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첫 해외 연출 장편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이 제76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됨.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은 제76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2019년 8월 28일 살라 그란데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됨. 카트린 드뇌브, 쥘리에트 비노슈, 에단 호크가 출연한 이 작품에서 고레에다는 프랑스의 배우 가족을 통해 모녀 관계와 기억, 연기의 문제를 다룸. 일본 밖에서 처음 연출한 장편으로, 파리에서 촬영하며 국제 공동제작으로 활동 범위를 넓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