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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제41대 대통령 조지 H. W. 부시의 부인 바버라 부시. (1925년~)
코인베이스가 암호화폐 보상형 작업 서비스 Earn.com을 인수. Earn.com 공동창업자 겸 CEO 발라지 스리니바산이 코인베이스의 첫 최고기술책임자로 합류. 제품 확장 자체보다 핵심 인재 영입과 기술 리더십 강화의 성격이 강한 인수.
미국의 배우 로널드 리 어메이. (1944년~)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양창식. (1930년~)
벨라루스의 역도 선수 알렉산드르 쿠를로비치. (1961년~)
대한민국의 영화배우 오순택. (1932년~)
스웨덴의 싱어송라이터 릴밥스. (1938년~)
과테말라의 정치인, 군인, 대통령 에프라인 리오스 몬트. (1926년~)
데이비드 갤과 데릭 러커가 《Journal of Consumer Psychology》에 「The Loss of Loss Aversion: Will It Loom Larger Than Its Gain?」을 발표하고, 손실이 일반적으로 같은 크기의 이득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손실 회피의 보편성에 문제를 제기함.
저자들은 손실 회피를 뒷받침하는 대표적인 보유효과·현상유지 편향·위험 선택 연구를 검토하고, 일부 실험에서는 손실과 이득의 차이가 행동과 비행동, 소유와 비소유, 거래 규칙 같은 다른 요인과 뒤섞여 있다고 지적함. 이러한 요인을 분리하면 손실이 항상 또는 평균적으로 이득보다 더 큰 영향을 준다는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손실 회피를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 보편적 원리보다 맥락과 조건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으로 연구할 것을 제안함.
이 논문은 손실 회피가 반증되었다는 학계의 최종 결론이 아니라, 개념의 정의와 측정 방식, 적용 범위를 둘러싼 논쟁을 본격적으로 제기한 비판적 연구에 해당함.
QM - Qualification Model, 실제 발사체(FM, Flight Model))와 동일한 크기와 구조로 제작된 검증용 모델
플레이어가 가짜뉴스 거물이 되어 가짜 전문가·음모론·감정 자극 등 허위정보 유포 기법을 직접 써 보게 하는 브라우저 게임을 공개함. 약한 분량의 조작을 능동적으로 경험시켜 면역을 기르는 '능동적 접종(active inoculation)'의 첫 본격 도구. 100만 회 넘게 플레이됐고, 한 번 플레이로 가짜뉴스 신뢰도가 평균 21% 낮아진 효과가 2019년 학술지로 입증됨.
2018년 문재인 정부의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과거 부실 수사가 의심되는 사건으로 12건 선정,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이 재조사에 착수.
1차 사전조사 대상사건 (12건)
- 김근태 고문사건(1985년)
- 형제복지원 사건(1986년)
-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1987년)
-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1991년)
- 삼례 나라 슈퍼 사건(1999년)
- 약촌오거리 사건(2000년)
- PD수첩 사건(2008년)
- 청와대 및 국무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사건(2010년)
- 유성기업 노조파괴 및부당노동행위 사건(2011년)
-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 사건(2012년)
- 김학의 차관 사건(2013년)
- 남산 3억 원 제공 의혹 등 신한금융 관련 사건(2008년, 2010년, 2015년)
스페이스X가 팰컨 9 3기를 묶은 초대형 로켓 팰컨 헤비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처음 발사함. 당시 운용 중인 로켓 가운데 가장 강력했으며, 시험 탑재물로 일론 머스크의 빨간 테슬라 로드스터와 마네킹 '스타맨'을 태양 주위 궤도로 보냄. 양옆 부스터 2기를 지상에 나란히 착륙시키며 재사용형 대형 로켓의 가능성을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