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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의 기록 268건

15년 전.한 해의 기록을 월별로 살펴보세요.

가장 많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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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복 전 국정원장의 일본 언론 인터뷰와 천안함·연평도 표현을 문제 삼아 ‘역적’ 등으로 비난하는 인터넷 글을 게시함.

심리전단이 관리·지원한 보수단체를 통해 민주당의 무상급식 등 복지정책을 비판하는 시국광고를 게재함.

레베카 밀러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피파 리의 특별한 로맨스》의 한국 개봉. 평온해 보이던 결혼 생활의 균열 속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과거와 욕망을 다시 마주하는 드라마.

로빈 라이트가 성인 피파 리,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젊은 피파, 앨런 아킨이 남편 허브, 키아누 리브스가 크리스 역. 라이트가 인물의 현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끄는 주연작.

로빈 라이트 피파 리 역

미국 FDA가 메드트로닉의 레보 MRI 슈어스캔 조율 시스템을 승인한 사건. 정해진 장치 조합과 검사 조건 아래 자기공명영상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심장박동기의 미국 도입.

허가 대상은 본체만이 아니라 지정된 전극선과 함께 사용하는 하나의 시스템. 어떤 MRI 검사든 제한 없이 안전하다는 뜻이 아니라, 장치와 검사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 MRI 조건부 사용이라는 점이 중요한 변화.

이식형 심장박동기

허더즈필드 대학교가 패트릭 스튜어트·리퓨지 장학금의 첫 박사과정 연구자로 줄리아 브룩을 선정했다고 발표함. 가정폭력과 아동을 연구하는 장학사업으로, 당시 대학 챈슬러이자 리퓨지 후원자였던 스튜어트가 이름을 제공함.

패트릭 스튜어트 당사자

마이크로소프트가 사티아 나델라를 서버·도구 사업부(Server and Tools Business) 사장으로 승진시킴. 서버·개발 도구·클라우드 플랫폼의 전략, 엔지니어링, 마케팅과 제품 개발을 총괄하며 기업 고객용 차세대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를 맡게 됨. 온라인 서비스 부문의 기술 조직을 이끌던 나델라가 핵심 기업용 사업의 책임자로 이동한 인사로, 이후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부문 총괄과 CEO 취임으로 이어짐.

마이크로소프트

소리 후미히코 감독의 실사영화 《내일의 죠》가 일본에서 개봉함. 야마시타 도모히사가 죠, 이세야 유스케가 리키이시, 가가와 데루유키가 단페이를 연기함. 1960년대 말 도쿄를 배경으로 죠와 리키이시가 권투선수로 성장하며 맞서는 이야기를 각색함.

약 1억 3천만 원의 채무와 생활고 속에서 부모가 두 딸을 데리고 일산을 떠나 포천으로 이동. 민박집에서 가족 전체가 숨지는 첫 시도에 실패한 뒤 차량에서 재시도. 가족이 깨어나자 두 딸 살해. 이후 시신과 함께 여우고개 절벽 아래로 차량 추락. 부모 생존 후 추가 자살 시도 반복. 경찰 파악상 이틀여 동안 총 다섯 차례의 자살 시도.

송영길 인천시장의 ‘인천시를 대북평화 전진기지로 조성하겠다’는 발언을 종북행위로 규정하고, 인천시 홈페이지·인터넷 카페 게시, 칼럼·UCC·e만평, 시국광고와 가두시위를 결합한 전략심리전 계획을 작성·실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