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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9년의 기록 88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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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입장권이 8일 만에 매진됨. 잡스가 아이폰 4를 발표했고, 영상통화 페이스타임(FaceTime)과 아이폰용 아이무비도 공개됨. 운영체제 명칭을 '아이폰 OS'에서 'iOS'로 변경한다고 발표함. 아이폰 4의 안테나 문제(안테나게이트)가 행사 이후 논란이 됨.

https://www.youtube.com/watch?v=ldFx1ftxs0A

오라클이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에 구글을 상대로 안드로이드의 자바 관련 저작권 및 특허 침해를 주장하는 소송을 제기함. 오라클은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인수로 확보한 자바 플랫폼의 권리를 근거로, 안드로이드가 자바 기술을 라이선스 없이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과 침해 중단을 위한 금지명령을 청구함.

초기 소장은 안드로이드의 Dalvik 가상 머신, 개발 도구, 클래스 라이브러리 등이 자바 관련 특허 7건을 침해했다고 주장함. 저작권 쟁점은 이후 자바 API 37개 패키지의 선언 코드와 구조·순서·조직(structure, sequence, and organization), 관련 문서의 사용 문제로 구체화됨. 구글은 자바 언어 자체와 독자 구현 코드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호환성을 위한 API 사용은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고 맞섬.

자바 API의 저작권 보호 범위와 호환 구현의 허용 한계를 둘러싼 이 분쟁은 약 10년간 이어짐. 미국 연방대법원은 2021년 구글의 API 선언 코드 사용이 공정 이용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구글 승소로 결론냄.

자바

박지원 의원이 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와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 등을 비판하자 국정원이 대북송금·뇌물수수 전력과 사적 행태를 부각하는 인터넷 글·e콘텐츠·리플릿을 유포하고 보수 인터넷매체의 비판 기사 작성을 유도함.

이명박 정부 국가정보원의 야권·정부 비판세력 대상 국내 정치공작·여론조작

제주농협지역본부(본부장 김상오)는 회의실에서 서명숙 이사장에게 특별공로패와 농협문화복지재단에서 제공하는 제주올레 걷기축제 지원금 2,000만원을 함께 전달. 창의적인 발상으로 올레 코스를 만들어 전국에 걷기 열풍을 확산시켰을 뿐 아니라 농촌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농촌 활력화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

2010년 에릭 슈미트가 재러드 코언을 영입해 기술과 지정학이 교차하는 문제를 연구하는 사내 싱크탱크 구글 아이디어스를 세움. 엔지니어와 연구자, 정책 전문가가 한데 모여 활동가와 독립 언론을 사이버 공격에서 지키는 일 등을 다룸. 뒷날 직소로 이어지는 조직의 출발점.

에릭 슈미트 설립

심리전단이 민주당의 대북 쌀지원 주장을 비판하기 위해 외부단체를 동원해 민주당사 앞 1인시위를 열고 인터넷 게시 활동을 진행하며 활동비 150만 원을 집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