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호 출생
대한민국의 배우 손창호. (~1998년)
대한민국의 배우 손창호. (~1998년)
대한민국의 배우 정태섭. (~2001년)
대한민국의 공무원, 정치인 송하진.
레온 페스팅거, 앨버트 페피톤, 시어도어 뉴컴이 논문 〈Some Consequences of De-Individuation in a Group〉에서 ‘몰개성화(deindividuation)’라는 용어를 제시함. 이들은 집단 안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했는지 구성원이 쉽게 식별하지 못하는 상황에 주목하며, 개인적 식별 가능성이 낮아질 때 내적 억제가 약해질 수 있다고 설명함.
소집단 토론을 활용한 연구에서 발언의 출처가 불분명한 조건은 적대감이나 평소 억제되던 정서의 표현이 더 많이 나타나는 경향과 연결됨. 르 봉의 군중심리 논의를 사회심리학의 실험·집단과정 연구로 옮긴 초기 작업으로 평가되며, 익명성·책임감 약화·자기억제 감소의 관계를 설명하는 이후 온라인 탈억제 효과 논의의 중요한 선행 이론이 됨.
해리 마코위츠가 학술지 《Journal of Political Economy》에 「The Utility of Wealth」를 발표함. 사람들이 불확실한 선택의 결과를 최종적인 부의 절대 수준만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또는 자신에게 익숙한 통상적 부의 수준을 중심으로 한 이득과 손실로 평가할 수 있다는 효용 모형을 제시함.
마코위츠의 모형은 준거점 주변에서 효용 함수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고 보았다는 점에서 1979년 전망 이론의 선구적 모형으로 평가됨. 다만 같은 크기의 손실이 이득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손실 회피를 직접 정식화한 것은 아니며, 최종 자산보다 준거점으로부터의 변화를 중시하는 접근을 앞서 제시한 연구에 해당함.
이탈리아의 교육자 마리아 몬테소리. (1870년~)
헝가리 출신 미국의 영화 제작자 윌리엄 폭스. (1879년~)
대한민국의 배우, 방송인 이덕화.
대한민국의 배우 이계인.
아르헨티나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호르헤 올긴.
대한민국의 야구 코치, 전 야구 선수 이종도.
대한민국의 기업인 이재성.
대한민국의 배우 김영일. (~2003년)
일본의 음악가 다카하시 유키히로. (~2023년)
대한민국의 대학 총장, 전 국회의원 김석준.
프랑스, 서독, 이탈리아, 벨기에,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6개국. ECSC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통합의 출발점이 된 기구.
1952년 3월 쇼가쿠칸 사옥을 떠나 목조 3층의 독립 사옥으로 이전함. 8월 《묘조》를 ‘꿈과 희망의 오락 잡지’라는 표어로 창간함. 창간호 표지에 영화배우 쓰시마 게이코를 기용하며 영화 배우 중심의 화보 편집을 선보임.
CBC/Radio-Canada의 몬트리올 방송국 CBFT가 정규 텔레비전 방송을 시작한 사건. 캐나다 국내에서 정규 텔레비전 방송이 시작된 첫 사례로, 개국 당시 영어와 프랑스어 프로그램을 함께 편성했으며 이틀 뒤 토론토의 CBLT가 방송을 시작함. 캐나다 텔레비전 시대의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