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도일, 《아비정전》으로 제10회 홍콩영화금상장 촬영상 수상
크리스토퍼 도일이 《아비정전》으로 제10회 홍콩영화금상장 촬상을 수상함.
크리스토퍼 도일이 《아비정전》으로 제10회 홍콩영화금상장 촬상을 수상함.
잭 데 라 로차, 톰 모렐로, 팀 코머퍼드, 브래드 윌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밴드를 결성함. 같은 해 데모 녹음과 초기 공연 활동을 시작함.
드니 빌뇌브가 라디오캐나다의 1990–1991년 영상 경연 프로그램 《라 쿠르스 유럽–아시아》에서 1위 차지. 참가자들이 유럽과 아시아를 홀로 여행하며 현지에서 짧은 영화를 제작하는 형식으로, 빌뇌브도 촬영과 이야기 구성을 직접 맡아 참가.
퀘벡대학교 몬트리올 캠퍼스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던 시기에 거둔 성과. 이후 캐나다 국립영화위원회에서 자메이카를 배경으로 한 단편 《REW-FFWD》를 연출하기에 앞서, 여행지의 촬영물을 방송으로 선보이며 영상 제작 경험을 축적.
예일대학교에서 역사학 학사 학위 취득. 재학 중 교내 연극에 출연하고, 1991년 졸업 후 일본에서 일한 뒤 뉴욕으로 옮겨 연기 활동에 집중한 이력.
리처드 기어가 기어 재단(The Gere Foundation) 설립. 이후 티베트 문화 보존과 인권 옹호를 비롯해 교육, 공중보건, 긴급구호 분야의 비영리 활동을 지원해 온 민간 재단.
조지 루카스가 교육 현장의 혁신적 교수·학습 사례를 발굴하고 널리 공유하기 위해 George Lucas Educational Foundation을 설립. 영화 제작에서 축적한 스토리텔링과 기술 활용 경험을 교육에 접목하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으며, 이후 Edutopia를 중심으로 프로젝트 기반 학습·사회정서학습·교육 기술 등 K-12 교육 개선 사례를 소개하는 비영리 활동으로 발전.
키아누 리브스와 로버트 메일하우스가 차고에서 합주를 시작하며 도그스타의 토대 마련. 리브스가 베이스, 메일하우스가 드럼을 맡아 영화 활동과 병행할 음악 작업 시작
하키에 대한 공통 관심으로 가까워진 두 사람의 만남에서 출발한 밴드. 이후 기타와 보컬을 맡은 그레그 밀러의 합류를 거쳐 로스앤젤레스 공연장으로 활동 무대 확대
후지TV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NONFIX에서 《그러나… 복지를 버리는 시대로》를 선보임. 복지행정에 몸담았던 환경청 관료 야마노우치 도요노리의 죽음을 통해 개인의 삶과 국가의 복지정책이 만나는 지점을 추적한 작품. 후지TV는 이 작품을 고레에다의 첫 텔레비전 연출작으로 소개하며, 작품은 갤럭시상 우수작품상을 받음.
고레에다가 연출·구성·프로듀서를, 모리모토 레오가 내레이션을 맡음. 원제는 《しかし…福祉切り捨ての時代に》.
고레에다는 후지TV NONFIX의 《또 하나의 교육: 이나 초등학교 봄반의 기록》에서 나가노현 이나 초등학교 아이들과 송아지 로라가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담음. 교과서 중심 수업에서 벗어난 종합학습 현장을 장기간 관찰한 작품으로, 아이들의 자발적인 행동과 관계의 변화를 포착하는 그의 초기 연출 방식을 보여 줌. 작품은 ATP상 우수상을 받음.
이나 초등학교 봄반 아이들과 송아지의 3년간 성장을 담음. 고레에다가 직접 촬영한 홈비디오 영상을 중심으로 구성함.
시카고 즉흥극단 세컨드 시티의 메인스테이지 공연 《Winner Takes Oil》과 《Economy of Errors》에 참여하며 코미디 배우·작가 경력 확장. 1991~1994년 다섯 편의 메인스테이지 레뷰에 출연하고 즉흥극을 가르치며 방송 진출에 앞선 무대 경험 축적.
《대부 3》의 빈센트 만치니 역으로 제63회 아카데미 남우조연상과 1991년 골든글로브 영화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경력. 두 상 모두 후보 기록.
아시아지역모델(ALAM)과 극동아시아지역모델(FLAM)을 예보업무에 실제로 운영하기 시작한 단계. 관측된 대기 상태를 물리방정식에 넣어 미래의 변화를 계산하는 수치예보가 일상적인 예보 판단의 도구로 자리 잡기 시작함. 컴퓨터의 계산 결과와 예보관의 분석을 함께 활용하는 업무 전환.
김번·김보원·이미애가 옮긴 《반지전쟁》의 예문판 출간. 현재 널리 쓰이는 《반지의 제왕》과 다른 한국어 제목으로 독자에게 소개된 판본으로, 이후 같은 번역진의 개정과 출판사 이동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번역사의 주요 출발점.
한국프로야구 구단 최초로 한 시즌 홈 관중 100만 명을 넘긴 기록. 시즌 총관중 100만 1,920명으로 확인되는 부산 야구의 대중적 기반 확대.
KBS 국악대상 수상. 전통 소리의 전승과 대중 공연을 지속해 온 활동에 대한 평가.
미술관 안에서 한 관람객이 망치로 《다비드》의 왼발을 공격해 손상을 입힘. 실내로 옮겨 풍화의 위험을 줄인 뒤에도 의도적인 훼손이라는 별도의 위험이 남아 있음을 드러낸 사건임.
관객이 작품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일과 원작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일 사이의 긴장이 나타남. 조각의 보존에는 자연적인 노화 관리뿐 아니라 전시 공간의 안전 확보도 필요함을 보여 줌.
로카르노 영화제가 젊은 영화인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시상하는 파르디 디 도마니를 시작했음. 이름은 ‘내일의 표범들’이라는 뜻으로, 이미 이름을 알린 장편 감독뿐 아니라 앞으로 활동할 창작자를 발굴하려는 방향을 드러냄.
단편과 중편은 새로운 영화적 시도를 비교적 작은 제작 규모로 선보일 수 있는 형식임. 이 부문은 영화제를 완성된 장편의 경쟁 무대에 한정하지 않고, 감독의 초기 경력과 다양한 형식을 만나는 자리로 넓혔음.
닌텐도 공식 연혁의 1991년 항목에 《마리오 더 저글러》가 기록됨. 일본에서는 출시되지 않았으며, 게임보이 등장 이후에도 전용 액정 게임기가 이어졌음을 보여 줌.
온 어 프라이데이가 음반사와 계약하고 라디오헤드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전환함.
학창 시절의 합주와 지역 공연을 기반으로 전문적인 음반 활동에 들어선 시기임. 새 이름은 토킹 헤즈의 노래 〈Radio Head〉에서 가져왔으며, 이듬해 EP 《Drill》과 싱글 〈Creep〉을 발표할 기반을 마련함.
닌텐도가 슈퍼패미컴의 해외 기종인 슈퍼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Super NES·SNES)을 미국에 출시함. 《슈퍼 마리오 월드》와 함께 새로운 세대의 가정용 게임기를 보급하며, 일본에서 시작한 플랫폼을 해외 시장으로 넓혔음.
일본의 슈퍼패미컴과 해외의 SNES는 같은 플랫폼 계열을 가리키지만 지역별 본체 외형과 카트리지 규격, 판매 구성이 같다는 뜻은 아님. 지역별 명칭의 차이에는 서로 다른 출시 시점과 이용 경험이 담겨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