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의 기록 1,092건

한 해의 기록을 월별로 살펴보세요.

가장 많은 기록
9월 · 164건
관련 엔티티
877개
날짜가 확정된 기록
97%
월을 선택해 기록 보기 9월 · 164건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도쿄전력) 사고로 생긴 제염토를 2027년 3월 요코하마 국제원예박람회에 활용하려고 한다고 보도. 방사능 농도가 1kg당 8000베크렐 이하의 제염토를 화단에 사용하려고 한다고 보도.

참고로 현재 약 1400만㎥의 제염토가 저장 중이며 일본 정부는 20245년까지 후쿠시마 외 지역에서 최종 처분해야 함.

앤트로픽은 2023년부터 아마존 베드락에서 클로드를 구동 중인데, 새로운 파트너십으로 AWS에 1천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클로드 학습, 실행을 위한 최대 5GW 신규 용량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함.

참고로 앤트로픽의 연간 매출은 2025년 말 약 90억 달러에서 2026년에는 300억 달러(약 43조 원)를 넘어섰다고 함.

Git 2.54가 특정 커밋의 설명을 고치거나 하나의 커밋을 나누는 git history 명령을 실험적으로 도입함. 작업 전후 자동 검사 등에 쓰는 후크를 설정 파일로 정의할 수 있게 하고 저장소 유지관리 방식도 개선함. history는 병합 커밋이 포함된 이력 등을 다루는 데 제약이 있으며, 기존 rebase의 모든 기능을 대체하는 완성형 명령으로 발표된 것은 아님.

스페이스X가 커서의 모 회사 애니스피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개하면서 2026년 말 애니스피어를 600억 달러에 인수할 수 있는 옵션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만약 최종 인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100억 달러를 지불.

클로드 프로 요금제의 클로드 코드 포함 여부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앤트로픽 성장 책임자 아몰 아바사레가 신규 개인 유료 가입자 약 2%를 대상으로 소규모 실험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함. 기존 프로·맥스 구독자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명시했으며, 향후 기존 구독자에게 영향을 주는 변경이 결정되면 사전에 안내하겠다고 덧붙임.

이 설명은 일부 신규 가입자에게 노출된 요금제 실험에 관한 것으로, 전체 프로 구독자에게서 클로드 코드를 일괄 제외한 확정 정책을 뜻하지 않음. 2026년 10월 14일 확인한 공식 요금제 페이지에는 프로의 포함 기능으로 클로드 코드가 기재됨.

수원고등법원 형사1부(재판장 신현일)는 중대재해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산업재해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징역 4년 선고. 박중언 촐괄본부장에게는 징역 7년과 100만원 선고. 함께 기소된 아리셀 임직원 등 6명도 감형돼 징역형의 집행유예 선고.

Bitwarden CLI의 npm 배포 경로를 통해 악성 @bitwarden/cli@2026.4.0 패키지가 약 1시간 30분 동안 배포되는 공급망 침해가 발생함. 해당 시간대에 npm으로 CLI를 설치한 사용자의 시스템에 저장된 API 토큰·SSH 키·환경 변수 등의 교체가 권고됨. 비트워든은 일반 Password Manager 사용자나 금고 데이터, 운영 시스템이 침해됐다는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발표하고 2026.4.1로 교체하도록 안내함.

환기미술관 외벽 사유지에 있는 200년 된 은행나무에 환기미술관이 고용한 조경업체 직원들이 드릴로 구멍을 뚫고 제초제를 주입. 4월 22일 CCTV 녹화분에서 작업 내용이 촬영됨. 환기미술관 측은 나무 뿌리로 담벼락이 훼손될 우려가 있어서 해결하려고 했으나 잘 안 되서 몰래 실행한 것이라고 함.

  • 글로벌 해킹 조직 ‘샤이니헌터스(ShinyHunters)’가 자라의 데이터 분석 협력사인 이스라엘 기업 ‘애노도트(Anodot)’의 인증 토큰을 탈취, 클라우드 DB에 침입하여 140GB~192GB 분량의 데이터를 빼냄.
  • 해커들은 인디텍스 측과 협상이 결렬되자 탈취한 데이터를 다크웹에 공개

이명세의 첫 장편 다큐멘터리 《란 12.3》 국내 개봉.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의 현장 기록을 다룬 작품.

현장 영상에 음악과 애니메이션 등 시청각 요소를 결합하고 설명적 인터뷰·내레이션을 줄이는 방식으로 구성. 2011년 방송 다큐멘터리와 2022년 VR 다큐멘터리를 거친 이명세가 장편 기록영화에서 자신의 표현 방식을 이어간 작업. 프로덕션 에므 제작, NEW 배급.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류지미 판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CJ제일제당 식품한국총괄 김 모 씨와 삼양사 대표이사 최 모 씨에게 각각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1억 원 선고. (2025고단5821)

같은 혐의를 받는 두 회사의 임직원 7명에게도 10월에서 2년 사이 징역형에 집행유예 선고. 다른 직원 2명에게는 벌금 1,000만 원,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법인에는 각각 벌금 2억 원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