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여 회의 비행시험을 통해 공중급유, 무장 발사 시험 등 13,000여 가지의 비행시험 조건에 대하여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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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등법원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내란 가담 혐의 등을 받는 한덕수 전 총리 항소심에서 "국헌을 문란하게 할 목적 및 내란중요임무종사의 고의가 있다고 판단한 원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판결하며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인정, 15년 선고. (1심보다 8년 줄음)
- 비상계엄 선포가 국무위원 심의를 거쳐 이뤄진 것 같은 외관을 형성하기 위해 국무회의 개최를 건의, 계엄 선포 후 국무위원들에게 관련 문서에 서명받으려 하며 내란 중요임무에 종사한 혐의 유죄 인정
- 비상계엄 해제 뒤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작성한 사후 선포문에 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각각 서명한 뒤 이를 폐기한 혐의(허위공문서 작성·대통령기록물법 위반 등) 유죄 인정
- 2025년 2월 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나와 계엄 선포문을 보지 못했다고 말한 것 위증 인정. 이상민 전 장관에게 비상계엄 관련 문건을 주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말한 것은 무죄
- 비상계엄 선포 후 추경호 당시 여당 원내대표에게 전화해 국회 상황을 확인하고 국회 통고 여부를 점검한 행위, 계엄 해제 후 이에 대한 국무회의 심의를 지연시킨 행위, 비상계엄 선포 후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이 참석하기로 예정돼 있던 행사에 대신 참석하라'는 지시를 받고 이를 수락한 행위를 통해 내란 중요임무에 종사한 혐의는 무죄
- 허위공문서인 '사후 계엄 선포문'을 행사한 혐의 무죄
2026년 1월 29일 업스테이지와 카카오가 MOU를 맺은 후, 4개월간 실사 진행. 최종적으로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다음(DAUM) 운영사 AXZ (카카오 자회사) 인수 확정.
2026년 5월 6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싸고 있던 경찰 바리케이드가 약 6년 만에 전면 철거됨. 바리케이드는 소녀상 철거를 주장하는 단체의 집회와 훼손 우려가 커진 뒤 2020년 6월 설치돼 있었음.
바리케이드 철거로 시민들이 다시 소녀상과 빈 의자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됨. 소녀상 주변 공간이 통제와 충돌의 장소에서, 피해자 기억과 수요시위의 공공적 장소로 회복되는 상징적 사건.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넘어섬. 6,000 돌파 이후에도 반도체·AI 관련 대형주 강세와 외국인·기관 수급이 상승세를 이어감. '꿈의 7000피'로 불린 단기 랠리의 정점.
콜로서스 1 데이터 센터 전체를 사용함으로서 300메가와트 (22만개의 엔비디아 GPU)를 사용할 수 있게 됨. 이로서 유료 요금제에서 5시간 사용량은 2배로 늘어남. 프로와 맥스 요금제에서 피크 시간 제한을 제거함. API 한도와 관련, 오퍼스 모델에서 분당 인풋/아웃풋 토큰수를 크게 늘림.
신종오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가 서울고등법원 청사 인근 화단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경찰은 건물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망 경위를 조사했으며, 당시까지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힘. 신 판사는 같은 해 4월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부를 맡았음.
크롬 브라우저 버전 147에서 이용자 동의 없이 4GB 정도 되는 제미나이 나노 모델을 설치하는 프로세스 작동.
울산, 부산, 안산, 제주, 서울에서 개최. 골든을 포함해 12곡의 OST를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공연.
2026년 5월, 전쟁부가 SpaceX·OpenAI·Google·NVIDIA·Reflection·Microsoft·AWS·Oracle 등 8개 선도 AI·인프라 기업과 기밀 네트워크(IL6·IL7)에 AI 역량을 배치하는 계약을 발표함. 이때 GenAI.mil은 출시 5개월 만에 130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수천만 건의 프롬프트와 수십만 개의 에이전트를 생성한 성과로 제시됨. 특정 업체 종속을 막는 멀티벤더 아키텍처 전략의 근거가 됨.
Codex CLI 0.128.0 에 /goal 기능 추가. 설정한 목표가 완료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루프를 반복 실행.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에서 생산하거나 접수한 대통령지정기록물 목록 총 28건을 원고 측에 제공. 내용이 아닌 목록(제목 등)만 제공. 한성원 대통령기록관장은 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하며, 재상고 포기와 관련된 행정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청구인 측에 관련 목록을 전달했다고 밝힘. 또한 동일한 정보를 청구한 4.16가족협의회 측에도 조만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힘.
미국 제2연방항소법원이 도널드 트럼프의 요청에 따라 8,330만 달러 명예훼손 배상 판결을 전원합의체에서 다시 심리하지 않기로 결정. 항소법원 판사 다수는 기존 재판부의 판결을 유지하고 재심 청구 기각.
일부 판사는 트럼프의 대통령 면책 주장과 배상액 규모를 다시 검토해야 한다며 반대 의견을 냈으나 소수에 그침. 이에 따라 8,330만 달러 배상 판결은 연방대법원 상고허가 신청을 제외하면 항소법원 단계에서 유지.
정이한이 음료 투척 사건 이틀 뒤 목 보호대를 착용한 채 부산 구포시장에서 선거 유세 재개. 정이한 측은 사건으로 뇌진탕과 근좌상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으며, 정이한은 피습 피해자라는 이미지를 선거운동 과정에서 계속 부각. 이후 사건이 사전 공모된 자작극이라는 혐의가 제기되면서 보호대 착용과 진단 내용도 경찰 수사 대상에 포함.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장 김용민)는 친일 반민족 행위자의 재산을 국가에 환수하는 내용을 담은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 '친일재산 환수법', '친일재산 귀속법' 등으로 불림.
자산총액 5조 원이상인 102개 기업집단(소속회사 3,538개)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 2026년 공시대상기업집단 및 소속회사 수는 2025년(92개, 3,301개) 대비 각각 10개, 237개 증가. 참고로 시행력 제38조 제5항에 따라 쿠팡의 동일인을 김범석으로 변경하여 지정함.
제롬 파월이 의장으로서 주재한 마지막 FOMC에서 연준 인사 12명 중 11명은 동결 찬성. 스티븐 미란 연준 이사만 0.25%포인트 인하 주장.
참고로 다음 연준 의장은 케빈 워시이며 인준안은 상원 읜행위에서 13:11 로 통과.
미션 ViaSat-3 F3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위한 초고속 위성 인터넷 망 구축)을 위해 오전 10시 13분 발사. 두 개의 1단 사이드 부스터가 각각 LZ-2 와 LZ-40 에 안착. 최초의 팔콘 헤비의 부스터 2개가 다시 지구로 돌아와 수직으로 내려앉아 동시 착륙 성공.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윤석열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항소심 재판에서 징역 7년 선고. 2월 가동한 내란전담재판부에서 나온 첫 선고.