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에 대한 광범위한 관심에 기여함. GPT-3.5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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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957건
전북 등지에서 꿀벌 실종·폐사 신고가 이어짐. 전년보다 피해 시작 시점이 빨라지고 규모가 커졌다는 현장 우려 제기.
E. 진 캐럴이 뉴욕주 성인생존자법의 시행 첫날 도널드 트럼프를 상대로 성적 학대와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 제기. 성인생존자법은 공소·소멸시효가 지난 성폭력 피해에 대해서도 1년 동안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한 법률.
캐럴은 1990년대 백화점에서 발생한 성적 공격 자체에 대한 책임과 함께, 트럼프가 2022년 소셜미디어에서 자신의 주장을 사기와 거짓말이라고 다시 비난한 데 따른 명예훼손 책임을 청구. 이 사건은 먼저 제기된 명예훼손 소송과 구분해 통상 ‘Carroll II’로 지칭.
로컬 네트워크의 서비스를 외부 인터넷에 안전하게 노출하는 기능 (Tailscale Funnel). 원래 테일스케일 설치 기기끼리만 통신하는 건데, 퍼널을 이용해서 테일스케일이 설치되지 않은 외부 이용자들에게도 아이피를 노출시키지 않고 서비스를 노출할 수 있음.
비슷한 서비스로 ngrok, Cloudflare Tunnel, Localhost.run, Localtunnel, Playit.gg, Bore 등이 있음.
케네디 우주 센터의 39B 발사대에서 발사. 지구 중심 궤도 도달 후 오리온 우주선을 실은 상단 분리, 달전이궤도투입을 수행한 뒤 오리온 분리, 10개의 큐브위성을 전개. 오리온은 2022년 11월 21일에 달의 첫 번째 플라이바이를 완료, 6일 동안 원거리 역행 궤도에 진입, 2022년 12월 5일에 두 번째 달 플라이바이를 완료.
참고로 두 차례 발사 취소가 있었음. 2022년 8월 29일 결함 있는 엔진 온도 판독값으로 1차 취소, 2022년 9월 3일 연료 보급 중 수소 누출로 인해 2차 취소.
고용노동부가 근로감독관의 감독 계획 서류를 무단 촬영, 배포한 SPC그룹의 감독 기간을 연장하고 추가 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힘. 감독 기간은 원래 11월 18일까지였지만, 11월 말까지로 연장, 조사 끝난 공장도 추가 감독 예정.
참고로 근로감독관은 특별사법경찰관 신분.
고용노동부는 SPC삼립세종생산센터 현장감독으로 회의실에 없는 틈을 타 SPC삼립세종생산센터 직원이 근로감독관의 가방을 뒤져 감독계획서 등 서류를 무단촬영한 사실이 적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해당 직원을 경찰에 고발하기로 함.
참고로 SPC삼립은 이틀 후 "관계 당국의 조사를 방해하고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는 황종현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문 올림.
경찰이 참사 전 약 4시간 동안 총 11건의 위험 신고가 있었음을 공개. 이 11건의 신고에 4번만 현장 출동해 신고 지점의 사람들만 해산시킨 것으로 파악. 6번은 이미 현장에 경찰이 출동했다는 이유로 추가 조치를 하지 않음.
새벽 2시 30분부터 중대본 가동. 국무총리 한덕수가 본부장, 행정안전부 장관 이상민이 제2차장.
사고 발생 4시간 전인 오후 6시 34분에 인파 위험을 알리는 첫 112 신고 접수. 이후 여러 차례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끝내 대규모 참사 발생.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에 SPC그룹 허영인 회장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법) 위반으로 추가 고소. SPL은 파리바게뜨 브랜드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의 100% 자회사로, 파리크라상은 허 회장이 최대 주주.
오전 11시 서울시 서초구 SPC본사에서 대국민 사과를 14분 여 진행. 허영인 SPC그룹 회장, 황재복 SPC주식회사 사장, 황종현 SPC삼립 대표,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 도세호 BR코리아 대표.기자들을 불렀으나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음. 자리를 떠나면서 항의가 빗발쳤으나 SPC 직원들을 동원해 출입을 막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SPL 주식회사, 강동석 SPL 대표이사,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에 고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SPL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경기 평택경찰서에 고소.
고용노동부는 10월 17일 작업 중지를 명령,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수사 착수.
2022년 10월 14일 영국 런던에 파리바게뜨 매장을 오픈하며 유럽 진출을 확대하겠다는 보도자료를 배포.
5일 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이 식약처에서 받은 자료를 근거로 밝힌 바에 따르면, 이날 SPL 제빵공장에서 생산된 샌드위치 총 19종, 4만 1,032개가 전국 파리크라상 물류센터를 통해 시중에 전량 출고됨.
16일 오전 10시 장례식장 식당 주방에서 사망자의 당숙은 빵 박스를 발견. “주방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놓고 갔냐고 물었더니, 회사 사람들이 답례품으로 주라고 두고 갔다고 하더라”라고 함. 그가 찍은 사진에는 파리바게뜨에서 판매되는 땅콩크림빵과 단팥빵이 들어있고 박스에도 파리바게뜨 로고가 보임. 당숙은 “우리 애가 빵을 만들다가 죽었는데, 그 회사 제품을 답례로 주라는 것이 말이 되냐”며 “사람의 도리가 아니다”라고 함.
참고로 이날 SPL은 사고 현장이 수습되지 않은 상태인데도 설비를 돌림. 국립과학수사대 감식이 안 끝난 상황이라 바닥에는 혈흔이 남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