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시인 김시철. (19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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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 24분 발사. 실제 실용위성인 차세대 소형위성 2호 1기와 큐브위성 7기를 궤도에 안착시킨 첫 실전 발사. 한국이 독자적인 우주 수송 능력을 확보했음을 입증. 발사 하루 전 통신 이상으로 기립 상태에서 발사가 하루 연기되었으나 하루만에 정상 발사.
북아일랜드의 영화배우 레이 스티븐슨. (1964년~)
기존 터미널 기반의 테일스케일 SSH 기능을 웹 환경으로 확장, 관리 콘솔 내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기능 추가.
미국의 경제학자 로버트 루카스 주니어. (1937년~)
session recording for Tailscale SSH 기능 출시. 보안 감사 및 협업을 위해 테일스케일 SSH 세션을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저장하는 기능.
일본의 야구 선수, 야구 감독 나카니시 후토시. (1933년~)
2023년 5월 박찬진 사무총장·송봉섭 사무차장 등 고위간부 자녀가 경력경쟁채용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보도됨. 면접 채점표를 비워둔 채 순위를 맞춰 점수를 기입하는 등 부실·편파 정황이 드러나 두 사람이 사퇴함. 이후 감사원이 2013년 이후 경력채용을 전수조사해 878건의 규정 위반을 적발하고 다수 직원의 징계를 요구하는 등 '아빠 찬스' 채용 비리 파문으로 확산됨.
뉴욕 연방 배심원단이 도널드 트럼프가 1990년대 중반 E. 진 캐럴을 성적으로 학대했으며, 2022년 캐럴을 거짓말쟁이로 비난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 트럼프에게 성적 학대에 대한 손해배상 200만 달러와 명예훼손 등에 대한 배상을 합쳐 총 500만 달러 지급 명령.
배심원단은 당시 뉴욕주법의 좁은 법률적 정의에 따른 강간 책임은 인정하지 않았으나 성적 학대 책임 인정. 형사 유죄판결이 아닌 민사상 책임을 인정한 평결로, 트럼프는 평결 직후 항소 제기.
코인베이스가 미국 외 적격 관할권의 기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 익스체인지를 출시. 초기에는 비트코인·이더리움 무기한 선물 거래를 제공하며, 미국 규제 환경 밖의 글로벌 파생상품 시장 진출을 본격화. SEC 제소 직전 코인베이스의 해외 확장 전략을 엿볼 수 있음.
미국의 정치인 제리 아포다카. (1934년~)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에서 E. 진 캐럴이 제기한 성적 학대·명예훼손 민사소송의 배심원 재판 개시. 캐럴 측은 피해 직후 이야기를 들은 지인들의 증언과 트럼프를 고발한 다른 여성들의 증언, 트럼프의 이른바 ‘액세스 할리우드’ 녹음 등을 증거로 제시.
트럼프는 재판에 직접 출석하거나 증언하지 않았으며, 변호인단은 캐럴의 진술에 구체적인 날짜가 없고 사건의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다고 반박. 민사재판이므로 형사사건의 합리적 의심이 아닌 증거의 우월성 기준에 따라 책임 판단.
스페이스X가 슈퍼 헤비 부스터와 스타십을 결합한 완전체를 보카치카에서 처음 발사했으나, 단 분리에 실패하고 약 4분 만에 공중에서 폭파됨. 역사상 가장 크고 강력한 로켓의 첫 통합 비행으로, 발사대를 크게 파손하고 환경 논란도 일으킴. 실패를 통해 데이터를 얻는 스페이스X식 반복 개발의 대표 사례.
미국의 피아니스트, 연주자 아마드 자말. (1930년~)
일본의 작가 도미오카 다에코. (193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