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이 MBC 《100분 토론》의 간통죄 폐지 논의에 참여해 폐지에 찬성하는 입장을 밝힘. 부부 사이의 신뢰와 책임을 형벌로 규율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쟁점으로 삼았음. 음악가가 사회 현안의 토론자로도 대중과 만난 사례임.
빈트 서프·로버트 칸, 대통령 자유 훈장 수훈
2005년 11월 9일 빈트 서프와 로버트 칸이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자유 훈장을 받음. 인터넷의 기본 통신 구조를 설계하고 발전시킨 공로를 미국 최고 수준의 민간 서훈으로 인정받음.
마이크로소프트, Xbox 360 북미 출시
두 번째 세대 콘솔 Xbox 360이 북미에 출시됨. 이후 유럽과 일본 등으로 판매가 이어졌으며, 고화질 게임과 온라인 서비스가 결합한 플랫폼 경쟁의 중심 제품으로 자리 잡음. 기기 성능의 향상과 함께 온라인에서 게임을 구입하고 다른 이용자와 연결되는 경험이 확대됨.
《친절한 금자씨》, 제2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가 제2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박진표가 《너는 내 운명》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황정민이 《너는 내 운명》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이영애가 《친절한 금자씨》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임하룡이 《웰컴 투 동막골》로 제26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강혜정이 《웰컴 투 동막골》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정윤철, 《말아톤》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
정윤철이 《말아톤》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천정명이 《태풍태양》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김지수가 《여자, 정혜》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고윤희와 한재림이 《연애의 목적》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강동원·조승우·하지원·김수미가 제26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김지용이 《달콤한 인생》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김준성, 《말아톤》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음악상 수상
김준성이 《말아톤》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이형주와 조근현이 《형사 듀얼리스트》로 제26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공동 수상함.
신경만이 《형사 듀얼리스트》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조명상을 수상함.
신재호, 《혈의 누》로 제26회 청룡영화상 기술상 수상
특수분장가 신재호가 《혈의 누》로 제26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웰컴 투 동막골》이 제26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