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석 특검팀이 90일 수사를 마치며 최종 결과를 발표함. 경찰 수사상황을 최구식 의원 측에 누설한 혐의 등으로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 등 5명을 추가 기소했으나, 정치권이 제기한 '윗선 배후'는 끝내 규명하지 못해 비판을 받음. 선관위 장애 원인이 디도스 공격이었다는 점과 일부에서 제기된 직원 공모·투표소 변경 의혹이 사실무근임은 재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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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여왕 즉위 60주년인 다이아몬드 주빌리(Diamond Jubilee)와 겹쳐 발표된 목록으로 당시 예술, 스포츠, 과학,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국 사회에 공헌한 인물들이 선정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로, 입장권이 약 1시간 43분 만에 매진됨. 자체 지도 서비스 애플 지도(Apple Maps)가 공개되었고,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맥북 프로를 비롯한 신형 맥북 에어·맥북 프로가 발표됨. 차기 OS X 마운틴 라이언과 iOS 6도 함께 소개됨.
러시아의 성악가 에두아르트 힐. (1934년~)
대한민국의 성우 윤인석. (1963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헬기를 타고 입장하는 은퇴식 진행
스페이스X의 무인 드래건 화물 우주선이 COTS 시연비행(C2+)에서 국제우주정거장에 접근해 로봇팔에 포획·결합됨. 민간 기업이 만든 우주선이 ISS에 도달·도킹한 최초의 사례. 정부 기관만 가능했던 우주정거장 보급을 민간이 해낼 수 있음을 입증한 사건.
대법원이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청구를 기각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냄.
대법원은 일본의 식민지배와 강제동원에 직결된 일본 기업의 불법행위에 대한 피해자들의 손해배상청구권을 인정하고, 일본에서 내려진 판결의 효력을 대한민국에서 그대로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함.
일본제철 강제동원 배상책임을 인정하는 한국 사법부 판례의 출발점이 된 판결임.
미국의 가수 도나 섬머. (1948년~)
대한민국의 법조인 태윤기. (1918년~)
프랑수아 올랑드(사회당)가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에서 니콜라 사르코지(대중운동연합)를 누르고 당선. 프랑수아 올랑드는 51.64% 득표, 니콜라 사르코지는 48.36% 득표. 올랑드는 ''보통의 대통령'을 표방.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경식. (1949년~)
미국의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앨런 김.
알제리 공화국의 초대 총리이자 초대 대통령 아메드 벤 벨라. (1916년~)
노암 라피도트-레플러와 아지 바라크가 《Computers in Human Behavior》에 〈Effects of Anonymity, Invisibility, and Lack of Eye-Contact on Toxic Online Disinhibition〉를 발표함. 연구진은 142명을 대상으로 익명성, 비가시성, 시선 접촉 부재가 온라인 채팅에서의 플레이밍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2×2×2 실험 설계로 검토함.
참가자들은 온라인 채팅에서 공동 해결 과제를 토론했으며, 자기보고, 대화 기록에 대한 전문가 평정, 텍스트 분석을 통해 적대적 표현과 공격적 행동을 측정함. 분석 결과 세 조건 가운데 시선 접촉 부재가 독성 온라인 탈억제의 가장 큰 기여 요인으로 나타났고, 익명성과 시선 접촉 부재 사이의 상호작용도 확인됨.
이 연구는 익명성을 온라인 적대 행동의 단일 원인으로 보는 설명을 수정하고, 상대의 얼굴과 시선을 통해 전달되는 사회적 피드백의 부재가 자기억제 약화에 중요할 수 있음을 실험적으로 제시함. 술러가 제안한 온라인 탈억제 조건 가운데 일부를 분리해 검토한 대표적 실증 연구로 평가됨.
2012 시즌 개막 직전. 구단과 코칭스태프(선동열, 이순철)의 리빌딩 기조에 따른 은퇴 권고를 받음. 플레잉 코치 제안을 거절하고 현역 생활 마감.
LTE 상용화 9개월 만에 84개 도시와 전국 889개 군·읍·면, 주요 도로까지 망을 깔아 세계 최초로 LTE 전국망을 완성함. 인구 대비 99.9%, 국토 80% 이상을 포괄했고 세계이동통신공급자협회(GSA)의 공식 인정을 받음. '세계 최초 LTE 전국망' 타이틀로 LG유플러스가 통신 강자로 자리매김한 계기.
2011년 4월부터 『소설 야성시대』에 연재한 작품을 가도카와쇼텐에서 단행본으로 간행. 폐업한 잡화점에 도착하는 고민 상담 편지가 시간을 건너 오가며 서로 다른 시대와 인물의 삶을 연결하는 판타지 미스터리. 추리와 휴먼드라마를 결합해 폭넓은 독자층에 읽힌 대표작으로, 같은 해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