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조 (희극인) 출생
대한민국의 희극인 김병조.
대한민국의 희극인 김병조.
대한민국의 배우 겸 가수 김성환.
대한민국의 전직 복싱 선수 홍수환.
미국의 프로레슬링 선수 카말라. (~2020년)
1950년 5월 무렵 엽문이 홍콩 주루직공총회(음식점 노동자 조합) 회관에서 첫 교습반을 열고 량상·락요·류명 등 여덟 명으로 수업을 시작함. 곧 여덟 명이 더 들어와 열여섯 명 규모가 되었고 기념 사진을 남김. 엽문 계열 영춘권이 홍콩에서 도시 임금노동자를 상대로 공개 교습되는 출발점.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겸 록 베이스 연주가 수지 쿼트로.
벨기에의 영화감독 샹탈 아케르만. (~2015년)
대한민국의 배우 김동현.
광복 이후 경제적 혼란을 극복하고 자주적인 통화·금융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한국은행법'에 의거하여 출범하였으며, 본관은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
한국이 유네스코 총회에서 55번째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 참혹한 한국전쟁 발발 직전 국제 사회의 지원과 교육 재건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계기.
동독의 허들 선수 안넬리 에르하르트. (~2024년)
6·25 전쟁 발발 직후 경찰과 군이 제주도에서 혐의가 불분명한 민간인을 보도연맹원, 요시찰자 등으로 분류해 사전 구금(예비검속) 후 불법 학살. 모슬포 섯알오름 탄약고 터, 제주읍 정뜨르 비행장 등에서 250여 명(총 600~700여 명 추정)이 억울하게 희생. 국가 공권력에 의한 무고한 민간인 학살.
또한 전국 각지 형무소에 수감되었던 4·3 사건 관련자들도 즉결 처분.
1950년 6·25전쟁 발발 사흘째인 6월 28일 새벽 2시 30분경, 북한군의 한강 이남 진격 저지를 목적으로 국군 공병이 한강의 철교 3개와 한강인도교를 폭파. 폭파 당시 다리 위를 지나던 차량과 시민, 군인이 휩쓸리며 다수의 사상자 발생. 서울 외곽 방어를 위해 남아 있던 국군 주력부대와 피란 시민 다수가 강북에 남겨지고, 한강 도하 경로 상실. 채병덕 육군참모총장의 명령에 따라 최창식 공병감이 폭파 지시를 내린 사건.
한국전쟁 발발 뒤 서울에 머물던 이광수가 1950년 7월 북한군에 의해 납북됨. 당시 폐결핵 등으로 건강이 악화된 상태였으나 북으로 강제 연행.
한국전쟁 중 서울에 남아 있던 김규식이 조선인민군에 의해 납북됨. 평안북도 만포진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지병과 열악한 환경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같은 해 12월 사망한 것으로 전해짐.
캐나다 정부가 1950년 9월 30일 공식환율을 폐지해 캐나다 달러의 환율을 외환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하게 함. 이는 미국 달러에 대한 고정에서 벗어난 조치이며, 원자재 가격 상승과 자본 유입으로 커진 평가절상 압력 및 인플레이션 우려가 배경임. 환율 결정 권한이 행정상 고정평가에서 외환시장으로 옮겨짐.
한국전쟁 중 납북된 소설가이자 언론인 이광수가 1950년 10월 25일 북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짐. 정확한 사망 장소와 경위는 분명하게 확인되지 않으나, 장기간 앓던 폐결핵과 납북 이후의 수감·이송 과정에서 건강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알려짐.
6·25전쟁이 발발한 뒤 피란하지 않고 서울에 남아 있던 김규식, 1950년 9월 조선인민군에 의해 납북. 북쪽으로 이동하던 중 지병이 악화되어 12월 10일 평안북도 만포진 인근 별오동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