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이 《내 사랑 내 곁에》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강형철, 《과속 스캔들》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
강형철이 《과속 스캔들》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김꽃비·박보영,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공동 수상
김꽃비가 《똥파리》로, 박보영이 《과속 스캔들》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공동 수상함.
이용주, 《불신지옥》으로 제30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수상
이용주가 《불신지옥》으로 제30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이병헌·하정우·하지원·최강희가 제30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최철수·박동순, 《마더》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조명상 수상
최철수와 박동순이 《마더》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조화성과 최현석이 《그림자 살인》으로 제30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공동 수상함.
한스 울릭·장성호·김희동이 《해운대》의 컴퓨터그래픽 작업으로 제30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윤제균 감독의 《해운대》가 제30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장진영, 제30회 청룡영화상 특별상 수상
2009년 9월 사망한 배우 장진영에게 제30회 청룡영화상 특별상이 추서됨. 시상식에서는 부친 장길남이 고인을 대신해 상을 받음.
MTV, 리얼리티 프로그램 《저지 쇼어》 첫 방영
MTV가 뉴저지 해안의 하우스메이트들을 따라가는 《저지 쇼어》를 첫 방영함. 출연진의 말투·생활양식과 갈등이 밈과 논쟁을 낳으며 2010년대 초 MTV의 대표 리얼리티 프랜차이즈로 성장함.
심리전단이 보수단체 명의로 진보 성향 판사모임 해체를 요구하는 광고를 2개 일간지에 게재하고 광고료 1,200만 원을 집행함.
카르타헤나 행동계획으로 피해자 지원 강화
제2차 검토회의에서 카르타헤나 행동계획을 채택함. 지뢰 제거와 비축분 폐기뿐 아니라 생존자의 재활과 사회·경제적 참여를 중요한 이행 과제로 다루며, 지뢰 문제를 무기 처리만으로 끝낼 수 없다는 점을 재확인함.
로버트 드 니로, 케네디 센터 아너스 수상
로버트 드 니로가 미국 문화예술에 대한 기여를 인정하는 2009년 케네디 센터 아너스 수상. 워싱턴의 시상 행사에 앞서 백악관 축하 리셉션에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