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역사연구소의 상설전 《우리가 세상에 외치지 못한 것》이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됨. 11월 14일 개막 행사를 거쳐 기록을 만든 사람들과 문서의 수집·매장·발견 과정을 소개함.
전시 제목은 매장에 참여한 다비트 그라베르의 유언에서 따왔음. 원본 문서와 보존 용기를 통해 아카이브를 추상적인 문서 묶음이 아니라 위험 속에서 이루어진 집단적 기록 활동으로 보여줌.
유대역사연구소의 상설전 《우리가 세상에 외치지 못한 것》이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됨. 11월 14일 개막 행사를 거쳐 기록을 만든 사람들과 문서의 수집·매장·발견 과정을 소개함.
전시 제목은 매장에 참여한 다비트 그라베르의 유언에서 따왔음. 원본 문서와 보존 용기를 통해 아카이브를 추상적인 문서 묶음이 아니라 위험 속에서 이루어진 집단적 기록 활동으로 보여줌.
R. J. 팔라시오의 소설을 스티븐 크보스키 감독이 영화화한 《원더》 미국 개봉. 처음 일반 학교에 들어가는 어기와 가족·친구들의 관계를 그린 가족 드라마. 줄리아 로버츠와 오언 윌슨이 어기의 부모 역으로, 제이컵 트렘블레이가 어기 역으로 출연.
키갈리 개정의 국제 발효를 위한 최소 20개 당사국의 비준 요건이 충족된 시점. 합의문 채택에 그치지 않고 2019년 1월 1일부터 실제 국제 의무를 시행할 수 있게 된 절차적 전환점.
케네스 브래너가 《월랜더》의 쿠르트 발란데르 역으로 국제에미상 남우주연상 수상. 뉴욕에서 열린 제45회 국제에미 시상식에서 받은 개인 연기상으로, 같은 배역의 2010년 BAFTA TV상에 이은 수상.
2017년 11월 24일 대한민국 국회가 매년 8월 14일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로 정하는 법률 개정안을 의결함. 김학순이 국내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실명 공개 증언한 1991년 8월 14일을 기념한 날짜.
법률에 따라 2018년부터 피해자 기림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시행됨. 김학순의 공개 증언이 피해생존자들의 명예 회복과 역사교육을 위한 국가적 기억의 날로 제도화된 결과.
아이보리가 각본과 제작에 참여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미국 극장 개봉. 같은 해 1월 선댄스영화제 세계 초연 이후 미국 극장 관객에게 공개된 작품.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가 제3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김현석이 《아이 캔 스피크》로 제38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송강호가 《택시운전사》로 제38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나문희가 《아이 캔 스피크》로 제3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진선규가 《범죄도시》로 제38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조형래와 박정우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으로 제38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나문희·설경구·조인성·김수안이 제38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