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존파 조직원들이 충남 논산 두계역 인근에서 20대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한 뒤 살해하고 암매장한 사건. 조직은 피해자에게 얼굴을 보였다는 이유로 살해를 결정했고, 두목 김기환이 조직원들에게 살인을 시범 보였다는 취지의 진술도 전해짐.
이벤트
총 7988건
1993년 7월 30일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와타나베 미치오를 꺾고 총재에 당선됨. 자민당이 창당 이래 처음으로 정권을 잃고 야당으로 전락한 직후 당을 이끌게 된 자리. 그러나 호소카와 연립정권의 성립으로 그는 총리대신을 거치지 못한 최초의 자민당 총재로 남음.
일본 정부 관계자 5명이 서울 용산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사무실에서 닷새간 비공개로 피해 생존자 16명의 증언을 직접 들음. 일본 정부가 피해자 증언을 공식 청취한 절차로, 대표단은 일정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진상규명 노력을 약속함. 다만 2014년 일본 정부 검증 보고서에 따르면 고노 담화 초안은 청취 종료 전 이미 작성되었고, 청취 내용에 대한 사후 대조 조사는 실시되지 않은 경과.
샘 닐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 공원》에서 고생물학자 앨런 그랜트 박사를 연기함. 공룡 테마파크에서 살아남으려는 과학자의 역할을 맡아 영화의 중심 인물로 등장함.
영화가 전 세계적인 흥행 성공을 거두면서 앨런 그랜트는 샘 닐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배역이 됨.
제45회 베네치아 비엔날레에서 일본관을 단독으로 구성하는 대표 작가로 참가함. 초기 인피니티 네트와 소프트 스컬프처부터 신작까지 전시하고 《Mirror Room (Pumpkin)》을 주요 작품으로 선보이며 국제적인 재평가를 확산시킴.
1993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세계인권대회(세계인권회의)에 참석해 일본군'위안부' 피해를 증언함. 국내를 넘어 국제 인권 무대에서 전시 성폭력 문제를 제기함. 이후 세계 각지를 돌며 증언을 이어가는 국제 활동의 출발점.
일본의 가수 나카쓰카 도모미.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연제민.
일본의 성우 호리에 슌.
대한민국의 정치인 손승덕. (1920년~)
대한민국의 연극 배우 양승호.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 곧 도입될 파워PC(PowerPC) 프로세서를 비롯해 QuickDraw GX(베타), 애플스크립트, 컬러싱크(ColorSync), 윈도우용 퀵타임, AOCE, 사운드 매니저 3.0 등 다수의 차세대 매킨토시 기술이 개발자들에게 소개됨. PowerPC 기반 맥 전환을 한 해 앞두고 플랫폼 대전환을 준비하던 회의.
북한의 시인 겸 극작가 조명암. (1913년~)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의 도박판에서 두목 김기환이 학교 후배와 교도소 동기 등 20대 청년들을 규합해 부유층에 대한 증오를 행동으로 옮기자며 총 8명으로 이루어진 범죄 조직을 결성함. '가진 자의 것을 빼앗고 그들을 죽인다'는 행동강령과 '배반자는 처형한다' 등의 원칙을 세우고 각자 10억원을 모을 때까지 범행을 계속한다는 목표를 정함. 무차별 연쇄살인으로 이어지는 지존파 사건의 출발점.
Ms. 여성재단이 여자아이의 자존감과 진로 시야를 넓히기 위해 ‘딸을 직장에 데려가는 날’을 미국 전역에서 처음 시행함.
대한민국의 시인, 문학평론가 천상병. (1930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여민지.
대한민국의 래퍼 키미.
미국의 종교인 데이비드 코레시. (1959년~)
대한민국의 테니스 선수 정석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