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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9년의 기록 2,58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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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A PS1에서 구스 반 산트와 제임스 프랭코의 《마이 오운 프라이빗 리버》 전시·상영 개막. 《아이다호》의 원본과 미사용 촬영분을 재구성해 리버 피닉스를 조명한 공동 작업으로, 8월 29일까지 진행한 프로그램

구스 반 산트 공동감독·원작 촬영분

히가시노 게이고의 《위장하다》(偽装う)가 《올요미모노》 2011년 7월호에 게재. 악천후 속에서 일어난 부부 살해 사건과 위장을 다룬 단편으로, 2012년 《허상의 어릿광대》 일본 최초 단행본에 수록. 날짜는 잡지의 호수 기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주관으로 기상·우주기상 관측용 천리안위성 2A호 개발을 시작함. 천리안위성 1호의 기상관측을 이어가고 정지궤도 위성의 시스템·본체·지상국 개발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의 출발.

정지궤도복합위성 개발사업에서 기상·우주기상 관측용 2A호와 해양·환경 관측용 2B호의 개발을 추진함. 2A호는 2017년 10월 총조립을 마친 뒤 발사환경과 우주환경을 모사한 시험을 진행한 위성.

천리안위성 2A호

OpenGL 4.2가 셰이더의 원자적 카운터와 이미지 읽기·쓰기·원자적 갱신 기능을 확장함. 여러 연산이 공유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을 강화해 순서 독립 투명도 같은 고급 렌더링 기법을 구현할 기반을 제공함. 테셀레이션 결과의 재사용과 압축 텍스처 일부 갱신, 셰이더 데이터의 효율적 포장도 지원한 개정. 새로운 표현 기능뿐 아니라 메모리 대역폭과 반복 계산 비용을 줄이려는 실제 개발자의 요구를 반영함.

모리스 창은 2011년 8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EEE Honors Ceremony에서 IEEE 명예 훈장(IEEE Medal of Honor)을 수상함. IEEE가 수여하는 최고 영예로, 반도체 산업에서 보여 준 탁월한 리더십과 전업 파운드리 모델을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은 수상.

심리전단이 곽노현 교육감의 사퇴·구속 수사를 촉구하고 야권 책임론을 부각하는 글을 포털과 전교조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며 온라인 서명 활동을 벌임.

헌법재판소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배상청구권에 대한 한일 간 해석상 분쟁을 협정 제3조의 절차로 해결하지 않은 한국 정부의 부작위를 위헌으로 결정함. 피해자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 대응 의무를 확인한 결정임.

일본 정부에 특정 금액을 배상하라고 명령한 판결이나 청구권협정 자체를 무효화한 결정은 아니었음.

한일청구권협정

태양광 장비에 국한되지 않고 사파이어와 첨단소재 분야로 확장된 사업구조를 반영해 회사 이름을 GT 솔라 인터내셔널에서 GT 어드밴스트 테크놀로지스로 변경함. 나스닥 종목 코드도 SOLR에서 GTAT로 변경함.

로빈 라이트가 이너프 프로젝트 활동가들과 콩고민주공화국을 방문. 분쟁광물과 여성 인권 문제를 알리기 위한 현장 방문.

귀국 뒤 워싱턴 D.C.에서 일주일 동안 미국 의회·국무부·백악관 정책 담당자들과 면담.

로빈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DOE)가 2011년 8월 마이크로그리드 관련 첫 연구개발 워크숍을 개최해 전문가들과 함께 제어·운영, 보호·계통 연계, 비용과 신뢰성 등 핵심 연구 과제를 도출함. 당시 분산형 전원과 부하를 명확한 경계 안에서 통합 관리하고, 광역 전력망과 연결하거나 분리해 운전하는 개념을 연구·실증 단계에서 제도화한 사례임. 개념 자체가 이때 최초로 발명됐다는 뜻은 아님.

최은희가 2011년 9월 5일 대한민국예술원에서 열린 제56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시상식에서 연극·영화·무용 부문을 수상. 같은 해 문학 부문은 김규동, 미술 부문은 한묵이 수상.

제이크 홈스가 2010년 〈Dazed and Confused〉의 저작권 침해와 작곡 크레딧 문제를 제기하며 소송을 낸 뒤 지미 페이지와 법정 밖 합의에 도달함. 이후 레드 제플린의 관련 발매물에는 홈스의 원곡에서 영감을 받았음을 나타내는 수정 크레딧이 사용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