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부가 1949년 10월 1일 법률 제53호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공포해 3·1절을 4대 국경일의 하나로 공식 지정함. 이로써 3·1절은 제헌절·광복절·개천절과 함께 국가가 기리는 국경일이자 공휴일이 됨. 광복 이후 대한민국이 3·1운동의 정신을 국가 차원에서 계승·기념하는 법적 토대가 마련됨.
이벤트
총 5958건
1949 20건
77년 전잉글랜드의 음악가 앨런 화이트. (~2022년)
잉글랜드의 음악가 존 웨튼. (~2017년)
무장대 제2대 사령관이었던 이덕구가 경찰 토벌대와의 교전 끝에 사살. 김달삼 월북 이후 무장대를 지휘하던 이덕구 사살로 실질적인 무장항쟁 세력은 와해.
제3대 서울특별자유시장 (1949-06-06 ~ 1949-08-14), 제4대 서울특별시장 (1949-08-15 ~ 1951-05-08)
대한민국의 배우 김윤형.
영국의 정치인 제러미 코빈.
미국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워드 커닝햄.
대한민국의 교육인 박범익.
대한민국의 전 배구 선수 진준택.
일본의 만화가 하기오 모토.
5·10 총선에서 무효 처리된 제주도 2개 선거구 정상 투표 완료. 북제주군 갑 독촉국민회 홍순녕, 북제주군 을 대한청년단 양병직 당선.
포르투갈의 정치인, 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우 구테흐스.
미국의 영화배우 폴 길포일.
프랑스의 정치인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미국의 수학자 찰스 페퍼먼.
대한민국의 목사, 목회자 이동욱. (1897년~)
미국의 사업가 겸 정치인 앤 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