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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의 기록 347건

4년 전.한 해의 기록을 월별로 살펴보세요.

가장 많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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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와이 콤비네이터가 탄을 차기 대표 겸 CEO로 지명한다고 발표. 이니셜라이즈드 캐피털 공동 창업자이자 전직 YC 파트너인 그가 제프 랠스턴의 뒤를 이어 액셀러레이터를 이끌게 됨. 창업가·파트너로 몸담았던 조직의 최고 리더로 복귀하는 결정.

《바르도, 약간의 진실을 섞은 거짓된 연대기》가 제79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 공개됨. 이냐리투가 《아모레스 페로스》 이후 처음 멕시코에서 촬영한 장편으로, 미국에서 살아온 멕시코 언론인의 귀향을 통해 기억과 이주, 국가 정체성을 자전적으로 탐구함.

지역가입자의 재산·자동차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소득보험료를 정률 방식으로 바꾸는 2단계 개편이 시행됨. 직장가입자의 보수 외 소득과 피부양자 소득 요건도 조정함. 일부 지역가입자의 부담이 낮아지는 반면 피부양자에서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는 사람에게는 새 보험료 부담이 발생하는 등 가입자별 영향이 달랐음.

전북 현대가 박지성과의 계약을 연장하면서 테크니컬 디렉터 직책을 맡김. 어드바이저보다 구단의 기술적 방향과 선수단 운영에 가까운 역할로 활동 범위가 확대됨. 선수 시절의 성취와 별개로 행정가로서의 판단과 구단 성과가 평가받는 위치에 들어선 사건임.

박지성

자라가 나르시소 로드리게즈의 25년 아카이브에서 고른 의상을 재해석한 캡슐 컬렉션을 공개함. 접근 가능한 가격대와 디자이너 아카이브를 결합해 자라의 고급 협업 전략을 보여준 사건임.

자라(Zara)

메타에서 발전한 파이토치를 새로운 파이토치 재단을 통해 리눅스 재단 아래에서 운영하기로 발표함. 파이토치는 연구자와 개발자가 인공지능 모델을 학습시키고 실행하는 소프트웨어 도구로, 그 자체가 하나의 완성된 인공지능 모델은 아님. 여러 기업과 개발자가 참여하는 중립적 운영 체계로 전환하려는 결정.

광주고등법원 민사2부가 《전두환 회고록》 손해배상 사건에서 총 7천만 원 배상 및 문제 표현 삭제 없는 출판·배포 금지를 명령함. 전두환 사망 후 배우자 이순자가 그의 소송상 지위를 이어받았고, 출판자인 전재국은 공동 피고로 남음.

항소심은 회고록의 허위 서술에 따른 명예훼손 책임을 인정하고, 시위대 장갑차에 계엄군이 희생되었다는 서술도 허위로 판단함. 형사재판이 사망으로 공소기각된 뒤에도 민사책임에 대한 심리가 이어져 나온 판결임.

전두환

브뤼셀에 기반을 둔 리눅스 재단 유럽의 출범. 유럽의 기업·개발자·공공 부문이 지역의 요구에 맞는 공개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국제 생태계와 연결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직. 글로벌 협력과 유럽 내 운영 기반을 결합하려는 지역 확장.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디지털 요소가 포함된 제품’에 기본 사이버보안 요건을 부과하는 규정안을 제안함. 사물인터넷 기기와 소프트웨어의 취약점, 보안 업데이트 부재, 제품 수명주기 전반의 책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최초의 범용 EU 입법 구상임.

유럽연합 사이버 복원력법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의 영화 《침묵의 퍼레이드》를 일본에서 개봉. 히가시노 게이고의 2018년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갈릴레오 세 번째 극장판이며, 《한여름의 방정식》 이후 9년 만의 후속 영화.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유가와 마나부, 시바사키 고가 우쓰미 가오루, 기타무라 가즈키가 구사나기 슌페이로 출연.

러시아가 유럽인권협약 당사국 지위를 상실함. 3월 16일 유럽평의회 회원국 지위가 종료된 것과는 날짜가 다르며, 재판소는 협약 적용이 끝나기 전의 행위나 부작위에 관한 신청을 계속 다룰 관할권을 유지함. 탈퇴 이후에도 과거 위반에 대한 심사와 판결 이행 문제가 남게 됨.

후지TV가 《침묵의 퍼레이드》 개봉에 맞춰 신작 특별극 《ガリレオ 禁断の魔術》를 방영. 2015년 일본 문고판 장편 《금단의 마술》을 원작으로 후쿠야마 마사하루·아라키 유코·무라카미 니지로 등이 출연하고 미쓰하시 도시유키가 연출한 작품. 유가와의 후배를 둘러싼 사건을 통해 과학의 활용과 개인적 책임을 드러내는 특별편.

갈릴레오 시리즈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RTX 40 시리즈 발표 직후 기자 질의응답에서 “무어의 법칙은 죽었다”고 발언함. 그는 12인치 웨이퍼 가격 상승과 함께, 칩 성능이 높아지면서 가격은 자연히 내려간다는 기대가 더는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함. 이에 대해 인텔 CEO 팻 겔싱어는 미세공정·패키징·새 트랜지스터 구조를 통해 무어의 법칙이 계속 진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함. 미세화 비용 증가와 성능 향상 둔화를 둘러싼 반도체 산업의 전략적 견해차를 상징한 발언.

브레이크스루상이 존 점퍼와 데미스 허사비스를 2023년 생명과학 부문 수상자로 발표. 두 사람은 딥러닝으로 아미노산 서열에서 단백질의 3차원 구조를 빠르고 정확하게 예측하는 알파폴드 개발 공로를 인정받음.

존 점퍼

뉴욕주 제네바의 스미스 오페라 하우스에서 제30회 헌액식을 개최함. 코로나19로 2021년 행사가 연기되면서 옥타비아 E. 버틀러, 주디 시카고, 리베카 홀스테드, 미아 햄, 조이 하조, 에밀리 하울랜드, 캐서린 존슨, 인드라 누이, 미셸 오바마 등 9명의 2021년 클래스를 공식 헌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