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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2025 20건
1년 전

박찬욱이 《어쩔수가없다》로 제46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박찬욱은 《공동경비구역 JSA》·《올드보이》·《헤어질 결심》에 이어 네 번째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받음. 《어쩔수가없다》는 같은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도 수상함.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연어 대화로 기존 발표 자료를 수정하는 Agent Mode의 초기 미리보기를 발표함. 텍스트·표·이미지 수정과 새 슬라이드 작성 등을 지원하며, 기존 템플릿과 브랜드 형식을 존중하는 방향을 제시함. 발표 당시 Frontier 대상의 단계적 미리보기였으며 모든 이용자 대상 일반 제공과 구별됨.

제미나이 3 프로 모델은 고도화된 추론 및 에이전트 능력을 가졌고, 대규모 멀티모달을 이해함. deep think 모드로 복잡한 논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구글 안티그래비티(Google Antigravity)는 AI 에이전트가 프로젝트 전체의 코딩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에이전트 중심 IDE.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앤트로픽이 AI 모델과 클라우드 인프라를 연결하는 전략적 제휴를 발표함. 앤트로픽은 300억 달러 규모의 Azure 컴퓨팅 용량을 구매하고 추가 용량을 최대 1기가와트까지 계약하기로 했으며,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최대 100억 달러와 최대 50억 달러의 앤트로픽 투자를 약정함.

앤트로픽과 엔비디아는 Claude 모델 및 향후 엔비디아 아키텍처의 성능·효율을 함께 최적화하고, 초기 인프라에 Grace Blackwell과 Vera Rubin 시스템을 활용하기로 함. Microsoft Foundry에는 Claude Sonnet 4.5·Opus 4.1·Haiku 4.5 접근을 제공하며, GitHub Copilot·Microsoft 365 Copilot·Copilot Studio에서 Claude 접근을 이어가겠다는 계획도 확인함. 투자 상한과 향후 인프라 확보 계획을 발표한 것으로, 전액 투자 완료나 모든 기능의 즉시 일반 제공을 뜻하지 않음.

군경합동조사 TF 조사 결과, 민간인 3명이 2025년 11월 16일 인천 강화도 일대에서 무인기를 띄워 북한으로 두 번째 침투시킨 것으로 확인됨. 해당 무인기는 개성 상공을 비행한 뒤 경기 파주시 적성면으로 돌아온 것으로 조사됨. 이 비행은 2026년 2월 18일 정부가 네 차례의 침투 사실을 공개하면서 처음 공식 확인됨.

캘리포니아 연방법원 배심원단이 애플워치의 운동 모드와 심박수 알림 기능이 마시모의 환자 모니터링 관련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단함. 애플이 마시모에 6억3400만 달러를 지급해야 한다고 평결했으며, 애플은 판결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항소 방침을 밝힘.

앤트로픽이 AWS Mainframe Modernization 데모 환경의 레거시 COBOL 코드베이스를 대상으로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는 시연 영상을 공개. 코드의 업무 로직·의존성·데이터 흐름을 분석하고, 문서와 이행 계획을 작성한 뒤 Java 리팩터링과 테스트·검증으로 이어지는 개발 흐름 제시.

2026년 2월 23일에는 이와 연결되는 COBOL 현대화 접근법을 별도 글로 소개하며, 코드 구조와 업무 규칙을 파악하는 분석 비용을 AI로 줄이는 방식을 설명. 실제 운영 시스템의 일괄 자동 전환이나 COBOL 전용 신제품 출시를 발표한 사례는 아니며, 업무 우선순위·규제·운영 제약 판단과 최종 검증에는 전문가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

이니스프리모음재단은 2025 제주 그린 어워드 시상식을 헤리티크 제주에서 개최. 헤리티지 공로상에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헤리티지 과학상에 오홍식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전공 교수를 각각 선정. 그외 씨앗 매개자 강나루, 다큐멘터리 감독 임형목, 조환진 돌빛나예술학교 교장, 환경교육기업 초록길벗 김영동 대표,, 사단법인 오션케어 등을 그린 크리에이터상 수상자로 선정.

대법원이 1975년 내무부훈령 제410호 발령 이전의 수용 기간을 배상 산정에서 제외한 원심을 파기환송함. 훈령 이전에도 국가가 단속과 강제수용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하였다고 볼 사정이 충분하다고 판단함.

2025다210098 판결은 특정 훈령의 시행일만으로 국가책임의 시작을 한정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 구체적인 배상액이 대법원에서 새로 확정된 것이 아니라, 이전 수용 기간도 고려하도록 사건을 원심으로 돌려보낸 결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