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싱크 출생
미국의 육군 중장 로버트 싱크. (~1965년)
미국의 육군 중장 로버트 싱크. (~1965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김산. (~1938년)
프랑스의 영화 감독 장 비고. (~1934년)
1905년 4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재미 한인 단체 공립협회를 창설하고 초대 회장을 맡음. 회관을 건립하고 기관지 《공립신보》를 발행함. 흩어져 있던 재미 한인을 결집한 미주 독립운동 조직화의 기반.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의 법조인 이홍규. (~2002년)
대한민국의 문학평론가 이헌구. (~1983년)
대한제국의 외교관 이한응. (1874년~)
미국의 영화배우 헨리 폰다. (~1982년)
러일 전쟁의 향방을 가른 최후의 해전. 러시아 제국은 이 전투에서 일본 제국에 참패하며 사실상 전쟁의 주도권을 완전히 상실.
일제강점기의 관료 박부양. (~1974년)
미국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중재 아래 일본과 러시아가 미국 뉴햄프셔주 포츠머스에서 강화조약에 서명해 러일전쟁을 공식적으로 끝냈다. 조약에서 러시아는 한국에서 일본이 갖는 우월한 정치·군사·경제적 이해관계를 인정했고, 양국은 만주에서 철군하는 한편 일본은 러시아로부터 남사할린과 남만주 철도 관련 권익 등을 넘겨받았다. 조약 중재는 루스벨트의 1906년 노벨평화상 수상으로도 이어졌다.
알프레드 비네와 테오도르 시몽이 특별한 교육 지원이 필요한 아동의 현재 지적 수행 수준을 평가하기 위한 첫 검사 체계를 발표함. 약 30개의 다양한 과제를 쉬운 것에서 어려운 것 순으로 배열하고 기억·이해·언어·판단·추론 등 여러 정신 기능을 함께 살펴보도록 구성함.
1905년판은 아직 1908년판과 같은 연령별 척도가 완성된 상태가 아니었음. 정상 아동과 다양한 연령 집단에 검사를 적용한 후 과제를 연령 수준별로 재배치하는 작업이 이어졌고, 1908년 개정에서 오늘날 비네-시몽 척도의 전형으로 알려진 구조가 확립됨.
러일 강화 뒤인 1905년 11월 러시아군 포로 송환이 시작되고, 나라시노 포로수용소가 1906년 1월 폐쇄됨. 수용소 건물과 부지는 이후 나라시노 연습장에 온 일본군 부대의 임시 숙소인 다카쓰 병영으로 이용됨. 1915년 제1차 세계대전기 독일·오스트리아-헝가리군 포로 수용으로 이어지는 시설 전환.
1906년 4월 18일 수요일 오전 5시 12분 북부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발생한 진도 7.9 규모의 대지진. 3천 명 이상이 사망했고 도시의 80% 이상이 파괴됨.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의 교육인 이은혜. (~1980년)
미국의 배우, 영화제작자 에디 알버트. (~2005년)
독일의 법학자 볼프강 아벤트로트. (~1985년)
프랑스의 수학자 앙드레 베유. (~199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