 중퇴로 설명
출판사 핀드가 김명순의 『애인의 선물』 복원본을 출간.
판권 일부가 소실된 원본을 바탕으로 복원한 판본. 원본의 출간 연도는 국회도서관 서지의 [1929] 표기에 따라 1929년경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