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정치인 강성원. (1948년~)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입장권이 8일 만에 매진됨. 잡스가 아이폰 4를 발표했고, 영상통화 페이스타임(FaceTime)과 아이폰용 아이무비도 공개됨. 운영체제 명칭을 '아이폰 OS'에서 'iOS'로 변경한다고 발표함. 아이폰 4의 안테나 문제(안테나게이트)가 행사 이후 논란이 됨.
포르투갈의 소설가 주제 사라마구. (1922년~)
통합법인이 사명을 'LG U+(LG유플러스)'로 바꾸며 새 브랜드를 출범함. 이상철 대표이사 부회장이 '언제 어디서나' 고객 가치를 더한다는 의미를 내세움. 이동통신 3사 중 막내로서 차별화 전략의 출발점이 된 리브랜딩.
서명숙이 제주올레의 개척 과정과 길을 만든 사람들, 올레꾼과 마을의 변화를 기록한 에세이 『꼬닥꼬닥 걸어가는 이 길처럼』을 북하우스에서 출간함. 속도보다 자연·지역민·여행자의 공존을 중시하는 ‘올레 스피릿’을 소개한 저서임.
악마를 보았다 개봉
오라클이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에 구글을 상대로 안드로이드의 자바 관련 저작권 및 특허 침해를 주장하는 소송을 제기함. 오라클은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인수로 확보한 자바 플랫폼의 권리를 근거로, 안드로이드가 자바 기술을 라이선스 없이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과 침해 중단을 위한 금지명령을 청구함.
초기 소장은 안드로이드의 Dalvik 가상 머신, 개발 도구, 클래스 라이브러리 등이 자바 관련 특허 7건을 침해했다고 주장함. 저작권 쟁점은 이후 자바 API 37개 패키지의 선언 코드와 구조·순서·조직(structure, sequence, and organization), 관련 문서의 사용 문제로 구체화됨. 구글은 자바 언어 자체와 독자 구현 코드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호환성을 위한 API 사용은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고 맞섬.
자바 API의 저작권 보호 범위와 호환 구현의 허용 한계를 둘러싼 이 분쟁은 약 10년간 이어짐. 미국 연방대법원은 2021년 구글의 API 선언 코드 사용이 공정 이용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구글 승소로 결론냄.
심리전단이 보수단체 명의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과 유산을 비판하는 광고를 일간지에 게재함.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개봉
박지원 의원이 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와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 등을 비판하자 국정원이 대북송금·뇌물수수 전력과 사적 행태를 부각하는 인터넷 글·e콘텐츠·리플릿을 유포하고 보수 인터넷매체의 비판 기사 작성을 유도함.
국정원이 박원순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1심에서 패소하자 다음 아고라와 포털 등에 판결과 박원순을 비판하는 글·논평·웹툰 등을 게시함.
슈퍼 배드 개봉
아서 펜 사망
자라, 온라인 부티크 출시
자라가 주요 유럽 시장에서 온라인 부티크를 시작함. 오프라인 매장 회전 속도로 성장한 브랜드가 전자상거래와 통합 재고 운영으로 확장하는 전환점이 됨.
심리전단 내부 사이버팀이 1개 더 신설돼 총 3개 팀으로 확대됨.
서명숙, 농협중앙회의 농촌자원개발 특별공로상 수상
제주농협지역본부(본부장 김상오)는 회의실에서 서명숙 이사장에게 특별공로패와 농협문화복지재단에서 제공하는 제주올레 걷기축제 지원금 2,000만원을 함께 전달. 창의적인 발상으로 올레 코스를 만들어 전국에 걷기 열풍을 확산시켰을 뿐 아니라 농촌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농촌 활력화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
2010년 에릭 슈미트가 재러드 코언을 영입해 기술과 지정학이 교차하는 문제를 연구하는 사내 싱크탱크 구글 아이디어스를 세움. 엔지니어와 연구자, 정책 전문가가 한데 모여 활동가와 독립 언론을 사이버 공격에서 지키는 일 등을 다룸. 뒷날 직소로 이어지는 조직의 출발점.
심리전단이 관리·지원한 보수단체를 통해 G20 정상회의 반대시위를 규탄하는 시국광고를 게재함.
영화 《레드》 한국 개봉
로베르트 슈벤트케가 연출하고 브루스 윌리스가 은퇴한 CIA 요원 프랭크 모지스를 연기한 액션 코미디 《레드》가 한국에서 개봉함. 워런 엘리스와 컬리 해머의 DC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며, 모건 프리먼·존 말코비치·헬렌 미렌 등이 과거 요원 팀으로 출연함.
심리전단이 민주당의 대북 쌀지원 주장을 비판하기 위해 외부단체를 동원해 민주당사 앞 1인시위를 열고 인터넷 게시 활동을 진행하며 활동비 150만 원을 집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