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벌새》로 제40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수상
김보라가 《벌새》로 제40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김보라가 《벌새》로 제40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김지용과 조규영이 《스윙키즈》로 제40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이광수·이하늬·박형식·임윤아가 제40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윤진율과 권지훈이 《엑시트》의 스턴트로 제40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공동 수상함.
《극한직업》이 제40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장유진 감독의 《밀크》가 제40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아비하이 만델블리트 이스라엘 검찰총장이 베냐민 네타냐후를 1000·2000·4000 사건과 관련해 정식 기소함. 4000 사건에는 뇌물수수·사기·배임 혐의가, 1000·2000 사건에는 사기 및 배임 혐의가 적용됨. 이스라엘 역사상 현직 총리가 형사 기소된 첫 사례였으며, 네타냐후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정치적 수사라고 주장하면서 총리직을 유지함.
2019년 11월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7부는 "동영상 속 인물로 인정되나 뇌물로 보기엔 증거가 부족하고 공소시효가 지났다"며 무죄·면소를 선고. 거액의 재수사에도 첫 판결이 무죄로 나오며 다시 논란. 사건의 향배를 가른 1심 판단.
당시 판결문에서 명시한 사실
마리엘 헬러 감독의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가 미국에서 개봉. 어린이 방송 진행자 프레드 로저스와 기자 톰 주노드의 실제 만남에서 출발해, 냉소적인 기자가 타인에 대한 신뢰를 되찾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톰 행크스가 로저스, 매슈 리즈가 기자 로이드 보걸을 연기. 한 인물의 전 생애를 나열하기보다 인터뷰와 관계의 변화를 통해 경청과 친절을 보여 주는 작품.
서울 주한 독일대사관저에서 독일 십자공로훈장을 받음. 독일에서의 선수 활동과 이후 교류를 통해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경기 성적을 넘어선 역할을 보여 줌.
쇼지 사다오의 에세이 《혼밥 자작 감행》 한국어판이 정영희의 번역으로 시공사에서 출간됨. 혼자 식사하고 술을 마시는 경험을 통해 음식과 일상에 대한 저자의 관찰을 담은 책.
지식iN 안에서 세무·노무·마음상담 전문가와 실시간으로 상담하는 엑스퍼트 베타 서비스 시작. 이용자가 전문가와 상담 상품을 선택해 네이버페이로 결제하고 네이버 톡톡으로 대화하는 방식. 초기 상담에는 약 200명의 전문가가 참여.
제4차 검토회의에서 오슬로 행동계획을 채택함. 2020~2024년의 이행 방향을 정하고 지뢰 제거, 위험 교육, 피해자 지원 등의 성과를 지표로 살피도록 하여, 약속과 실제 진전 사이의 간격을 확인할 수 있게 함.
ILM이 개발한 StageCraft를 《만달로리안》 제작에 본격 적용함. 대형 LED 월에 실시간 렌더링한 가상 환경을 표시하고 카메라의 위치·렌즈 움직임과 배경을 연동해, 배우가 디지털 환경을 실제 세트와 함께 보며 촬영할 수 있는 제작 체계를 구축함. 촬영과 후반 합성의 상당 부분을 실시간 제작 단계로 이동시킨 가상 프로덕션 방식으로 이후 영화·TV 제작 전반에 확산됨.
화웨이가 하나의 화면을 바깥으로 접어 접힌 상태에서도 앞뒤 화면으로 사용하는 메이트 X를 판매하고, 모토로라가 기존 레이저 휴대전화의 외형을 계승한 세로접기 방식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함. 태블릿형 화면을 만드는 책형 제품뿐 아니라 아웃폴딩과 클램셸이 동시에 등장하면서 폴더블의 최적 형태와 용도를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됨.
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 연구진이 이해관계자별 취약점 분류 체계 SSVC를 제안한 보고서 발표. 하나의 심각도 점수만으로는 제품 공급자와 시스템 운영자가 지금 어떤 조치를 해야 하는지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 실제 악용 여부와 기술적 영향, 조직의 업무 및 이용 환경 등을 의사결정나무로 검토하여 대응의 긴급성과 우선순위를 구분하는 접근 제시. 취약점 자체의 특성과 해당 조직에서의 위험을 구별하고, 판단의 이유를 담당자 사이에 설명할 수 있도록 하는 시도. 모든 상황에 완성된 정답을 제공하는 표준이라기보다 현장에서 평가하고 개선할 수 있는 가설적 방법으로 제안되어, 제한된 대응 자원을 어디에 먼저 투입할지에 관한 논의를 확대.
자기 진영에서 공을 잡아 수비수들을 따돌린 뒤 골을 넣음. 속도와 공 운반 능력, 마무리가 결합된 장면으로 이후 프리미어리그 시즌 최고의 골과 FIFA 푸스카스상 선정으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