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보글 출생
미국의 수영 선수 맷 보글.
미국의 수영 선수 맷 보글.
1957년 6월 6일 경상북도 경주에서 태어남. 경북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진학하며 법조인의 길로 들어섬. 훗날 대법관과 대법원장에 오르는 법관의 출발점.
도미니카공화국의 가수 후안 루이스 게라.
대한민국의 배우 유퉁.
미국의 소설가 모나 심프슨.
대한민국의 영화감독 이규형. (~2020년)
스페인의 축구 선수 미겔 앙헬 로티나.
1957년 7월 이승만 정권과 결탁한 이른바 '재단파'가 성균관대학교를 세운 독립운동가 김창숙을 유도회와 성균관대에서 폭력으로 몰아낸 뒤, 이명세가 재단법인 성균관 이사장 자리에 오름(총장은 이선근). 일제에 협력한 친일 유림이 해방 뒤에도 단죄되기는커녕 독재정권의 비호 아래 유림계 실권을 장악한 대표적 사례로 비판됨.
한글날에 마지막 6권을 펴내며 『큰사전』 편찬 사업을 마무리함. 1929년 조선어사전편찬회 조직 이후 조선어학회 사건과 6·25 전쟁을 견뎌낸 28년 만의 완간으로, 총 16만 4125개 어휘 수록. 민족의 손으로 완성한 첫 한국어 대사전.
미국으로 건너가 시애틀 조이 뒤산 갤러리에서 미국 첫 개인전을 개최함. 일본에서 가져온 수채화·파스텔 작품들을 선보이며 미국 활동을 시작함.
오사카시에서 태어나 오사카에서 성장. 이후 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를 거쳐 일본을 대표하는 미스터리 작가로 활동하게 되는 생애의 시작.
대한민국의 배우 송영창.
대한민국의 가수 진미령.
모잠비크 공화국의 정치인 루이자 디오구. (~2026년)
미국의 모델 J. 알렉산더.
1958년 4월 15일 2층에서 에어컨 설치 작업 중 시작된 화재로 약 5.5m 길이의 모네 《수련》이 소실됨. 작업자 1명이 숨지고 여러 소방관이 연기를 들이마셔 치료를 받음. 3·4층의 작품들은 인접한 휘트니 미술관으로 대피시킨, 미술관 안전사에 남은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