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공식적으로 제1회로 간주되는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 전년 회의에서 처음 소개된 차기 운영체제 시스템 7(System 7)이 핵심 주제였고, 매킨토시·A/UX·애플 IIGS·네트워킹·개발 도구 등 폭넓은 세션이 진행됨. 약 2,154명이 참가했고 앨런 케이(Alan Kay)가 컴퓨팅의 미래에 관한 강연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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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애플 개발자 회의로, 차기 운영체제 시스템 7(System 7)이 이 자리에서 처음 발표됨. 이듬해 같은 장소에서 'WWDC'라는 이름의 첫 공식 연례 행사가 열리며, 이 회의는 그 직전 단계에 해당함.
9월 둘째 주에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애플 개발자 회의로, 같은 해 두 번째로 열린 개발자 회의. VMS와 DECnet에 대한 애플토크(AppleTalk) 네트워킹 지원을 발표함.
4월 마지막 주에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애플 개발자 회의. 곧 나올 시스템 6.0에 포함될 기능들(포그라운드 앱에 데이터를 보내는 알림 관리자, 키보드 매크로 도구 매크로 메이커, 퀵드로 성능 개선 등)을 예고함. 시스템 7.0을 향해서는 멀티파인더를 OS에 통합해 파인더를 대체하고 컬러 퀵드로 등 32비트 그래픽을 도입한다는 계획도 발표함.
산타클라라 컨벤션 센터에서 4월 초에 열린 애플 개발자 회의(Apple Developers Conference, DevCon). 일반·소비자 성격이 섞였던 이전 행사들과 달리 개발자에 초점을 둔 콘퍼런스로, 이후 WWDC로 이어지는 개발자 회의 흐름의 한 단계.
애플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로스앤젤레스 유니버설 앰피시어터에서 이틀간 열린 애플월드 콘퍼런스. 키노트에서 매킨토시 SE와, 애플의 유닉스 구현인 A/UX를 처음 지원한 매킨토시 II가 발표됨. 3Com과 협력해 애플토크의 이더넷 호환판 이더토크(EtherTalk)를 개발한다고 알렸고, 델 요캄·스티브 워즈니악·존 스컬리가 애플의 역사·철학·목표를 발표함.
샌프란시스코 브룩스 홀에서 열린 애플 월드 콘퍼런스로, 400곳이 넘는 전시업체와 200개 기업이 애플 II·매킨토시 관련 제품을 선보임. 참석자는 컴퓨터 액세서리·주변기기·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구입할 수 있었고, 애플은 흑백 레이저 프린터 레이저라이터 플러스(LaserWriter Plus)를 발표함. 스튜어트 알솝 2세, 가이 가와사키 등 업계 전문가들이 여러 세션을 이끎.
1984년 4월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린 행사로, 존 스컬리·스티브 잡스·스티브 워즈니악이 무대에 올라 휴대형 8비트 컴퓨터 애플 IIc를 공개함. 애플 II 제품군에 대한 지속적 지원을 강조하며 관련 소프트웨어를 시연했고, 잡스는 출시 100일을 맞은 매킨토시의 현황도 보고함. 콘퍼런스가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된 해로 오늘날 애플 키노트 행사 형식의 원형으로 꼽히며, 그날 7시간여 만에 애플 IIc 5만 대의 주문을 받음.
애플이 처음으로 연 개발자 대상 회의로, 당시 명칭은 'Apple Independent Software Developers Conference'였음. 참가자들은 비밀 유지 협약(NDA)에 서명해야 했으며, 세계 최초의 그래픽 인터페이스 개인용 컴퓨터인 리사(Lisa)를 처음으로 선보인 자리. 오늘날 매년 열리는 WWDC의 기원으로 꼽힘.
토스증권이 국내·해외 주식 거래와 계좌 조회 등을 연동할 수 있는 Open API 사전신청을 받기 시작. 토스증권 계좌 보유 투자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향후 순차적으로 오픈 알림과 API 키 발급을 제공할 예정. 정식 오픈일은 미정. (현재 사전신청 홈페이지는 2026년 6월 11일 정비)
티빙은 공격자 사용자 자격증명 즉시 비활성화, 공격에 사용된 것으로 확인된 아마존웹서비스(AWS) 액세스 키 폐기, 깃허브에 하드코딩된 자격증명 제거·교체, AWS 클라우드 접근 통제 정책 변경 등을 조치했다고 신고서에 적음.
개인정보위는 자료제출 요구와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유출 경위, 피해 규모, 안전조치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위반사항 발견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히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힘
오후 3시 8분. 이상 징후 발생 후 23시간 59분이 지난 시점으로 정보통신망법 24시간 이내 신고를 가까스로 맞춤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을 지시해 비상계엄의 명분이 될 군사적 긴장을 조성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함. 재판부는 일반이적·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인정함.
- 이는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비상계엄 선포 여건을 조성할 목적으로 한반도에의 전시 상황을 작출하려 한 반국가・반국민적 범죄'라는 이유로 구형한 것과 같음
- 공범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은 징역 30년,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징역 15년 선고
- 비상계엄 요건 조성 목적을 알지 못했다는 이유로 무인기 작전 은폐 혐의로만 재판에 넘겨진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은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선고
대법원 형사3부가 디도스 수사상황을 최구식 전 의원에게 누설한 혐의(공무상비밀누설)로 기소된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함. 청와대 치안비서관에게서 공씨 체포 보고를 받은 뒤 이를 최 전 의원에게 알린 행위가 끝내 유죄로 확정됨.
대법원 2부가 디도스 공격 사건 상고심에서 박희태 의장 전 비서 김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함(검사 상고 기각). 공격을 주도·실행한 공씨(징역 4년)·강씨 등 가담자들의 항소심 형도 함께 확정되며 사건의 형사재판이 마무리됨. '두 비서 공동범행'이라던 검찰 결론 중 박희태 비서의 공모 부분은 끝내 법원에서 인정되지 않음.
서울고법 형사2부가 디도스 공격 항소심에서 1심을 뒤집어 박희태 의장 전 비서 김씨에게 무죄를 선고함("공씨와 공모한 증거 부족"). 공격을 주도한 최구식 전 의원 비서 공씨는 징역 5년에서 4년으로, 실행한 IT업체 대표 강씨는 4년6월에서 3년6월으로 감형되는 등 가담자 전원이 감형됨. 다만 김씨는 특검이 별도 기소한 직권남용 혐의로 징역 8월이 유지됨.
서울중앙지법이 디도스 공격 당시 부실 대응 등으로 특검에 기소된 중앙선관위 정보화담당관실 사무관과 LG유플러스 직원에게 무죄를 선고함(2012고합810). 특검은 회선 단절·허위 보고로 접속장애를 키웠다며 직무유기·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겼으나, 재판부는 고의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함. 특검이 추가 기소했던 '디도스 대응 부실' 의혹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사례.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가 디도스 공격 관련 경찰 수사상황을 최구식 전 의원 측에 누설한 혐의(공무상비밀누설)로 기소된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함. '윗선' 의혹의 일부였던 청와대–여당 간 수사정보 전달 정황이 법원에서 유죄로 인정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