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세계대전이 시작된 해에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나오지 않으며, 1901년 첫 시상 이후 처음으로 해당 연도의 상이 수여되지 않음. 1915년과 1916년에도 수상자가 없었고, 1917년에는 포로·부상병과 가족을 돕는 활동을 인정받은 국제적십자위원회가 예외적으로 수상함. 1918년에는 다시 수상자 없이 넘어간 전쟁기. 전쟁 기간 내내 상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며, 외교적 평화의 붕괴 속에서도 인도적 구호가 평화 활동으로 인정된 사례.
인턴 수련제도 도입
병원에서 의사 실무 수련을 위한 인턴제도 실시. 진료 현장과 의학교육을 연결하는 제도적 변화.
컬럼비아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학계의 제안 대신 증권업을 선택함.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사정 속에서 시작한 실무 경험이 훗날 투자 분석과 강의의 기반이 됨.
매수자 부족 등으로 주거단지 공사가 중단됨. 계획했던 60채 가운데 주택은 두 채만 지어졌으며, 이후 시가 매입해 공공 공간으로 바꾸는 계기가 됨.
다른 건축 작업에서 물러나 성당 건설에 집중하기 시작함. 사망할 때까지 남은 생애를 이 프로젝트에 바침.
나혜석, 「이상적 부인」으로 여성의 삶에 관한 문제 제기
도쿄 유학생 잡지 《학지광》에 「이상적 부인」을 발표함. 미술을 배우던 시기부터 여성의 삶과 사회적 기대를 글의 주제로 다루기 시작함.
테런스 영 출생
영국의 영화감독 테런스 영. (~1994년)
월터 워싱턴 출생
미국의 정치인, 워싱턴 D.C.의 첫 흑인 시장 월터 워싱턴. (~2003년)
코카-콜라 보틀링 협회, 식별 가능한 병 개발을 의결
코카-콜라 보틀링 협회 이사회가 모방품에 대응할 새 병의 개발비로 최대 500달러를 쓰기로 의결함. 의뢰 조건은 어둠 속 촉감이나 깨진 유리 조각만으로도 제품을 알아볼 수 있는 용기였음. 병입업계가 상표 외에 용기 형태로 제품을 구별하는 설계 기준을 공식화함.
김성수, 중앙학교 인수
중앙학교의 채무를 갚고 경영권을 인수함. 이후 학교 운영과 시설 정비를 추진하며 교육사업을 본격화함.
1915년 5월 6일 미국 위스콘신주 커노샤에서 조지 오슨 웰스(George Orson Welles)로 태어남.
김남수 (교육인) 출생
대한민국의 침술사 김남수. (~2020년)
아소 가즈코 출생
일본의 내각총리 요시다 시게루의 딸, 아소 다로의 어머니 아소 가즈코. (~1996년)
러시아의 정치인 세르게이 비테. (1849년~)
마리오 모니첼리 출생
이탈리아의 영화 감독 마리오 모니첼리. (~2010년)
모셰 다얀 출생
이스라엘의 군인 모셰 다얀. (~1981년)
함세덕 출생
대한민국의 극작가 함세덕. (~1950년)
허먼 워크 출생
미국의 소설가 허먼 워크. (~2019년)
레스 폴 출생
미국의 기타리스트, 전자기타 제작자 레스 폴. (~200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