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가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로 옮김. 네덜란드·잉글랜드·독일을 거친 유럽 경력을 마친 뒤 아시아의 다른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 가는 선택이었음. 이후 두 시즌 동안 알힐랄의 리그 우승에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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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가 안양 LG에서 네덜란드 PSV로 옮김. 2002년 월드컵에서 함께했던 거스 히딩크 감독과 다시 만나고 박지성과도 한 팀이 됨. 측면 수비와 공격 가담으로 자리 잡으며 국내 선수에서 유럽 리그 선수로 활동 범위를 넓힘.
이영표가 우즈베키스탄과의 아시안컵 3위 결정전에서 마지막 A매치를 치렀고, 대한민국은 3-2로 승리함. 경기 후 대표팀 은퇴를 알렸지만 클럽 선수 생활은 계속 이어 감. 날짜는 카타르 현지 기준이며 한국에서는 1월 29일에 경기가 중계됨.
이강인, 발렌시아에서 라리가 데뷔
바야돌리드전 후반 교체로 스페인 1부리그에 처음 출전함. 같은 달 30일에는 성인 1군에 정식 등록되어 유소년 단계에서 프로 선수단으로 활동 범위를 넓힘.
이강인, 발렌시아 떠나 마요르카 입단
발렌시아와 결별한 뒤 마요르카와 4년 계약을 맺음. 유소년 시절부터 몸담았던 구단을 떠나 새로운 출전 기회를 찾았으며, 이후 두 시즌 동안 팀 공격에서 비중을 확대함.
이강인, 발렌시아 유소년팀 입단
열 살에 스페인 발렌시아의 유소년 육성 과정에 합류함. 국내에서의 방송 출연과 별개로 현지 언어와 훈련 환경에 적응하며 장기간 성인팀 진출을 준비함.
이강인, 파리 생제르맹 입단
2028년까지의 계약으로 PSG에 합류하며 구단 최초의 대한민국 선수가 됨. 마요르카에서의 성장 이후 프랑스 리그와 유럽 정상급 선수단의 경쟁을 경험하는 단계로 이동함.
이강인, 발렌시아 성인팀 공식 경기 데뷔
코파 델 레이 에브로전에 선발 출전함.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뒤 성인 공식 대회에 나선 경기로, 앞서 출전했던 프리시즌 친선경기와는 다른 경력의 이정표가 됨.
이강인, AFC 올해의 아시아 국제선수상 수상
리야드 시상식에서 남자 부문 AFC 아시아 국제선수상을 받음. 2024-25시즌 PSG에서의 활약과 대표팀 월드컵 예선 기여가 인정받은 결과로, 아시아 밖의 무대에서 뛰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임.
이강인, 마요르카의 헤타페전 역전승에 두 골
헤타페와의 리그 경기에서 동점골과 추가시간 쐐기골을 넣어 3대1 승리를 이끎. 동료를 위한 패스뿐 아니라 직접 득점하는 능력을 보여주며 팀의 잔류 경쟁에 힘을 보탬.
이강인, 조지아전에서 성인 국가대표 데뷔
조지아와 2대2로 비긴 친선경기에 출전하며 대한민국 성인 국가대표 경력을 시작함. 청소년 대회에서 얻은 기대를 성인 대표팀의 경쟁 속에서 이어가게 됨.
이강인의 PSG, 구단 첫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PSG가 결승에서 인터 밀란을 5대0으로 꺾음. 이강인은 우승 선수단에 포함되었으나 이날 결승에서는 교체 명단에 머물러 출전하지 않았음. 팀과 함께 얻은 유럽 정상의 경험과 결승전에서의 제한된 역할이 함께 남음.
이강인 출생
인천에서 태어남. 어린 시절부터 축구를 접하고 유소년 시기에 스페인으로 건너가 성장함.
이강인, U-20 월드컵 준우승과 골든볼 수상
대한민국이 폴란드 대회 결승에서 우크라이나에 패해 준우승한 뒤, 이강인은 대회 최우수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을 받음. 팀의 공격을 이끄는 능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으며, 개인 수상과 동료들이 함께 이룬 결승 진출이 겹친 대회였음.
이강인 참가 대표팀,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대한민국이 일본과의 남자축구 결승에서 2대1로 역전승함. 이강인은 우승 선수단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정우영의 동점골과 조영욱의 결승골이 승리를 결정함.
이강인, 튀니지전에서 성인 국가대표 첫 두 골
서울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프리킥 선제골에 이어 두 번째 골을 넣어 대한민국의 4대0 승리에 기여함. 성인 대표팀 데뷔 이후 첫 득점으로, 공격 전개뿐 아니라 마무리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냄.
이강인, 프랑스 슈퍼컵 선제골로 PSG 우승에 기여
툴루즈와의 트로페 데 샹피옹 경기에서 전반 3분 선제골을 기록함. PSG는 킬리안 음바페의 추가골을 더해 2대0으로 승리했고, 이강인은 프랑스 진출 뒤 첫 우승을 경험함.
이강인의 PSG, UEFA 챔피언스리그 2연패
PSG가 아스널과 연장까지 1대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대3으로 승리함. 이강인은 PSG 재적 기간 두 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 경력을 얻었으며, 이후 여름 이적으로 파리에서의 세 시즌을 마무리함.
이강인, 어린이 축구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 출연
어린이 축구단을 다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왼발 킥과 공 다루는 능력으로 주목받음. 프로 데뷔보다 먼저 대중에게 알려졌으며, 이후 성장 과정에 대한 꾸준한 관심으로 이어짐.
토트넘에 0대2로 뒤진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후반 40분 추격골을 넣음. PSG는 곤살루 하무스의 추가시간 동점골로 2대2를 만든 뒤 승부차기에서 4대3으로 승리함. 제한된 출전 시간에도 경기 흐름을 바꾼 사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