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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9년의 기록 88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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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이 동일본대지진 발생 뒤 일본의 재해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모금을 제안하고 첫 기부자로 참여함.

일본 정부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책임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면서도 재난을 겪은 일본 시민들과는 연대한다는 평화·인권운동의 입장을 보여준 활동임.

국정원이 온라인 정치조직 시민정치행동 추진에 참여한 조국을 ‘정치인’으로 규정하며 비판하는 글을 트위터에 게시함.

샤니가 판매조직과 연구개발 부문을 삼립식품에 이전하고 생산 중심 법인으로 재편. 공정거래위원회는 훗날 낮은 가격의 판매망 양도와 상표권 무상 제공 등을 삼립 지원행위로 판단했으나 관련 제재의 대부분은 2024년 대법원에서 취소.

2011년 4월 약 10년간 맡아 온 구글 CEO직을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에게 넘기고 집행 회장(executive chairman)으로 물러남. 일상적 경영은 페이지가 맡고 슈미트는 대외 관계·정책·인수합병 등 대외 업무에 집중. '3두 체제'를 마무리하고 창업자 주도 경영으로 복귀한 변화.

에릭 슈미트

한국 최초 우주인 배출 3주년 기념일에 맞춰 개관.

우주영상 전문 상영관인 동 영상관은 17.8m 크기의 돔스크린과 150석 규모의 4축 진동객석을 갖춘 국내 최고 수준의 4차원 디지털 돔영상관. 총 7대의 프로젝터를 이용한 고화질 영상과 7.1채널의 생생한 음향, 그리고 진동, 바람, 물, 번개효과 등 체험효과까지 제공하는 기능을 갖춤.

1866년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에 의해 약탈되었던 외규장각 의궤 297책이 145년 만인 2011년 4월 14일을 시작으로 5월 27일까지 4차례에 걸쳐 프랑스 국립도서관에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대여 형식으로 반환.

  • 2011년 4월 14일 1차
  • 2011년 4월 29일 2차
  • 2011년 5월 12일 3차
  • 2011년 5월 27일 4차

애플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삼성전자와 미국 법인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함. 갤럭시 S와 갤럭시 탭 등 안드로이드 제품이 아이폰·아이패드의 외형, 화면 아이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포장을 모방하고 디자인·기능 특허와 상표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함.

심리전단이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외부단체를 동원해 문성근의 야권통합운동을 반대하는 집회·기자회견·1인시위를 열고 약 1,600만 원을 집행함.

삼성전자가 서울·도쿄·만하임의 법원에 애플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함.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데이터 전송과 이동통신 기술에 관한 삼성전자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했으며, 이후 미국 법원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등으로 대응 범위를 확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