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일 미상 milestone
이태영,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소장 퇴임
오랫동안 이끌었던 한국가정법률상담소의 소장직에서 물러남. 창설자의 활동을 넘어 상담과 법률구조를 이어갈 조직과 실무 인력이 남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는 전환이었음.
오랫동안 이끌었던 한국가정법률상담소의 소장직에서 물러남. 창설자의 활동을 넘어 상담과 법률구조를 이어갈 조직과 실무 인력이 남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는 전환이었음.
나원주가 1995년 열린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나의 고백》으로 대상을 수상함. 이 작품은 제7회 기념음반에 대상 수상곡으로 수록되었으며, 나원주는 이후 정지찬과 자화상을 결성해 활동하고 작곡·편곡자로 경력을 이어감.
가수 김연우가 본명 김학철로 1995년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 참가해 《다가오는 이별》로 금상을 받음. 이후 토이 객원 보컬과 솔로 음반 활동으로 알려진 김연우의 초기 음악 경력을 보여주는 수상 기록임.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은상은 이재진의 《독백》과 강민국의 《광화문에서》에 수여됨. 각각 독립된 수상곡으로 1995년 제7회 경연대회 기념음반에 수록되었음.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황준익이 《어둠 속에서》, 이종일이 《첫눈 오던 기억》, 김혁이 《가을, 꿈, 그리고》, 김혁기가 《기억을 보내며》로 동상을 수상함. 이 네 곡은 1995년 대회 기념음반에 수상작으로 기록됨.
마이클 틸슨 토머스가 샌프란시스코 교향악단의 제11대 음악감독으로 취임한 사건. 첫 시즌의 모든 정기 프로그램에 미국 작품을 포함하며 악단의 레퍼토리 방향을 제시함. 1996년 아메리칸 페스티벌 등으로 이어진 미국 음악 탐구와 실험적인 프로그램의 출발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