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델리즈, 영국판 토블론 중량 축소로 슈링크플레이션 논란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이 영국에서 판매하던 토블론 초콜릿 바의 중량을 170g에서 150g, 400g에서 360g으로 줄이면서 삼각형 조각 사이 간격을 넓힘. 가격은 그대로 두고 초콜릿 양만 줄인 조치에 영국 소비자들이 강하게 반발하며 큰 논란으로 비화. 슈링크플레이션이라는 개념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대표적 상징 사례.
가격을 유지하거나 명목가격 변화를 최소화하면서 제품의 용량·중량·개수 등을 줄여 단위가격이 상승한 실제 사례를 시간순으로 모은 주제. 기업·제품별 변경 사례와 한국소비자원 등 공공기관이 확인한 사례를 기록하며, 같은 제조사가 같은 시기에 동일한 방식으로 여러 맛·규격을 축소한 경우 하나의 사건으로 묶어 정리함.
슈링크플레이션 자체의 개념·연구·물가 측정·정책·규제 변화는 ‘슈링크플레이션’ 엔티티에서 다루고, 이 엔티티는 실제 상품과 서비스에서 확인된 용량·중량·개수 축소 사례를 시간순으로 축적함.
공공기관 조사에서 여러 상품이 한꺼번에 확인된 경우에도 가능한 범위에서 실제 변경 시점을 사용해 개별 사례로 기록함. 같은 제조사가 같은 시기에 동일한 방식으로 여러 맛·규격을 축소한 경우 하나의 사건으로 묶되, 서로 다른 시기나 제품군은 별도 사건으로 구분함.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이 영국에서 판매하던 토블론 초콜릿 바의 중량을 170g에서 150g, 400g에서 360g으로 줄이면서 삼각형 조각 사이 간격을 넓힘. 가격은 그대로 두고 초콜릿 양만 줄인 조치에 영국 소비자들이 강하게 반발하며 큰 논란으로 비화. 슈링크플레이션이라는 개념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대표적 상징 사례.
HBAF가 허니버터아몬드·와사비맛·군옥수수맛·마늘빵·청양마요·떡볶이맛·불닭·카라멜솔티드·김맛 등 아몬드 상품 16개의 용량을 줄임. 210g 제품은 190g으로, 130g 제품은 120g으로 축소됐으며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1년간의 용량 변경 사례로 확인함.
CJ제일제당이 백설 그릴비엔나 2개 묶음 상품의 용량을 640g에서 560g으로 12.5% 줄임.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용량 감소와 함께 단위가격 상승이 확인됨.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의 호올스 스틱 7종이 34g에서 27.9g으로 줄어 약 17.9% 감소함. 한국소비자원 슈링크플레이션 신고센터 접수 상품 조사에서 확인됨.
풀무원이 판매하던 핫도그 4종의 용량을 줄인 사실이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확인됨. 대표적으로 탱글뽀득 핫도그는 5개·500g 구성에서 4개·400g 구성으로 축소됨.
오비맥주가 대형마트 등에 공급하는 카스 캔맥주 8캔 묶음의 캔당 용량을 375ml에서 370ml로 줄임. 한국소비자원은 2023년 슈링크플레이션 사례 조사에서 이를 확인함.
푸른제주가 감귤·한라봉·백년초 하르방 초콜릿 3종의 용량을 각각 66g에서 60g으로 줄여 약 9.1% 감소함.
프릴 시크릿 오브 베이킹소다 퓨어레몬향 주방세제의 용량이 750ml에서 700ml로 줄어 약 6.7% 감소함.
허쉬 초코시럽의 용량이 680g에서 623g으로 줄어 약 8.4% 감소함.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체다치즈 20매 제품을 400g에서 360g으로, 15매 제품을 300g에서 270g으로 줄임. 두 제품 모두 용량이 10% 감소함.
해태제과가 고향만두 용량을 415g에서 378g으로 줄임.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약 8.9%의 용량 감소 사례로 확인됨.
하리보 웜즈 사우어 젤리의 용량이 100g에서 80g으로 줄어 20% 감소함.
신선약초 감자가루의 용량이 150g에서 130g으로 줄어 약 13.3% 감소함.
CJ제일제당의 비비고 플랜테이블 왕교자 용량이 420g에서 385g으로 줄어 약 8.3% 감소함.
비달 메가 수퍼 피카 줌 필드 위드 버블껌 막대사탕은 27.5g에서 20g으로, 비달 메가줌 페인터 캔디는 25g에서 20g으로 줄어 각각 약 27.3%, 20% 감소함.
동원F&B가 양반 참기름김과 들기름김의 용량을 각각 5g에서 4.5g으로 줄임.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두 제품 모두 10%의 용량 감소가 확인됨.
연세대학교 전용목장우유의 1,000ml 제품이 900ml로, 200ml 제품이 180ml로 줄어 각각 10% 감소함. 가정배달용 제품으로, 용량 변경 사실은 자사몰을 통해 안내된 것으로 한국소비자원이 확인함.
CJ제일제당이 숯불향 바베큐바의 용량을 줄인 사실이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확인됨. 2023년 언론을 통해 제기된 슈링크플레이션 사례를 소비자원이 재확인한 사례.
오뚜기가 양송이·포테이토·옥수수 컵스프의 용량을 72g에서 60g으로 줄임. 제품당 약 16.7% 감소함.
카스가이 라카아메 땅콩사탕의 용량이 146g에서 130g으로 줄어 약 11.0% 감소함.
이소노하나 북해도 다시마젤리의 용량이 270g에서 250g으로 줄어 약 7.4% 감소함.
정성제과의 쫀득쫀득 쫀디기 용량이 113g에서 95g으로 줄어 약 15.9% 감소함.
타카라제과 솔티버터&까망베르 치즈샌드 쿠키의 용량이 137g에서 108g으로 줄어 약 21.2% 감소함.
일광제과가 맛있는 땅콩캬라멜과 유가 캔디의 용량을 각각 270g에서 250g으로 줄임. 한국소비자원 2024년 1분기 모니터링에서 2023년 이후 용량 감소 사례로 확인됨.
인크레더블의 오트펍스 용량이 350g에서 300g으로 줄어 약 14.3% 감소함.
니씬 생강사탕의 용량이 135g에서 105g으로 줄어 약 22.2% 감소함.
초콜릿맛 마시멜로우 대복의 용량이 160g에서 140g으로 줄어 12.5% 감소함.
오뗄 오팜의 용량이 800g에서 700g으로 줄어 12.5% 감소함. 한국소비자원 2024년 2분기 슈링크플레이션 모니터링에서 확인된 사례.
오설록 제주 얼그레이 티백이 2g×20개 구성에서 1.5g×20개 구성으로 변경돼 총중량이 40g에서 30g으로 줄어 25% 감소함.
사조대림 안심 치킨너겟의 용량이 540g에서 420g으로 줄어 약 22.2% 감소함.
하리보 골드베렌 믹스의 용량이 950g에서 870g으로 줄어 약 8.4% 감소함.
클리퍼 유기농 얼그레이 티가 2g 티백 25개·총 50g 구성에서 2g 티백 20개·총 40g 구성으로 줄어 전체 용량이 20% 감소함.
홈플러스 정성가득 마늘쫑 무침의 용량이 150g에서 120g으로 줄어 20% 감소함. 이후 한국소비자원 모니터링 과정에서 출고가격이 4,490원에서 3,590원으로 인하돼 100g당 가격이 종전 수준에 가깝게 조정됨.
SPC삼립의 그릭슈바인 육즙가득 로테부어스트 용량이 440g에서 360g으로 줄어 약 18.2% 감소함.
부케가르니 나드 헤어 플러스 워터 트리트먼트의 용량이 250ml에서 200ml로 줄어 20% 감소함.
하림 두 마리 옛날통닭의 용량이 760g에서 720g으로 줄어 약 5.3% 감소함.
레미아 갈릭 드레싱과 허니 머스터드 드레싱의 용량이 각각 500ml에서 450ml로 줄어 10% 감소함.
그루나무의 무꼬뭐꼬 막창 떡볶이 용량이 760g에서 690g으로 줄어 약 9.2% 감소함.
쏭레브 키즈 페이셜 클렌저 사탕향의 용량이 200ml에서 180ml로 줄어 10% 감소함.
제키스가 제주 감귤초콜릿과 제주 한라봉초콜릿의 용량을 각각 224g에서 192g으로 줄여 약 14.3% 감소함.
유라쿠제과의 블랙썬더 미니바는 158g에서 146g으로, 아몬드&헤이즐넛은 130g에서 118g으로, 미니바 딸기는 128g에서 116g으로 줄어 각각 약 7.6~9.4% 감소함.
더식품이 제조하고 한일유통이 판매한 쫄깃쫄깃 뉴 호박엿의 용량이 300g에서 280g으로 줄어 약 6.7% 감소함.
착한습관 유기농 아로니아 동결건조 분말의 용량이 200g에서 150g으로 줄어 25% 감소함.
위토스 골든 초콜릿의 용량이 250g에서 200g으로 줄어 20% 감소함.
세이카 라무네 모찌 캐러멜 사탕의 용량이 41g에서 32g으로 줄어 약 22% 감소함.
조인앤조인이 판매하는 널담 뚱낭시에와 뚱카롱의 용량을 각각 330g에서 300g으로 줄임. 두 제품 모두 약 9.1% 감소함.
에이엠트레이드가 수입·판매하는 FRESHFISH 치킨 바비큐 맛 스낵, 프레쉬 크랩 꽃게맛 피쉬스낵, 프레쉬 핫칠리 피쉬스낵의 용량이 각각 85g에서 80g으로 줄어 약 5.9% 감소함.
덴로쿠 카키피의 용량이 330g에서 280g으로 줄어 약 15.2% 감소함.
비첸지 퍼프패스트리 밀크크림맛과 초코크림맛의 용량이 각각 125g에서 100g으로 줄어 20% 감소함.
ZABMIKE 샐러드 쏨땀 피쉬소스의 용량이 350g에서 330g으로 줄어 약 5.7% 감소함.
더반찬 해녀의부엌 제주뿔소라 미역국의 용량이 600g에서 550g으로 줄어 약 8.3% 감소함. 한국소비자원 2024년 3분기 상품 용량 변경 모니터링에서 확인됨.
고집쎈청년 수제 오란다의 용량이 500g에서 450g으로 줄어 10% 감소함. 한국소비자원 2024년 3분기 상품 용량 변경 모니터링에서 확인됨.
러쉬 더티 스프링워시 샤워젤 스피어민트향의 280g 규격이 250g으로, 560g 규격이 500g으로 줄어 각각 약 10.7% 감소함. 한국소비자원 2024년 3분기 상품 용량 변경 모니터링에서 확인됨.
다원식품의 본가 누룽지 과자 용량이 140g에서 130g으로 줄어 약 7.1% 감소함.
부르봉 아지고노미 패밀리 과자의 용량이 120g에서 110g으로 줄어 약 8.3% 감소함.
비타민뱅크 프로폴리스 아연 비타민C의 용량이 111.6g에서 93.6g으로 줄어 약 16.1% 감소함.
네슬레코리아가 판매한 솔가 오메가3 700의 용량이 75g에서 60g으로 줄어 20% 감소함.
교촌치킨이 순살치킨 메뉴의 조리 전 중량을 기존 700g에서 500g으로 약 28.6% 줄임. 닭다리살 100% 원육도 닭다리살과 안심을 일부 혼합하는 방식으로 변경했으며, 순살 신메뉴 10종과 기존 메뉴 4종에 적용함.
교촌치킨이 순살 메뉴 중량 축소 이후 소비자 비판과 국정감사 지적 등을 거쳐 기존 순살 메뉴 4종의 중량과 원육 구성을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겠다고 발표함. 간장순살·레드순살·반반순살(간장+레드)은 500g에서 700g으로, 반반순살(레드+허니)은 500g에서 600g으로 복원하고 2025년 11월 20일부터 적용하기로 함.
순살 메뉴 기준 조리 전 중량을 800g 에서 700g 으로 12.5%를 줄임.
부분육 운영 기준 조정 안내
굽네치킨을 사랑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6월 1일부터 닭다리살 순살, 윙봉, 통다리 메뉴의 중량을 부득이하게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국내 계육 시장은 소비자 선호가 높은 닭다리살 순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며 매년 수급 불안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종계, 육계의 대량 살처분이 이어지며 생산 기반 전반의 공급 부담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굽네치킨은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원가 상승분을 최대한 감내하며 기존 운영 기준을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공급 불안과 원가 상승이 장기화됨에 따라 일부 메뉴에 한해 운영 기준 조정이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굽네치킨은 가격을 인상하거나 원료를 변경하는 대신, 지금의 맛과 품질 기준을 지키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믿고 드실 수 있는 원료와 변함없는 맛, 안정적인 품질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