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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정치인, 워싱턴 D.C.의 첫 흑인 시장 월터 워싱턴. (~2003년)
영국의 영화감독 테런스 영. (~1994년)
소련의 정치인 유리 안드로포프. (~1984년)
일본의 바둑 기사 오청원. (~2014년)
영국의 군인 윌리엄 베일. (~1981년)
프랑스의 소설가 로맹 가리. (~1980년)
대한민국의 아동문학가 김영일. (~1984년)
미국의 컨트리 음악 싱어송라이터 겸 기타 연주자 조니 라이트. (~2011년)
오스트리아의 지휘자, 음악학자 쿠르트 뵈스. (~1987년)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의 군인 미하일 비트만. (~1944년)
러더퍼드의 원자핵 모형에 양자 개념을 결합해, 전자가 정해진 에너지 궤도(정상상태)에만 머문다고 봄. 전자가 궤도 사이를 도약할 때 그 에너지 차이만큼 빛을 방출·흡수한다고 설명해 수소 원자의 스펙트럼선을 정량적으로 맞춤. 원자 구조에 양자 이론이 필수임을 보인 전환점으로 평가.
대한민국의 역사학자 김성칠. (~1951년)
합니하(哈泥河) 본관 낙성 뒤 학교 체제를 정비하며 신흥중학교로 개칭. 중학반과 군사반을 함께 두고 일반 교육과 군사교육을 병행.
이후 중학반을 폐지해 지방 중학교에 인계하고 군사반 중심으로 운영 전환. 독립군 간부 양성에 집중하는 교육기관으로 성격 강화.
그리스의 피아노 연주자 지나 바카우어. (~1976년)
미국의 엔지니어, 휴렛 팩커드 공동 설립자 빌 휴렛. (~2001년)
도산 안창호가 주도하고, 우강 송종익(송종우) 등 동지들이 함께 흥사단 조직. 무실(誠實), 역행(實踐), 충의(信義), 용감(勇氣)의 4대 정신을 바탕으로, 건전한 인격을 수양하고 민족 전체의 대업을 준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 일제강점기 미주 한인사회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으며, 상해 임시정부를 지원하는 등 독립운동의 인적·물적 기반을 마련.
신흥강습소 교장 여준과 제1회 졸업생 김석·강일수·이근호 등이 1913년 5월 6일 통화현 합니하에서 신흥교우단을 결성. 교직원·졸업생·재학생을 아우르며 군사 학술 연마와 독립사상 선전, 한인 마을 교육 활동을 추진. 뒤에 신흥학우단으로 개칭되면서 신흥학교 관계자 네트워크가 독립운동 조직으로 확장.
일제의 회유와 감시, 국내 민족운동에 대한 탄압을 피해 1913년 4월 중국 상하이로 망명. 쑨원을 비롯한 중국 혁명가들과 교류하며 중국 2차 혁명에 참여하고, 이듬해 신규식과 함께 박달학원을 설립해 한인 청년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등 해외 독립운동에 나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