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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슈링크플레이션 사례

Shrinkflation Casesen

가격을 유지하거나 명목가격 변화를 최소화하면서 제품의 용량·중량·개수 등을 줄여 단위가격이 상승한 실제 사례를 시간순으로 모은 주제. 기업·제품별 변경 사례와 한국소비자원 등 공공기관이 확인한 사례를 기록하며, 같은 제조사가 같은 시기에 동일한 방식으로 여러 맛·규격을 축소한 경우 하나의 사건으로 묶어 정리함.

60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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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링크플레이션 사례

추가 정보

슈링크플레이션 자체의 개념·연구·물가 측정·정책·규제 변화는 ‘슈링크플레이션’ 엔티티에서 다루고, 이 엔티티는 실제 상품과 서비스에서 확인된 용량·중량·개수 축소 사례를 시간순으로 축적함.

공공기관 조사에서 여러 상품이 한꺼번에 확인된 경우에도 가능한 범위에서 실제 변경 시점을 사용해 개별 사례로 기록함. 같은 제조사가 같은 시기에 동일한 방식으로 여러 맛·규격을 축소한 경우 하나의 사건으로 묶되, 서로 다른 시기나 제품군은 별도 사건으로 구분함.

타임라인 60건 · 2016–2026

2016
10년 전 · 1건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이 영국에서 판매하던 토블론 초콜릿 바의 중량을 170g에서 150g, 400g에서 360g으로 줄이면서 삼각형 조각 사이 간격을 넓힘. 가격은 그대로 두고 초콜릿 양만 줄인 조치에 영국 소비자들이 강하게 반발하며 큰 논란으로 비화. 슈링크플레이션이라는 개념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대표적 상징 사례.

2023
3년 전 · 27건
2024
2년 전 · 29건
2025
1년 전 · 2건

교촌치킨이 순살 메뉴 중량 축소 이후 소비자 비판과 국정감사 지적 등을 거쳐 기존 순살 메뉴 4종의 중량과 원육 구성을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겠다고 발표함. 간장순살·레드순살·반반순살(간장+레드)은 500g에서 700g으로, 반반순살(레드+허니)은 500g에서 600g으로 복원하고 2025년 11월 20일부터 적용하기로 함.

2026
올해 · 1건

순살 메뉴 기준 조리 전 중량을 800g 에서 700g 으로 12.5%를 줄임.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용

부분육 운영 기준 조정 안내

굽네치킨을 사랑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6월 1일부터 닭다리살 순살, 윙봉, 통다리 메뉴의 중량을 부득이하게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국내 계육 시장은 소비자 선호가 높은 닭다리살 순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며 매년 수급 불안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종계, 육계의 대량 살처분이 이어지며 생산 기반 전반의 공급 부담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굽네치킨은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원가 상승분을 최대한 감내하며 기존 운영 기준을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공급 불안과 원가 상승이 장기화됨에 따라 일부 메뉴에 한해 운영 기준 조정이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굽네치킨은 가격을 인상하거나 원료를 변경하는 대신, 지금의 맛과 품질 기준을 지키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믿고 드실 수 있는 원료와 변함없는 맛, 안정적인 품질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갱신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